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ROFILE
  • COLUMNS
  • FREETALK
  • BOOKS
  • SCHOOL
  • 회원가입
  • 아이디&패스워드 찾기
FREETALK
글 수 55,503

마지막까지 믿었건만...끝내 자문자답 하나에 무너져버리네요.....

결국 꼬리말고 도망치면서 한다는 소리가 현피드립.....

차라리 저처럼 패배를 인정하시지...모르는거 몇 번 좀 물어봤다고 현피 드립은 너무 추하지 않나요 ㅠㅜㅠㅠ

몽둥이 들고 쫒아올라 무서워서 오늘밤은 방문 꼭 닫고 자야겠어요.


그래도 마지막 희망만은 놓지 않을게요. 

자문자답에 대한 대답이 가능하시면 언제든 접수하겠습니다.

기다릴게요^^



Quentum

2019.01.07 23:25:54

하 역시 님은 멍청하시네요. 님이 지금 쓰는 말은 현피를 뜨자고 해야 성립되는 말이죠. 얼마나 지각능력이 떨어지면 거기에 가져다가 붙이나요 ㅉㅉ 그러니 "패배를 인정합니다" 가 나오는거죠. 현피뜨지 마세요라고 했지 개박살난 KTS처럼 신상 까면서 현피뜨자는게 아니잔아요. 왜 자꾸 내면의 심정을 자꾸 비추시나요? 


여기저기다가 오물 투척하는거 보니 진짜 개빡치셨나 보네요.  게시판에 똥내가 진동합니다. 역시 깨시민과 함께 OECD 개념도 모르고 나대다가 개박살난 높은 식견이 아주 훌륭하십니다. ^^ 


도망간건 "패배를 인정합니다." 아닌가요??????? 

傾心

2019.01.08 01:46:05

그래서 자문자답 뜻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그로는 끌렸는지 쓰는 글마다 댓글은 꼬박꼬박 다는데

자문자답에 대한 대답은 매번 없네요?^^

가만있자니 지는 것 같고 

그렇다고 대답하자니 할 말은 없고

어떻게든 도발해보려고 옛날일 끄집어 내긴 했는데

레퍼토리 딱 하나 계속 우려먹기 좀 민망하고

그래도 가만있자니 지는 것 같고

무한 악순환이네

넘나 스트레스 받는것?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Quentum

2019.01.08 08:38:30

도망간건 "패배를인정합니다" 랍니다 ^^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공지 <캣우먼>오늘 오후 2시에 네이버 생중계 LIVE합니다. 캣우먼 2018-12-06 472  
공지 소설집 [곁에 남아 있는 사람]이 출간되었어요! file [2] 캣우먼 2018-09-04 1314  
공지 에세이 <교토에 다녀왔습니다.>가 출간되었습니다! file [1] 캣우먼 2017-08-31 13597 1
공지 에세이<자유로울 것>이 출간되었습니다- file [6] 캣우먼 2017-01-23 46932 3
공지 여행서 <임경선의 도쿄>가 출간되었습니다!! file [12] 캣우먼 2016-04-07 84927 5
공지 장편소설 <나의 남자>가 3월 1일에 출간되었습니다. file [12] 캣우먼 2016-02-29 89777 4
공지 에세이 <어디까지나 개인적인>이 10월20일에 출간되었습니다 : ) file [5] 캣우먼 2015-10-19 107865 2
공지 산문 [태도에 관하여]가 3월30일 출간됩니다. file [15] 캣우먼 2015-03-27 129069 2
공지 장편소설 [기억해줘]가 출간되었습니다 : ) file [11] 캣우먼 2014-10-14 220842 2
공지 자주 묻는 질문 / 문의하기 관리자 2013-08-14 356524 2
공지 산문집 [나라는 여자]가 나왔습니다. file [40] 캣우먼 2013-04-16 383013 10
55468 창밖에서 도시를 보니 미래 도시 같네요. [3] Quentum 2019-01-14 229  
55467 내 인생은 어디로 [11] Thym 2019-01-14 478  
55466 남자친구, 마사지샵 [7] 달님67 2019-01-14 527  
55465 심리상담은 장기로 받는게 좋은건가요? [20] 섶섬지기 2019-01-14 357  
55464 일하기 싫어 쓰는 스몰톡 [3] St.Felix 2019-01-14 259  
55463 고현정 조인성 잘어울리지 않나요? [3] 만만새 2019-01-13 388  
55462 [서울 홍대] '히치하이킹'에서 1월 독서모임에 초대합니다:) [1] 겨울오카피 2019-01-13 125  
55461 외국 카페에서 헌팅당했네요 [13] pass2017 2019-01-13 593  
55460 성장통 [6] 몽이누나 2019-01-13 295  
55459 이사배 [3] SweetKitty 2019-01-13 323  
55458 30대 중반 러패님들 부모님은 건강하신가요??? [2] 연탄길 2019-01-13 311  
55457 연락문제 [4] 아이마토 2019-01-12 348  
55456 하소연 [9] herbday 2019-01-11 366  
55455 우리나라 여권이 불편하신 그분들 [1] 로즈마미 2019-01-11 302  
55454 연초부터 잠수이별. [20] 꾸꾸꾸 2019-01-11 604  
55453 독백#1 [2] 만만새 2019-01-11 170  
55452 멀리하려는 친구가 보낸 카톡 file [10] 라영 2019-01-10 747  
55451 퇴사 준비하고 있어요. [2] 섶섬지기 2019-01-10 394  
55450 스몰톡 [5] St.Felix 2019-01-10 283  
55449 꽁돈의 추억과 불법 [2] 새록새록 2019-01-10 181  
55448 펌 난 서울대보다 우리 학교가 더 좋다 [2] 로즈마미 2019-01-10 359  
55447 프레데릭말 뮤스크 라바줴 50ml 만만새 2019-01-10 100  
55446 친구구해여@@@@@@@@@@@@@@@@@@@@@@@@@@@@2 [2] 친구없어서외로워 2019-01-10 223  
55445 저도 이번걸로 마무리 짓겠습니다. [11] 傾心 2019-01-10 388  
55444 국격상승 좋은예 [3] 로즈마미 2019-01-09 274  
55443 한번 망해봐서 더 간절한. [5] 만만새 2019-01-08 523  
55442 직장생활에서 [2] dudu12 2019-01-08 332  
55441 많은 사람들이 보고 사용하는 곳이잖아요. [3] 벨로스터 2019-01-08 398 1
55440 게시판은 두 분 채팅창이 아니에요. [3] Takethis 2019-01-08 400 1
55439 몇년전까지 흔히 보던 이삿짐 운반 [3] 로즈마미 2019-01-08 238  
55438 傾心 을 보면 이경규의 명언이 떠오릅니다. [6] Quentum 2019-01-08 308  
55437 공연 [1] resolc 2019-01-08 142  
55436 독해왕 Quentum 님이 자문자답은 잘 몰라도... [5] 傾心 2019-01-08 168 1
55435 정의의 사도 傾心님 쪽팔리시죠? [5] Quentum 2019-01-07 163  
» 아..문법왕 Quentum님이 결국 자문자답을 몰라서 도망가셨답니다 [3] 傾心 2019-01-07 133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