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ROFILE
  • COLUMNS
  • FREETALK
  • BOOKS
  • SCHOOL
  • 회원가입
  • 아이디&패스워드 찾기
FREETALK
글 수 55,921
그 날 뭔가 의심스러운 상황이 있어서 찜찜해하다가 카톡을 우연히 보고 이유가 어쨌든 저에게 거짓말한게 들켰는데 제가 몰래 카톡 본 거에 그런 행동에 그냥 헤어지자고 하네요
내가 잘못한 건 맞지만 해명도 안하고 그냥 헤어지자는 사람 이거 들통나서 해명도 못하는거라 발빼는걸까요


오렌지밥

2020.01.07 16:23:37

때로는 모르는게 더 낫다고도 하잖아요.. 숨겼어야할 내용이라 숨긴거같은데 이미 알아버렸으니.. 그냥 속였고, 그 속인 내용에 대한실망감 갖고 헤어지시는게 나을거같아요 더 추궁해봤자 좋을게 없을듯하네요..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공지 가수 요조씨와의 공저 에세이 <여자로 살아가는 우리들에게>가 출간되... file [3] 캣우먼 2019-11-01 4556  
공지 산문집 [다정한 구원]이 출간되었습니다. file 캣우먼 2019-05-30 6081 1
공지 <캣우먼>'요조와 임경선의 교환일기'가 매주 월요일과 목요일에 업로... [5] 캣우먼 2019-03-18 7798  
공지 자주 묻는 질문 / 문의하기 관리자 2013-08-14 367612 2
55781 선생님과 상담후.. [2] 만만새 2020-01-10 506  
55780 취집하고 싶은데 무리겠죠? [7] 우울 2020-01-07 1502  
55779 단단해지는 마음 [3] 닝겐 2020-01-06 636  
55778 영화모임에서 만난 여자 어떻게 생각할까요?... [6] 송송33 2020-01-03 1052  
55777 질투없는여자와 질투많은 남자와의 다사다난한 연애^^ [2] 달빛수정 2020-01-02 652  
55776 신상맛집... 맘에드는곳 잘 찾아지세요_? [3] 달빛수정 2020-01-02 492  
55775 기록의 중요성 [1] 몽이누나 2020-01-02 504  
55774 21세기 연애 구름9 2019-12-30 362  
55773 미생 [1] 고양이버스 2019-12-27 387  
55772 스틸컷을 직찍사라고 오해했지만.. 만만새 2019-12-26 332  
55771 소개팅 후 고민이 생겼어요 [5] 몽봉구 2019-12-25 1004  
55770 동두천에 가면 새록이를 만날 수 있다. [1] 만만새 2019-12-24 450  
55769 그럼에도 불구하고 연애가 좋아요. 사람이 좋아요. [2] 닝겐 2019-12-23 582  
55768 약속에 늦는 친구 어떻게 해야 하나요? [3] 사자호랑이 2019-12-22 521  
55767 고민상담이나 하소연 들어주는곳도 있을까요? [2] dubidu 2019-12-21 518  
55766 이 공간에 대한 아름다운 추억들 때문에 아쉽다... [9] 굴소년 2019-12-19 740 1
55765 결혼에 관해 마음이 어지러울 때 볼 만한 책 Nahahaha 2019-12-18 663  
55764 제 선택이 옳다고 해주세요. [4] 닝겐 2019-12-18 853  
55763 남자친구에게 정말 고마운 점 [1] pass2017 2019-12-14 739  
55762 남자분께 질문이요. 사랑받는다는 느낌? [7] 검정치마 2019-12-09 1594  
55761 2020의 키워드 몽이누나 2019-12-09 384  
55760 소개팅 사진 공유하고 대화하다 연락 끊긴거 아닌거죠?? [2] 릴리유 2019-12-05 806  
55759 결혼후 어머님 용돈 [4] 총각남 2019-12-03 905  
55758 안녕히 계세요 만만새 2019-12-03 486  
55757 마음들 [2] 십일월달력 2019-12-02 503  
55756 make some :-) [3] 몽이누나 2019-11-29 694  
55755 강아지가 무지개다리를 건넌 친구에게 [5] 고요 2019-11-29 571  
55754 다가가려던 여성분께 좋지 못한 모습을 보이고 사실상 차였네요. [3] 페퍼민트차 2019-11-29 993  
55753 나의 불안함과 엄마의 처방전 [1] 뾰로롱- 2019-11-29 464  
» 카톡을 몰래 봤다고 헤어지자는데 [1] 새촘이 2019-11-28 605  
55751 은수저 쓰레기 바로접니다... 도와주세요 [4] 제이코드 2019-11-28 955  
55750 남자친구 친구들을 보러가는데요~ [2] gongsongign 2019-11-28 508  
55749 33살. 제 친구인 여자들 나이 들어가는 걸 보고 느낀 것이에요. [5] 페퍼민트차 2019-11-27 2108  
55748 소개팅 애프터 신청 후 연락없는.. [1] Khj537473 2019-11-27 784  
55747 사내연애로 시작, 이혼으로 끝남 [15] roughee 2019-11-26 168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