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ROFILE
  • COLUMNS
  • FREETALK
  • BOOKS
  • SCHOOLnew
  • 회원가입
  • 아이디&패스워드 찾기
FREETALK
글 수 55,708
음.. 남자분이 1시간 넘게 걸려서 와쥬시는거라
제가 식사 계산하고싶은데
남사친들이 그러면 마음없는걸로 오해한다고
하더라구요ㅠㅠ 자존심상할수도있고..
밥은 제가 계산하고 커피정도 얻어마시고싶은데
그런마음안들게 어떻게 얘기할까요?

여기까지 오셨으니까 제가 대접해드리고 싶은데
그래도되죠?^^ 하면 좀 이상한가요?ㅜ

남자분들 의견이 궁금합니당..


새록새록

2019.02.08 20:55:05

만나기전에 애기 나누실때 미리 (본인이)살테니 그렇게 알고 맘편히 오라고만 하셔도 충분하지 않을까요?


아무것도 모르고 일단 내려는 순간에 컷트 당해서

아..끝이구나.. 라는 생각이 들지 않게만 하면 되니까요.

이지데이

2019.02.08 21:39:34

솔직하게 말하시면 되실것같은데요. 제가 소개팅 나가는데 상대방분이


멀리서 오시는데 괜찮으시면 꼭 식사를 사드리고 싶은데 그래도 될까요? 하면.. 사실 완전 개념있다고


생각할것같아요 저라면.. 화이팅!

단핕빵

2019.02.09 14:11:16

슈슈님 마음씨가 따뜻하시다~~^^
멀리서 오셔서 대접하고 싶으시다고
말씀 해보세요.
그럼 남자분이 감동받고, 여긴 제가 내고
이따 커피 사주세요. 하실 듯^^

야야호

2019.02.09 17:17:37

내려는 시늉만 해도 이미 님의 그의 여자 입니다

(이런 상황과 현실이 참 안타까울 따름)

Hardboiled

2019.02.10 00:41:23

누가 내던 상관없지않나요.
여자가 밥값을 내면 마음에 없기 때문이다 자존심 상해할수도있다라..전 처음들어봤어요. 그렇게 생각해본적두 없구요.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공지 <캣우먼>'요조와 임경선의 교환일기'가 매주 월요일과 목요일에 업로... [3] 캣우먼 2019-03-18 399  
공지 <캣우먼>네이버 오디오클립을 재개합니다. 캣우먼 2019-03-05 284  
공지 <캣우먼>오늘 오후 2시에 네이버 생중계 LIVE합니다. 캣우먼 2018-12-06 1009  
공지 소설집 [곁에 남아 있는 사람]이 출간되었어요! file [2] 캣우먼 2018-09-04 1842  
공지 에세이 <교토에 다녀왔습니다.>가 출간되었습니다! file [1] 캣우먼 2017-08-31 14227 1
공지 에세이<자유로울 것>이 출간되었습니다- file [7] 캣우먼 2017-01-23 47577 3
공지 여행서 <임경선의 도쿄>가 출간되었습니다!! file [12] 캣우먼 2016-04-07 85522 5
공지 장편소설 <나의 남자>가 3월 1일에 출간되었습니다. file [12] 캣우먼 2016-02-29 90366 4
공지 에세이 <어디까지나 개인적인>이 10월20일에 출간되었습니다 : ) file [5] 캣우먼 2015-10-19 108438 2
공지 산문 [태도에 관하여]가 3월30일 출간됩니다. file [15] 캣우먼 2015-03-27 129652 2
공지 장편소설 [기억해줘]가 출간되었습니다 : ) file [11] 캣우먼 2014-10-14 221405 2
공지 자주 묻는 질문 / 문의하기 관리자 2013-08-14 357090 2
공지 산문집 [나라는 여자]가 나왔습니다. file [40] 캣우먼 2013-04-16 383593 10
55498 루리웹 유저가 알려주는 플스 중고 구매 꿀팁 [1] 로즈마미 2019-02-12 161  
55497 저도 쫌생이일까요? [7] 유미유미 2019-02-12 348  
55496 쫌생이 [12] Takethis 2019-02-12 409  
55495 제주에 왔어요! 제주! [11] 십일월달력 2019-02-11 490  
55494 폭포수 만만새 2019-02-11 101  
55493 자한당의 광주 사태언급을 보고서 Quentum 2019-02-11 125  
55492 과일 판매대 진열 방법 [2] 로즈마미 2019-02-11 319  
55491 이해되기 시작하는 것들 만만새 2019-02-11 233  
55490 진부한 이야기 [3] 몽이누나 2019-02-11 260  
55489 나이차이 때문에...? [3] bee 2019-02-10 545  
55488 좀 섭섭한데 제가 속 좁은 걸까요? [4] honestcake 2019-02-10 562  
55487 그 향기와 음악과 따뜻함 [2] 만만새 2019-02-10 197  
55486 오지랖 친구와의 2번째 이야기 [9] 라영 2019-02-10 422  
55485 운명일까요? [1] Seiji 2019-02-10 331  
55484 무뜬금 콩깍지톡 [1] 와루 2019-02-10 260  
55483 마음이 지-옥. [1] 꾸꾸꾸 2019-02-09 301  
55482 눈들어 바라본 하늘 만만새 2019-02-09 142  
55481 내가 너를 사랑하는데 이유가 어딨겠어, [3] 여자 2019-02-09 564  
55480 헤어질지 말지 [4] 보성홍차 2019-02-08 576  
55479 역시 뭐든지 한 살이라도 어릴때 해야 되는 것 같습니다 [3] 새록새록 2019-02-08 704  
» 소개팅할때 제가 먼저 계산하고픈데 (여자) [5] 슈슈 2019-02-08 647  
55477 이모티콘 의미? [2] midori00 2019-02-08 294  
55476 퇴근하고 보통 뭐하시나요? [12] 파란잎 2019-02-08 773  
55475 [고전 유머] `넘사벽`이란 이럴때,.. [2] 로즈마미 2019-02-08 167  
55474 휴일이 조금 더 길었으면, [1] 여자 2019-02-08 167  
55473 엄마에게 자주실망합니다..제가 생각하는것이 혹시 지나친가요?? [6] goiwa3 2019-02-08 481  
55472 소개팅 후 한달됐어요 [6] 나불나불 2019-02-08 758  
55471 난 왜 늘 혼자일까 혼자여야 할까 궁지에 몰려있을까. [20] 만만새 2019-02-07 823  
55470 11900원 고기부페 클라스 [1] 로즈마미 2019-02-07 278  
55469 설설 메리설 ('_')~ [5] 몽이누나 2019-02-07 199  
55468 인조이의 추억 [2] 만만새 2019-02-07 358  
55467 죽느냐 보느냐 그것이 문제로다 [1] 칼맞은고등어 2019-02-06 318  
55466 우리집 명절풍경과 나의 위치 [2] 만만새 2019-02-06 306  
55465 삽질의 여왕 만만새 2019-02-06 176  
55464 나이가 많다는 이유만으로 [14] 하림윤 2019-02-05 96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