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ROFILE
  • COLUMNS
  • FREETALK
  • BOOKS
  • SCHOOL
  • 회원가입
  • 아이디&패스워드 찾기
FREETALK
글 수 55,926


가서 남자친구 기좀 살려주려면 어떻게 하면 될까요?


남자친구가 2년만에 여자친구를 사귀는데


뭔가 친구들이 눈이 너무 높아서 소개 안 해준다


제 사진 보고 왜 예쁜데 너 만나는지 물어봐야겠다


뭔가 남자친구를 너무 아래로 대하는 느낌이라서 ㅠㅠ 괜히 속상해서


제가 조금이라도 낮추거나 그런 느낌을 안 주고 싶어여 ㅠㅠ


조언좀 부탁드려여 ㅠㅠ



몽이누나

2019.11.28 14:33:14

에효 속상하시겠어요 ㅠㅠ..

그냥 남들말엔 예의상 대꾸만 해주고,

유독 남자친구 하는 말에 계속 빵빵 터져가며 웃어주고 사랑스럽게 남자친구만 쳐다보고 있어도 되지 않을까요?

'내 남자친구가 제일 잘생기고 제일 멋있어!' 라는 스탠스를 온몸으로 보여주는거죠!!!

친구들이 얘 뭐가좋다고 만나요? 막 이러면 '왜요~ 제눈엔 오빠가 최고에요~' 하고 띄어주고..

(남자들은 인정에 약하니..)

글쓴분 마음이 예쁘세요 ^_^

Hardboiled

2019.11.28 20:14:51

예쁘시면 너무 쉽습니다.
그냥 남친 옆에서 사랑스러운 눈빛으로 바라만봐도
남친 기살려주는겁니다. 참 쉽죠..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공지 가수 요조씨와의 공저 에세이 <여자로 살아가는 우리들에게>가 출간되... file [3] 캣우먼 2019-11-01 6743  
공지 산문집 [다정한 구원]이 출간되었습니다. file 캣우먼 2019-05-30 8027 1
공지 <캣우먼>'요조와 임경선의 교환일기'가 매주 월요일과 목요일에 업로... [5] 캣우먼 2019-03-18 9874  
공지 자주 묻는 질문 / 문의하기 관리자 2013-08-14 370333 2
55750 강아지가 무지개다리를 건넌 친구에게 [5] 고요 2019-11-29 616  
55749 다가가려던 여성분께 좋지 못한 모습을 보이고 사실상 차였네요. [3] 페퍼민트차 2019-11-29 1033  
55748 나의 불안함과 엄마의 처방전 [1] 뾰로롱- 2019-11-29 500  
55747 카톡을 몰래 봤다고 헤어지자는데 [1] 새촘이 2019-11-28 655  
55746 은수저 쓰레기 바로접니다... 도와주세요 [4] 제이코드 2019-11-28 992  
» 남자친구 친구들을 보러가는데요~ [2] gongsongign 2019-11-28 556  
55744 33살. 제 친구인 여자들 나이 들어가는 걸 보고 느낀 것이에요. [5] 페퍼민트차 2019-11-27 2225  
55743 소개팅 애프터 신청 후 연락없는.. [1] Khj537473 2019-11-27 848  
55742 사내연애로 시작, 이혼으로 끝남 [15] roughee 2019-11-26 1741  
55741 사람 보는 눈에 대해서. [8] 몽이누나 2019-11-25 1026  
55740 다정함도 비용청구가 되면 좋겠어요. [3] 양자리 2019-11-21 842  
55739 이런 상황에서 연락해도될까요? [3] 니모2231 2019-11-19 819  
55738 있겠지 [2] 빙규 2019-11-18 498  
55737 그냥 친구 사이일까요? [4] soo 2019-11-15 927  
55736 원룸이면 안 되고 투룸이면 상관 없다.. [6] 도널드덕 2019-11-14 1097  
55735 이런 말을 하는 이유는 뭘까요? [18] honestcake 2019-11-11 1788  
55734 메모 [2] 십일월달력 2019-11-11 457  
55733 저를 좋아하던 사람에게 여자친구가 생겼다는 소식을 들었어요 [1] waterloo 2019-11-08 892  
55732 자유롭고 편안하게 [3] 만만새 2019-11-06 513  
55731 사랑은, 하나라고 배웠는데요. [4] 여자 2019-11-06 821  
55730 나에게 맞지 않는 옷이었어 [1] 아하하하하하하 2019-11-05 606  
55729 어젯밤에 별 난리를 다 쳤네요 [12] honestcake 2019-11-04 1624  
55728 아리송하네요 ㅋ 아하하하하하하 2019-11-04 386  
55727 나의 지난 연애 이야기 20081006 2019-11-01 604  
55726 역시 가을에는 전어네요. 팔미온 2019-11-01 382  
55725 직장인인 남자친구 학생인 나 Marina 2019-11-01 494  
55724 사회과학 서적 독서 모임을 한다면 어떤 것들을 챙기면 좋을까요? 망고스틴 2019-10-29 404  
55723 난해한 심리 [4] 만만새 2019-10-28 697  
55722 미칠듯하게 심심했어요. 몽이누나 2019-10-28 495  
55721 많이 좋아하고 치열하게 싸웠던 남자친구 [1] loveviolet 2019-10-25 792  
55720 너무 잘난 남친 [4] Yejjj 2019-10-25 1187  
55719 요즘 난 ㅇㅇ하고 싶다! [1] 몽이누나 2019-10-24 611  
55718 일상의 소중함이란. 몽이누나 2019-10-24 389  
55717 SBR 독서모임 모집합니다 [2] shin-e 2019-10-23 7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