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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수 55,687

님의 부들부들하고 있는 핵심은 이거에요. 


"다른 쓰잘데없는 얘기로 글자 수나 채우면서 논점 흐리고 그러시면, 꼭 자문자답 관계도 없는데 그냥 진영논리에 빠져서 무슨말인지도 모르고 아무말이나 써질러댔다가 빤스런하는 것 처럼 보인다고 오해하는 사람들이 생길지도 모르잖아요ㅎㅎ"


오해라고 하면 안되죠. 傾心 님 인터넷 세상이어도 본인이 말한거에는 책임져야 되는거죠. 예전에 한번 훌륭한 타일공 깨시민님께서 학력드립, 국제기구 드립칠때 슬며시 밀어넣기 하다가 팩폭 카운터로 맞고 뭐가 틀렸냐고 말도 안되는 X소리로 들이대다가 문법에 기본조차 안됬다고 또한번 카운터 먹으니까 그대로 "패배를 인정합니다" 이러고 빤스런 한거잔아요 ^^;; 


에초에 비빌수도 없는 내용을 지저분한 오물마냥 투척하다가 본인 수준 스스로 다까시고 훈장질하면 안되는 거에요. 

밑에 댓글들 봐요. 본인이 지금 느끼는 감정들이죠. 


제가 문법왕이 아니고 님 수준이 안되는거에요 ^^ 칭찬은 감사합니다. 독해력좀 키우시구요. 




傾心

2019.01.08 01:39:57

멀쩡한 성인이 자문자답을 모르는 것보다 쪽팔린게 있을까요?ㅋㅋㅋㅋㅋㅋㅋ

그 똑같은 레퍼토리 열심히 쓰고 또 쓰고 반복해봐야 거의 2년전에 있었던일이 무슨 약발이 있겠어요 ㅋ

게다가 님한테 진 것도 아니고 다른사람하고 있었던 일인데 그게 무슨 소용이 있다고 ㅋㅋㅋ

어지간히 애를 쓰시는데 그래봐야 자문자답 대답하기 전까지 부질없는 발버둥인거 왜 모르십니까 ㅋㅋㅋ

아 진짜 웃기네ㅋㅋㅋ 허구헌날 문법이 어쩌니 어순이 어쩌니 타령하던 사람이 자문자답 대답 하나 못해서 나같은 놈한테 이런 조롱받을 껀수나 잡히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문법왕은 진짜 님이 문법 잘해서 문법왕이라고 부르는 것 같아요? 

누가봐도 당연히 빈정대는건데 뭘 진지하게 설명하고 있어요? 바보아니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Quentum

2019.01.08 08:34:12

멘탈 터져서 기분 X같은게 다 보이네요. 풉

傾心

2019.01.08 01:49:15

분하면 대답을 해보던가ㅋㅋㅋㅋㅋㅋㅋ

어짜피 또 똑같은 옛날얘기나 주구장창 반복하겠죠ㅋㅋㅋ

뭐 새롭고 참신한거 없나요? 내가 열받을 만한 다른 레퍼토리 없어요?ㅋ

내가 찍소리도 못하게 제대로 된 자문자답 대답을 들고오면 졸라 쪽팔려서 댓글도 못달고 잠적할것같은데

함 고민해서 말 좀 만들어보세요ㅋ 문법 킹이시잖아요 ㅋㅋㅋㅋㅋㅋㅋㅋ

그게 님의 마지막 남은 희망이예요 ㅋㅋㅋ

Apocrypha

2019.01.09 08:02:56

心씨,

똥이 무서워서 피하는게 아니잖습니까.

Quentum

2019.01.09 11:47:32

ㅗ 유명한 부북 부역자네 ㅗ 


댁은 좀 꺼지셨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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