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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발을 내딛다

조회 119 추천 0 2019.05.30 17:44:42

호주에 온지 2년 하고 3개월차. 


영주권을 위한 한발을 뗐어요. 

독립기술이민의 문을 열어줄 기술심사 접수했습니다. 


해야지 해야지 하기만 하다가. 진짜 하니까 기분이 좀 이상해요- 


저멀리 언젠가 받을수도 있겠지 했던 영주권이 성큼 가까워진 기분 ㅋㅋ (전혀 아닐테지만 ㅋ) 


그래도 이제 첫발을 내딛었으니, 영어점수도 따고! 

다른 서류들 그리고 여러 방법들을 모색해 봐야겠어요! 


아즈아 아즈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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