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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수 55,687

Quentum님.

이번엔 빈정거림이나 시비빼고 진지하게 답변 드릴게요.

아래 써 있는 글에는 내가 진짜로 잘 모르거나 착각해서 하는 말은 있을지 모르지만

사실과 다른 것을 알면서도 내 말이 맞다고 우기기위해서 억지를 부리거나 고의로 거짓말을 하지 않았습니다. 

Quentum님이 보기에 잘못됐다고 생각되는 부분이 있다면 지적해주세요. 

다시 한 번 확인해보고 잘못된 부분이 있다면 인정하고 사과드리겠습니다. 



1.


그러니까 이번 일의 발단은 이 댓글인데

http://catwoman.pe.kr/xe/index.php?mid=FREETALK&page=2&document_srl=40465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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傾心

2018.12.28 22:33:45

동양권의 정숙한 여성상을 강조하는 문화가 싫습니다. 

여자가 먼저 말 걸면 조신하지 못한 것으로 가르쳐오다보니 그런 충동이 드는 것 만으로 이렇게 외로움이 바닥을 치다못해 역류하여 변태가 되어간다고 스스로 생각하는 점도 안타깝구요. 

마음에 드는 이성을 발견하면 말이라도 걸어보고 싶어지는게 자연스러운 인간의 욕구일텐데 동양권은 어째서 이렇게 된 걸 까요..

글쓴분께 필요한 건 책이 아니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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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entum님 보기에 

예전 oecd 관련해서 제가 말도 안되는 소리로 우기다가 개털리고 잠적했던 주제에

다시 나타나서 창피한 줄도 모르고 저렇게 다른사람한테 훈계질을 하는게 어처구니없고 꼴배기 싫었다는 얘기군요? 

그래서 제 댓글에 일침을 놓으신 거구요? 맞나요?

요약하자면,

자기가 했던 일이나 주제를 모르고 건방진 소리를 했다는 건데...그런 경우에 하는 말은 자가당착이라던가...저도 당장 적당한 말이 떠오르지는 않는데 다른 알맞은 사자성어가 있을 것 같습니다. 적어도 자문자답을 쓸 상황은 아닌 것으로 보이네요. 

반복해서 말씀 드리지만 자문자답은 자기 질문에 자기가 대답한다는 뜻입니다. 

왜 자꾸 자문자답에 집착하시는지 모르겠네요.










2.


링크 댓글을 가리켜 제가 주제도 모르고 [남에게 훈계했다 & 책을 권했다] 라고 평가하시는데....

전혀 그렇지 않습니다. 

남성에게 말을 걸고 싶은 충동때문에 고민하는 글쓴분에게는 아무런 문제가 없고 여자가 먼저 말 거는 것을 터부시하는 문화적 특성에 문제가 있을 뿐이니 마음 고생할 필요 없다는 것과, 

그 아무 문제 없는 자연스러운 충동을 책 같은걸로 억지로 억제할 필요가 없다는게 제 말의 취지입니다. 

책을 권하기는 커녕 오히려 책이 필요 없다고 얘기했는데, 이걸 어떻게 읽으셨길래 훈계하고 책을 권했다고 얘기하시는지 궁금합니다.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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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쎄요 ~ 기본 어순도 모르는척 맞는척 재다가 빤스런 하신분께서 자문자답하시는건지? 

그때 그모습이 웃겨가지고 ㅋㅋㅋ "패배를 인정합니다" 이러고 도망가셨잔습니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한국어 문법도 제대로 못배우신 분께서 훈계하듯 멘트치시니까 이건 너무 아닌거 같아서요 ㅎㅎ 


지금 내가 자문자답하냐고 너에게 물어봤잔아 그럼 넌 뭐라고 대답해야 하니 ?


어떤 자문자답이요...? 제가 뭘 물어봤고 뭘 대답했나요? 님이 하는 한국어 문법은 제겐 너무 어렵네요...


