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ROFILE
  • COLUMNS
  • FREETALK
  • BOOKS
  • SCHOOL
  • 회원가입
  • 아이디&패스워드 찾기
FREETALK
글 수 55,949
너한테, 지난 십년동안

많은 것들을 배워서

돌이켜보면, 어떤 부분에서 난

네가 되었더라.


내가 마지막으로 너한테 또 배웠네.

그리고 이젠 ,

조금은

전보다는 더 알게된 것 같아.


고마웠다.


테리

2020.02.07 17:30:54

성숙을 넘어 숙성이 된 시간이길 빌겠습니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공지 가수 요조씨와의 공저 에세이 <여자로 살아가는 우리들에게>가 출간되... file [3] 캣우먼 2019-11-01 13064  
공지 산문집 [다정한 구원]이 출간되었습니다. file 캣우먼 2019-05-30 13576 1
공지 <캣우먼>'요조와 임경선의 교환일기'가 매주 월요일과 목요일에 업로... [5] 캣우먼 2019-03-18 15892  
공지 자주 묻는 질문 / 문의하기 관리자 2013-08-14 377737 2
55809 저의 20대 중후반을 함께 했던 러패 [1] 3호선 2020-02-20 688  
55808 이쁘다고 하지 않는 남자친구 [14] 오렌지향립밤 2020-02-20 1303  
55807 신논현 이모씨 [2] 십일월달력 2020-02-19 645  
55806 화를 내면 끝까지 말을 하는 사람 만나도 될까요? [2] frienemy 2020-02-17 657  
55805 주민센터 근무하면서 제일 화날 때 [6] 다솜 2020-02-17 800  
55804 애프터에서 진도도 나가고 분위기도 좋았는데 연락이 뜸하네요 [11] 욘디 2020-02-16 1242  
55803 셀프소개팅 올려봅니다! [1] 링딩동 2020-02-15 798  
55802 뜨뜨미지근한 그녀.. 정답이 있을까요? [3] 덜컥 2020-02-12 854  
55801 회사를 퇴사하고 싶지만 인수자가 없을거같아 걱정됩니다.ㅠㅠ [7] 다크초코딥 2020-02-12 712  
55800 정처없는 내영혼 이라니.. 만만새 2020-02-11 618  
55799 집에 갑시다 [1] 몽이누나 2020-02-11 616  
55798 서른 둘인데 명품백 하나 지르지 못하는 간. [13] 다솜 2020-02-11 1199  
55797 정서적으로 잘 맞는다 [1] 아하하하하하하 2020-02-10 607  
55796 가을의 전설 Takethis 2020-02-08 679  
55795 '우아한 성정' 이란? [6] 달빛수정 2020-02-08 646  
55794 삶이 어떻게 나아져야 할지 잘 모르겠는 시기 만만새 2020-02-07 675  
55793 이별에 대한 상처를 줄이려면.. [2] 지원지원 2020-02-07 664  
55792 전남친을 못잊어 헤어진 여자..돌아올수 있을까요? [3] herrys1 2020-02-06 702  
55791 운동 등록했어요!! [10] 뾰로롱- 2020-02-04 712  
» 너에게서 내가 배운것들 [1] 여자 2020-02-03 620  
55789 소개팅 후기 [2] 아름다운날들3 2020-01-29 1005  
55788 서우르... [4] 십일월달력 2020-01-28 588  
55787 조카바보에서 시크이모로 바뀌어야 할 타이밍... 만만새 2020-01-28 575  
55786 출산 후 시어머님.. [9] 라이라이 2020-01-26 1008  
55785 일단 인생에 재미를 추구하는거부터가 조금 잘못된거 아닐까? 만만새 2020-01-24 616  
55784 스몰톡 [2] 닝겐 2020-01-24 563  
55783 남편이 저에게 애정이 안생기고 말도 안통한다네요 [7] sherlockhomles221b 2020-01-23 1423  
55782 강아지를 키우고 [1] genji 2020-01-23 533  
55781 오랜만에 글씁니다. 이제 30이네요. [4] 파라독스 2020-01-21 801  
55780 헤어진지 한달째, 마음이 헛헛해요. 어쩌지요.. 닝겐 2020-01-21 703  
55779 시국이 시국인데요 ㅠㅠㅠㅠ 아하하하하하하 2020-01-20 535  
55778 직장상사 [3] 사자호랑이 2020-01-15 717  
55777 편지로 고백하기? [4] 한톨 2020-01-14 640  
55776 선생님과 상담후.. [2] 만만새 2020-01-10 639  
55775 취집하고 싶은데 무리겠죠? [7] 우울 2020-01-07 167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