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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문회 보면서 느낀건...딱 그거....

아...먹고 살기 힘들다.

 

참 좋게 봤던 ...상식적이고 합리적이라고 생각했떤 사람들이

여당 들어가더니 꾹이 오빠 카바쳐주느라 고생하는 모습...

 

여당일때 지들이 했던 모습 그대로를 고대로.... 시전하는 지금의 여당 의원들에게

혀를 차는 한국당 의원들...

 

고생한다 먹고 사느라고...

 

 



나이롱킹

2019.09.06 22:52:12

그 게임을 보고 느낀 감정을 이제사 느끼시는걸 보니 저보다는 20년 정도 연하가 아닐까 해요.

아니면 얼마전부터 정치에 관심을 가지셨거나..  이러니 저러니 해도 우리 삶은 지장없이 돌아갑디다.


다만 이번만은 경제가 20년만에 최고로 않좋은 상황이라 꼭 상관 없다고는 할수 없겠군요

윈드러너

2019.09.06 23:09:52

계절앞으로 , 이지데이같은 대깨문들이 결국 늙어서 미래의 박사모같은 존재가 되는거지요. 

지금 박사모들은 젊었을때 우리나라를 발전시킨 공이라도 있지 저런 존재들은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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