이말이 아니라 니가 자문자답을 했냐 안했냐 그런걸 말해야 하는거란다 이 모지란 인간아 ㅎㅎㅎ 

너가 글자도 똑바로 못읽고 시사상식도 몰라서 개망신 당했는 데 남보고 책필요하다고 하니 내가 물어본거잔니 

정의내린게 아니라 너 진짜 XX 이니? 쩝.......... 저런애들이 선동당해서 이리저리 이용당했다고 생각하니 참 불쌍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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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얘기도 하셨는데, 

자문자답이 맞느냐 아니냐를 떠나서, 저 댓글을 달았던 당시 상황에서는

Quentum님은 제가 자문자답을 하고 있다고 생각하는 입장이니까 저렇게 얘기한거고,

저는 자문자답을 한 적이 없고 퀀텀님이 틀렸다고 생각하는 입장이니까 당연히 저런식으로 대답한건데 

이 문답이 뭐가 이상하다는건지 모르겠습니다.


A : 너 지금 자문자답하니? 문법도 모르는게 남한테 훈계하는건 너무 아닌 것 같다. 

B : 어떤 자문자답이요? 님이 쓰는 문법은 저한테 너무 어렵네요. 


이거 하고


A : 너 지금 자문자답하니? 문법도 모르는게 남한테 훈계하는건 너무 아닌 것 같다. 

b : 제가 자문자답을 했어요 안했어요??


이거 중에


어느게 어색해 보이시나요...?

저는 후자가 이상해보입니다. 



이 밖에도, 지적하고 싶은 부분이 정말 많았지만 일단 여기까지만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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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개인적으로 Quentum님한테 하고 싶었던 말을, 저도 주관적 표현을 좀 섞어가면서 얘기하고 마치겠습니다. 


Quentum님이 저를 보며 잘 알지도 못하면서 말만 많다고 답답하게 느끼는 것 처럼. 

저도 Quentum님을 보며 느끼는 부정적인 감정들이 참 많습니다. 

근데 저는 Quentum님이 수도 없이 언급하는 2년전 oecd 일 이전에도 이후에도, 먼저 Quentum님한테 시비를 건 적이 없어요. 

뭣보다 그게 Quentum님하고 있었던 일조차 아니니까요. 

그리고 Quentum님이 어떤 정치적 성향을 가졌는지는 1만큼도 관심이 없습니다. 

제가 여기서 관심있게 보는건 그 사람 말이 이치에 맞는가 아닌가와 필요 이상으로 남에게 공격적인 성향을 드러낼 경우 뿐입니다. 

(이치에 맞는가 아닌가를 따진다는 얘기는 제가 이치에 빠삭하고 실수가 없다는 뜻은 아닙니다. 후자도 마찬가지고요) 


하지만 Quentum님은 저한테는 말할 것도 없고 거의 습관적으로 다른 사람이나 특정 대상에 대한 비방이나 질책을,

주로 정치성향을 언급하거나 주관적 수식어를 도배하는 방식으로 평가하시더군요. 

그러면서 본인의 그 주관적 평가나 형용사적 수식어에 대한 반발 댓글에는 항상 사실관계나 팩트를 제시하라는 말을 꼬리표처럼 사용하십니다. 

또, 이번 일에서도 그랬듯, 전혀 관계없는 사람까지 같이 들먹이면서 욕보이는 행동을 자주 하시는데 그건 정말 눈쌀이 찌뿌려지더군요. 

k님이나 ㅆ님 등을 무슨 XX아줌마라느니 노가다라느니...옛날에 싸웠으면 싸운거고, 지금은 나하고 시비가 붙었는데 그 사람들은 도대체 왜 뜬금없이 들먹이나요??

