• PROFILE
  • COLUMNS
  • FREETALK
  • BOOKS
  • SCHOOL
  • 회원가입
  • 아이디&패스워드 찾기
FREETALK
글 수 55,687

마지막까지 믿었건만...끝내 자문자답 하나에 무너져버리네요.....

결국 꼬리말고 도망치면서 한다는 소리가 현피드립.....

차라리 저처럼 패배를 인정하시지...모르는거 몇 번 좀 물어봤다고 현피 드립은 너무 추하지 않나요 ㅠㅜㅠㅠ

몽둥이 들고 쫒아올라 무서워서 오늘밤은 방문 꼭 닫고 자야겠어요.


그래도 마지막 희망만은 놓지 않을게요. 

자문자답에 대한 대답이 가능하시면 언제든 접수하겠습니다.

기다릴게요^^



Quentum

2019.01.07 23:25:54

하 역시 님은 멍청하시네요. 님이 지금 쓰는 말은 현피를 뜨자고 해야 성립되는 말이죠. 얼마나 지각능력이 떨어지면 거기에 가져다가 붙이나요 ㅉㅉ 그러니 "패배를 인정합니다" 가 나오는거죠. 현피뜨지 마세요라고 했지 개박살난 KTS처럼 신상 까면서 현피뜨자는게 아니잔아요. 왜 자꾸 내면의 심정을 자꾸 비추시나요? 


여기저기다가 오물 투척하는거 보니 진짜 개빡치셨나 보네요.  게시판에 똥내가 진동합니다. 역시 깨시민과 함께 OECD 개념도 모르고 나대다가 개박살난 높은 식견이 아주 훌륭하십니다. ^^ 


도망간건 "패배를 인정합니다." 아닌가요??????? 

傾心

2019.01.08 01:46:05

그래서 자문자답 뜻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그로는 끌렸는지 쓰는 글마다 댓글은 꼬박꼬박 다는데

자문자답에 대한 대답은 매번 없네요?^^

가만있자니 지는 것 같고 

그렇다고 대답하자니 할 말은 없고

어떻게든 도발해보려고 옛날일 끄집어 내긴 했는데

레퍼토리 딱 하나 계속 우려먹기 좀 민망하고

그래도 가만있자니 지는 것 같고

무한 악순환이네

넘나 스트레스 받는것?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Quentum

2019.01.08 08:38:30

도망간건 "패배를인정합니다" 랍니다 ^^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공지 <캣우먼>'요조와 임경선의 교환일기'가 매주 월요일과 목요일에 업로... [2] 캣우먼 2019-03-18 90  
공지 <캣우먼>네이버 오디오클립을 재개합니다. 캣우먼 2019-03-05 179  
공지 <캣우먼>오늘 오후 2시에 네이버 생중계 LIVE합니다. 캣우먼 2018-12-06 911  
공지 소설집 [곁에 남아 있는 사람]이 출간되었어요! file [2] 캣우먼 2018-09-04 1690  
공지 에세이 <교토에 다녀왔습니다.>가 출간되었습니다! file [1] 캣우먼 2017-08-31 14084 1
공지 에세이<자유로울 것>이 출간되었습니다- file [7] 캣우먼 2017-01-23 47412 3
공지 여행서 <임경선의 도쿄>가 출간되었습니다!! file [12] 캣우먼 2016-04-07 85384 5
공지 장편소설 <나의 남자>가 3월 1일에 출간되었습니다. file [12] 캣우먼 2016-02-29 90225 4
공지 에세이 <어디까지나 개인적인>이 10월20일에 출간되었습니다 : ) file [5] 캣우먼 2015-10-19 108299 2
공지 산문 [태도에 관하여]가 3월30일 출간됩니다. file [15] 캣우먼 2015-03-27 129493 2
공지 장편소설 [기억해줘]가 출간되었습니다 : ) file [11] 캣우먼 2014-10-14 221284 2
공지 자주 묻는 질문 / 문의하기 관리자 2013-08-14 356960 2
공지 산문집 [나라는 여자]가 나왔습니다. file [40] 캣우먼 2013-04-16 383429 10
55372 직장생활에서 [2] dudu12 2019-01-08 413  
55371 많은 사람들이 보고 사용하는 곳이잖아요. [3] 벨로스터 2019-01-08 462 1
55370 게시판은 두 분 채팅창이 아니에요. [3] Takethis 2019-01-08 484 1
55369 몇년전까지 흔히 보던 이삿짐 운반 [3] 로즈마미 2019-01-08 282  
55368 傾心 을 보면 이경규의 명언이 떠오릅니다. [6] Quentum 2019-01-08 383  
55367 공연 [1] resolc 2019-01-08 170  
55366 독해왕 Quentum 님이 자문자답은 잘 몰라도... [5] 傾心 2019-01-08 201 1
55365 정의의 사도 傾心님 쪽팔리시죠? [5] Quentum 2019-01-07 198  
» 아..문법왕 Quentum님이 결국 자문자답을 몰라서 도망가셨답니다 [3] 傾心 2019-01-07 163 1
55363 팩트폭격 하는 박나래 [1] 로즈마미 2019-01-07 455  
55362 김광진의 편지가사. 가능한가요? [6] qq 2019-01-07 398  
55361 만만새님~~ 정신병자인 것 처럼 눈치 없이 댓글쓰지마세요 ㅋㅋㅋㅋ [18] kjlee1986 2019-01-07 512  
55360 정의의 사도 傾心님 ㅋㅋㅋ 제가 문법왕이 아니라 님이 공부를 더 ... [1] Quentum 2019-01-07 164 2
55359 여자친구 헤어지고 한달 지났네요. [1] 맛있는귤감별사 2019-01-07 481  
55358 학자금 먼저 상환하는게 나을까요? [4] 소중 2019-01-06 367  
55357 특이한 취미 발견 [2] 만만새 2019-01-06 456  
55356 면도를 하지 않는 그녀 [8] 모과차 2019-01-06 1022  
55355 친구란, 나의 슬픔을 등에지고 가는자. [3] 몽이누나 2019-01-05 380  
55354 친구들이 [1] 여자 2019-01-05 293  
55353 네이버 블로그 검색 중에 러페에 올린 제 글을 봤어요 [7] ohmysummer 2019-01-05 670  
55352 OM 만만새 2019-01-05 149  
55351 Quentum 님 어디가셨나요...? [13] 傾心 2019-01-04 535  
55350 대나무숲아 나 오늘 우울해 [4] 몽이누나 2019-01-04 371  
55349 구남친에게 들은말중 절대 잊을수없는말이있는데요 [3] 따뜻한마음 2019-01-04 911  
55348 연말 [3] resolc 2019-01-04 214  
55347 이 친구를 어떻게 대해야 할까요.... [10] (ㅜㅠ) 2019-01-04 753  
55346 지랄이 널을 뛰는 사람 [1] 벨로스터 2019-01-04 326  
55345 ㄱㄴㄷㄹㅁㅂㅅㅇㅈ 만만새 2019-01-04 152  
55344 흔한 자동차 랩핑 [1] 로즈마미 2019-01-04 210  
55343 남친이 오징어라서 [1] 로즈마미 2019-01-03 561  
55342 수습 [2] 십일월달력 2019-01-03 306  
55341 스몰톡 [4] St.Felix 2019-01-03 319  
55340 리스테린 쓰시는 분들~ 위메프에서 싸게 사보기정보! 에스밀로저스 2019-01-03 131  
55339 새해 인사 [3] dudu12 2019-01-03 170  
55338 차별대우의 상처 치유는 어떻게 해야 하나요? [15] 소피 2019-01-02 48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