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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EETAL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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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패를 잊고 살았었네요.

근 2년 동안이나...


먹고 살기 바쁜 것보다...


삶에 집중하다보니까...


그냥 잊혀지나봐요.


오늘따라, 사람들이 그리워지는 밤입니다.


다시 찾아보니, 반갑네요^^


혼밥, 혼술, 혼자 사는 세상입니다.... 네 저도 물론... ^^


마음의 위안이 있는 삶이 됐으면 좋겠네요.


오랜만에 글 남겨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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