제가 보기에는 참 짧은 견해를 열심히 피력하시고, 또 내뱉는 말 한마디 한마디가 정말 저급하고 불편하기 짝이 없는데
그 견해 자체에는 물론이고 누군가가 댓글을 달았을 때 반박하는 내용에는,
워딩은 매번 조금씩 다르지만 반드시라고 해도 좋을만큼 자주 사용하는 표현이, 사람은 말을 하기전에 자신의 모습을 자각해야 된다는 식으로 얘기하십니다. (이 문구를 정확히 그대로 사용하셨다는 얘기가 아닙니다.)
그런데 제가 보기에는 이 말이 필요한 사람은 누구보다 Quentum님이라 생각됩니다. 
정작 자신의 모습이 어떤지를 좀 돌아보시기 바랍니다. 


어짜피 이런 말을 한다고 Quentum님이 아 그렇구나 하고 받아들일거란 기대는 안합니다. 

저도 사람인지라 그동안 쌓인 감정들을 좀 풀어내 봤을 뿐이고요. 

당연히 이에 대한 Quentum님의 반발을 예상하고 있고, 또 수용할 생각입니다. 

이미 충분히 게시판을 더럽혔으니 더 이상 니가나쁜놈이네 내가잘했네 하는 유치한 싸움을 할 생각은 없습니다. 

뭣보다...이런 의미없는 정신노동...정말 지치네요...그만하렵니다. 



단, 빨간 선 위쪽 부분에 대해 제가 잘못알고 있는 부분이 있다면 개탄없이 지적해주시기 바랍니다. 

욕설이나 비방빼고 댓글로 이성적으로 고견을 여쭙겠습니다.  



Quentum

2019.01.10 08:36:40

아유 좀 짧게 요약좀 하시죠. 올리지 말라니까 또 올리는거 봐 

아 괜찬겠다. 우리 친애하는 애꾸눈님들 께서는 이런글은 안보일테니 :) 

傾心

2019.01.10 10:23:23

설마 그럴일은 없겠지 하면서도 내심 반박당할까봐 긴장했었는데 마음을 편하게 해주네 휴ㅋ

그래 이게 딱 니 수준이다 열심히 살어라 ㅎㅎㅎ

Apocrypha

2019.01.10 10:42:53

고급져 보이려고 어디서 물리학의 고차원적인 용어를 들어서 아이디를 quentum 으로 한것같은데 spelling 을 다시 한번 확인하십쇼.

예전부터 엉터리 영어를 보면 눈에 많이 거슬렸는데 영어를 쓰려면 바르게 씁시다.

내 생각엔 quantum mechanics 의 q 도 모를것 같은데 내말 맞쥬(백종원 버젼)?


Quentum

2019.01.10 13:04:35

뭐야 이 부역자는 ㅡㅡ 북으로 꺼지쥬?


아이디에서 스펠링을 따지는 얼빠진 놈이네 ㅋㅋㅋ 

Weeknd 한테 가서 스펠링 틀렸다고 할 인간인듯 ㅋㅋㅋ


튜닉곰

2019.01.10 09:50:52

정치병 걸렸으면 제발 정치사이트로 가줄래 여기서 이러지말고

傾心

2019.01.10 10:18:39

이건 또 웬 병신새끼야? 정치얘기가 왜 튀어나와 갑자기

튜닉곰

2019.01.10 10:25:56

傾心

2019.01.10 14:34:37

옛날에 적은 글 얘기는 옛날 글에 댓글로 적던가 해라

2016년 글을 왜 지금와서.....관심 필요해?

Quentum

2019.01.10 14:38:57

지금은 이니께서 계시니 정치병안걸려도 되잔니 여기 까지와서 총궐기 가자는게 사실 정상은 아니잔니 인정할건 인정하렴 또 개망신당하지말고 ㅋㅋ

Quentum

2019.01.10 13:07:0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심 진짜 넌 왜이렇게 매일 쳐털리냐 진짜

글고 너 설래여라 흰색 바탕친거 못본줄알았지?
진짜 넌 매너를 지킬필요없는 개돼지다 진짜

Quentum

2019.01.10 13:10:45

傾心 아 지금 튜닉곰님한테 팩트로 털렸잔니?

그땐 개소리하지말고 죄송합니다. 자제할게요 하는거야

그정돈 기본인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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