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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생활에서

조회 449 추천 0 2019.01.08 16:55:59
적정선은 어디까지인가요?
이상적으로는 업무나 근태에서 항상 최선을 유지하기 위해 노력하는거지만, 어쩐지 그렇게 하면 바보가 되는듯한 생각은 좀 이기적일까요?
근래, 아니 직장생활을 해온 몇년간 기획안이든, 분석보고서든, 내기만 하면 싹 자기것처럼 훔쳐가는 인간들 덕분에 쌓인 피해의식인건지.. 어떻게 영리하게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이직 면접에서도 직무 세부계획을 물어보면 "괜찮은 아이디어있음 그것만 빼가고 뽑기는 다른 사람 뽑는거 아니야?"하는 생각도 들더라고요.
우연인지는 모르겠지만 몇 년전 서류에 낸 세부계획이 입사 후에 팀 전체업무로 다 진행되는걸보고, 채용때 받는 수많은 계획서를 양심없이 아무렇지도 않게 쓰겠구나 싶었던 적도 있고.. 적당히 적당선을 모르겠어요


튜닉곰

2019.01.10 09:56:42

내 능력이 허락하는 한도가 적정선 같습니다.

그깟 것 내가 언제든 또 할 수 있어 = 남들이 지지든 볶든 냅둠

나도 공 좀 들인건데.. = 사내정치참여해서 어필하기

마스터피스 = 공론화


그리고 사내정치 못끼면..... 아무것도 하면 안되는 것 같아요. 눈감고 귀막고 입막고

벨로스터

2019.01.10 11:19:14

팀장급까지는 오퍼레이터 개념 같습니다.

차과장들이 대리주임 쪼아서 지껄로 채는것도. 결국 자기들도 채여지거든요.

자기일을 만드세요. 회사에서 뭔가 위치에 오르는건 너무 오래걸리고 지치거든요.

짬짬히 자기사업해서 본인이 사장, 대표가 되어서 할수있는걸 깔고 가세요. 그럼 온전히 내꺼되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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