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ROFILE
  • COLUMNS
  • FREETALK
  • BOOKS
  • SCHOOL
  • 회원가입
  • 아이디&패스워드 찾기
FREETALK
글 수 55,748

망빙

조회 321 추천 0 2019.05.16 15:59:54


32도를 찍고 있는 오후의 사무실은 절로 차가운 음료 생각이 나게 해요.


어제는 퇴근하고 빙수를 먹으러 갔어요.

올해의 첫 빙수였는데, 저에겐 매년 나름의 의식이 있거든요.

빙수를 먹으러 간다는 건 여름을 알리는 신호탄 같은 역할을 한다고 해야 하낭.


작년엔 밀크티빙수, 올해는 망고빙수가 그해의 첫빙수로 선정 되었네요 짝짝짝!

서울의 야경을 보며 먹는 상콤한 망빙의 맛은 캬햐~ S2 S2 S2


그나저나 이제 정말 봄이 없네요, 5월 중순인데 이렇게 더울 일인지.. (!)

사람도 이렇게 더운데,

북극곰님은 얼마나 더 괴로울지 모르겠어요 .... ㅠㅠㅠㅠㅠ


더운 날씨, 텁텁한 공기, 그리고 각자의 고민 속에서도 다들 존-버- 합시댜.

좋은 날 오겠죠 뭐, 행복하세요!



라영

2019.05.16 16:13:08

각자의 고민 속에서도 존버+_+

좋은 날이 오겠죠 정말?ㅎ


몽이누나

2019.05.17 17:02:15

암요 ^_^

십일월달력

2019.05.17 16:55:27

퍄퍄. 전 밀빙 엄청 좋아해요. 거기에다가 팥덕후!

여름은 싫지만 빙수의 계절은 좋네요!

몽이누나

2019.05.17 17:01:24

밀빙은 밀탑빙수? '-'

저도 여름은 시른데 빙수 종류별로 잔뜩 먹을수 있는건 조아요 S2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공지 신작 산문집 [다정한 구원]이 출간되었습니다. file 캣우먼 2019-05-30 459  
공지 <캣우먼>'요조와 임경선의 교환일기'가 매주 월요일과 목요일에 업로... [4] 캣우먼 2019-03-18 982  
공지 소설집 [곁에 남아 있는 사람]이 출간되었어요! file [2] 캣우먼 2018-09-04 2299  
공지 에세이 <교토에 다녀왔습니다.>가 출간되었습니다! file [1] 캣우먼 2017-08-31 14730 1
공지 에세이<자유로울 것>이 출간되었습니다- file [7] 캣우먼 2017-01-23 48241 3
공지 여행서 <임경선의 도쿄>가 출간되었습니다!! file [12] 캣우먼 2016-04-07 86091 5
공지 장편소설 <나의 남자>가 3월 1일에 출간되었습니다. file [12] 캣우먼 2016-02-29 90938 4
공지 에세이 <어디까지나 개인적인>이 10월20일에 출간되었습니다 : ) file [5] 캣우먼 2015-10-19 108967 2
공지 산문 [태도에 관하여]가 3월30일 출간됩니다. file [15] 캣우먼 2015-03-27 130180 2
공지 장편소설 [기억해줘]가 출간되었습니다 : ) file [11] 캣우먼 2014-10-14 221905 2
공지 자주 묻는 질문 / 문의하기 관리자 2013-08-14 357636 2
공지 산문집 [나라는 여자]가 나왔습니다. file [40] 캣우먼 2013-04-16 384109 10
55643 생각 [2] resolc 2019-05-23 223  
55642 민주당은 5년의 권력 이후 큰 시련에 빠질것입니다. [4] 윈드러너 2019-05-22 284  
55641 이 관계 계속해도 될까요? [3] 강냉이 2019-05-22 630  
55640 그사람의 반짝거림에 대하여.. [4] 뾰로롱- 2019-05-22 480  
55639 몸만 원하는 것 같은 남자와 사귀기로 했어요 [10] 속삭임 2019-05-22 1247  
55638 엄마에 대한. [4] 라영 2019-05-22 297  
55637 곰돌이 푸, 행복한 일은 매일 있어 file [1] 세노비스 2019-05-21 224  
55636 100명을 사겨봤다는게 말이 되나요? [6] midori00 2019-05-19 577  
55635 퇴사 잘한선택이겠죠..! [7] 브루밍 2019-05-17 541 1
55634 [마감]서재페(서울재즈페스티벌) 같이 공연 보실분? [3] 락페매니아 2019-05-17 383  
55633 스몰토크 pass2017 2019-05-17 159  
» 망빙 [4] 몽이누나 2019-05-16 321  
55631 내가 예민하다는 사실을 받아들여야 할 때. [7] 라영 2019-05-15 706  
55630 점심의 생각 [8] 십일월달력 2019-05-15 425 1
55629 남친이랑 헤어지고 싶을때 어떻게 해야 하나요? [8] 맛집탐구 2019-05-14 848  
55628 신혼인데.. 벌써부터 결혼생활 정말 쉽지 않네요; 조언 좀 부탁드립... [18] 마미마미 2019-05-13 1424  
55627 워후 예쁜 여자들이 너무 많아 [1] 패러독스러브00 2019-05-13 380  
55626 이런 남자는 아닌거겠죠? [11] midori00 2019-05-12 1098  
55625 재활용수거차 세노비스 2019-05-10 124  
55624 내가 별로인 것 같은 오늘 [1] 수퍼소닉 2019-05-09 339  
55623 물먹는 하마와 방광염 그리고 19 [3] 또다른나 2019-05-09 582  
55622 랜선 연애 [4] 구름9 2019-05-08 565  
55621 주변을 맴도는 남사친은... 사귀기 힘든 걸까요 [3] 킵씨 2019-05-08 459  
55620 직접 번역/출판하는 책 소식 (여성 코미디언 에세이) mintry 2019-05-07 148  
55619 당연한 걸 묻고 있는 거 같지만, [6] freshgirl 2019-05-06 702  
55618 좋은 사람 만난 거 같은데..(막줄이 핵심) [1] 투레주르 2019-05-06 542  
55617 오랜만에 주절주절 ;) [1] 미아 2019-05-06 270  
55616 괜찮은 이성이 있으면 눈돌아가는 건 어쩔 수 없나요? [1] 플립 2019-05-04 464  
55615 인디 아티스트, 공연 관련 설문입니다 도움요청! 로로마 2019-05-02 164  
55614 이번에 싫어요 투표를 보고 느낀점 윈드러너 2019-05-02 168  
55613 아무리 멋있어도 내것이 아니면 보내주는 용기. [1] 여자 2019-05-01 417  
55612 예민함의 절정 사랑은러려워 2019-05-01 289  
55611 제게 관심있었던 여직원이 있었어요 [6] 김천사 2019-05-01 865  
55610 남자친구 다른여자와 연락 [4] eoooe 2019-04-30 718  
55609 안녕 홍콩 [3] St.Felix 2019-04-29 39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