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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수 55,738

3년만의 방문...

조회 579 추천 0 2019.04.05 23:03:17
거의 3년만에 갑자기 생각나서 들어와서 글까지 쓰는군요 한동안 안들어온것도 사실 예전같지 분위기가 싫어서 떠나기도 했어요.
아직도 예전 오랜전부터 활동 하신분들이 남아있을지 모르지만 예전에는 오프라인만남도 많고 임경선님도 함께 하는 술자리도 있고 익명게시판이지만 익명이 아닌 가족같은 분위기였어요 그때 많은 좋은분들도 있고요

하지만 시간이 흘러 그런분위기는 없어지고 진짜 익명게시판같이 변했죠 그래서 자연스럽게 떠났지만 그때의 참 좋았던 기억이 가끔 생각나서 들리게되고 글도 쓰게 되는군요

제가 아는 사람들은 다들 결혼도 하고 잘사는거 같아서 여기 오지않겠지만 그래도 혹시나 해서 글남겨봐요

그때 그시절을 추억하며~~


이오a

2019.04.06 06:56:35

익숙한 닉네임이네요
모임에서 뵌것도 같고...
기억못하시겠지만 반가워요~^^

오일러

2019.04.06 15:18:37

정치꾼들이 아이디 여럿 만들어 분탕치며 놀면서부터 물 흐려졌어요. 예전러패 그립네요 저도

윈드러너

2019.04.06 15:34:52

정치글 그렇게 많이 보지도 못했는데 무슨 허언을? 

가라뫼토

2019.04.07 23:54:15

오랜만이시네요. 방가워요. ^^

따뜻한자스민

2019.04.12 15:55:43

저도 익숙한 닉네임인 것 같아 글 남겨봐요:) 저도 3년 만에 들러봤거든요 흐흣 

와사비

2019.04.22 03:18:01

저 벙개나가서 임경선님 오시고 그랬어요 그립네요
그 시절이...

알쏭달쏭

2019.05.14 10:17:23

레고브러치 관련 글 올리셔서 줄 섰던 기억이 나요.

저도 오랜만에 방문인데 반갑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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