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ROFILE
  • COLUMNS
  • FREETALK
  • BOOKS
  • SCHOOL
  • 회원가입
  • 아이디&패스워드 찾기
FREETALK
글 수 53,879



안녕하세요, 임경선입니다. 

저의 장편소설 [기억해줘]가 출간되었습니다

장편소설은 첫 도전이라 힘들었지만 최선을 다해 썼습니다. 

소설은 쓰는 동안이 참 행복하지만독자들과 나누는 기쁨이 더 클 겁니다

감히 욕심을 내자면, 많은 분들로부터 사랑받을 수 있었으면 참 좋겠습니다.

 

뭉클하고 아름다운 추천사는 이효리씨가 직접 써주셨습니다

효리씨, 고마워요. 소중하게 간직하겠습니다.


추신.

장편소설은 썼지만 사진크기를 줄이는 건 여전히 어떻게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ㅊ 

 


샤덴프로이데

2014.10.14 22:59:36

고맙습니다. 항상

초록시금치

2014.10.16 18:04:21

꼭 읽어보겠습니다. 기대되네요.

snowday

2014.10.17 08:02:55

고맙게 잘 읽을게요~~^^ 애쓰셨습니다!!

Racheal

2014.10.17 14:40:34

축하드려요! 읽어봐야겟군요~

킴언닝

2014.10.18 08:16:11

잘 읽었습니다. 어제 오후 서점에서 시작하여 오늘 아침 스타벅스에서 마무리했습니다. 새벽공기랑 어울리는 끝이었어요. 제겐. 앞으로도 많은 이야기 부탁드립니다:)

칼맞은고등어

2014.10.19 10:37:43

이제 얼마 지나지 않아 표지를 완전히 뒤덮는 프로필 사진을 감상할 수 있는 건가요?


늘어 가시는 경력과 연륜만큼 임경선님의 브랜드 파워도 점점 강해지는 듯 해 보기 좋습니다.


소장용, 선물용으로 좋네요. 양장제본은 경제서나 역서에서 많이 보던 건데 제본도 참 좋은거 같아요.

 

에테르체

2014.10.22 06:59:06

책 읽고 있습니다. 제 생일에 맞춰 출간된 관계로 무려 출간일 전에 선물로 받았습니다.^^  참 기분 좋은 선물이었어요, 장편소설 - 그걸 이렇게 빠른 시일에 해내셨다니 얼마나 힘드셨을까요. 여러모로 언니의 삶을 대하는 자세에서 많은 걸 배웁니다. 책 고맙게 읽겠습니다. 감사드려요^^

라임오렌지

2014.10.22 16:30:59

출간해 주셔서 감사해요. 엄청기대되요!!!!!

프리다

2014.10.25 20:04:26

이제 첫장 넘기고 있는데 일기장같은 느낌의 초록색표지와 분홍색 책갈피줄까지 책디자인부터 너무 이쁘네요. 고민하고 공들인게 느껴집니다. 잘읽을게요.

☆B612☆

2014.11.05 18:06:18

"비밀글 입니다."

:

deep breathing

2014.11.09 21:05:56

내가 캣우먼을 좋아하는 이유 중 하나.


가끔 엄청 웃기다.


핫핫핫.


신간 소식에 막간 유머까지. 즐겁습니다. ^^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공지 에세이<자유로울 것>이 출간되었습니다- file [3] 캣우먼 2017-01-23 1517 3
공지 여행서 <임경선의 도쿄>가 출간되었습니다!! file [12] 캣우먼 2016-04-07 38095 5
공지 장편소설 <나의 남자>가 3월 1일에 출간되었습니다. file [12] 캣우먼 2016-02-29 42191 4
공지 에세이 <어디까지나 개인적인>이 10월20일에 출간되었습니다 : ) file [5] 캣우먼 2015-10-19 60766 2
공지 산문 [태도에 관하여]가 3월30일 출간됩니다. file [15] 캣우먼 2015-03-27 81615 2
» 장편소설 [기억해줘]가 출간되었습니다 : ) file [11] 캣우먼 2014-10-14 173569 2
공지 자주 묻는 질문 / 문의하기 관리자 2013-08-14 311098 2
공지 산문집 [나라는 여자]가 나왔습니다. file [40] 캣우먼 2013-04-16 335679 10
53699 묻고 싶어요. [2] 나리꽃 2017-02-13 237  
53698 어렵고 두려워요 [7] 몽이누나 2017-02-13 419  
53697 타인 내면의 아이 [26] 쌩강 2017-02-13 679  
53696 신혼일기 보시는 분 [6] actually 2017-02-13 708  
53695 스몰톡 [4] runner 2017-02-13 212  
53694 한국의 현 시국상황과 천지개벽 [2] 대한인 2017-02-13 150  
53693 출퇴근 20분 중소 vs 지하철 1시간10분 대기업 [9] love.ee 2017-02-13 614  
53692 신혼일기를 보고 [3] 미상미상 2017-02-13 601  
53691 직장인의 세테크란? [16] lovelyJane 2017-02-13 511  
53690 퇴사를.. 준비해야 될듯 싶습니다ㅎㅎ [8] 개인 2017-02-13 592  
53689 일요일 독서모임에서 인원을 충웝합니다.(오전11시, 안국역) prerre 2017-02-13 171  
53688 들장미 소녀 캔디 읽어보신 분 [1] 들장미소녀캔디 2017-02-13 175  
53687 스몰톡: [7] 비타민씨 2017-02-13 318  
53686 상담을 앞두고 [5] deb 2017-02-13 346  
53685 #신혼생활_ 2.결혼의 이유 [10] Garden State 2017-02-13 1030 1
53684 기분이 너무 안좋아요 [4] Ppoizz 2017-02-13 556  
53683 연애톡 [1] zenana 2017-02-12 302  
53682 헤어지는 이유 [4] gksdid77 2017-02-12 837  
53681 제가 생각하는 이상적인 결혼 생활 [21] 깜빡 2017-02-12 1405  
53680 공포의 운전자 소라라 2017-02-11 16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