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ROFILE
  • COLUMNS
  • FREETALK
  • BOOKS
  • SCHOOL
  • 회원가입
  • 아이디&패스워드 찾기
FREETALK
글 수 54,143



안녕하세요, 임경선입니다. 

저의 장편소설 [기억해줘]가 출간되었습니다

장편소설은 첫 도전이라 힘들었지만 최선을 다해 썼습니다. 

소설은 쓰는 동안이 참 행복하지만독자들과 나누는 기쁨이 더 클 겁니다

감히 욕심을 내자면, 많은 분들로부터 사랑받을 수 있었으면 참 좋겠습니다.

 

뭉클하고 아름다운 추천사는 이효리씨가 직접 써주셨습니다

효리씨, 고마워요. 소중하게 간직하겠습니다.


추신.

장편소설은 썼지만 사진크기를 줄이는 건 여전히 어떻게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ㅊ 

 


샤덴프로이데

2014.10.14 22:59:36

고맙습니다. 항상

초록시금치

2014.10.16 18:04:21

꼭 읽어보겠습니다. 기대되네요.

snowday

2014.10.17 08:02:55

고맙게 잘 읽을게요~~^^ 애쓰셨습니다!!

Racheal

2014.10.17 14:40:34

축하드려요! 읽어봐야겟군요~

킴언닝

2014.10.18 08:16:11

잘 읽었습니다. 어제 오후 서점에서 시작하여 오늘 아침 스타벅스에서 마무리했습니다. 새벽공기랑 어울리는 끝이었어요. 제겐. 앞으로도 많은 이야기 부탁드립니다:)

칼맞은고등어

2014.10.19 10:37:43

이제 얼마 지나지 않아 표지를 완전히 뒤덮는 프로필 사진을 감상할 수 있는 건가요?


늘어 가시는 경력과 연륜만큼 임경선님의 브랜드 파워도 점점 강해지는 듯 해 보기 좋습니다.


소장용, 선물용으로 좋네요. 양장제본은 경제서나 역서에서 많이 보던 건데 제본도 참 좋은거 같아요.

 

에테르체

2014.10.22 06:59:06

책 읽고 있습니다. 제 생일에 맞춰 출간된 관계로 무려 출간일 전에 선물로 받았습니다.^^  참 기분 좋은 선물이었어요, 장편소설 - 그걸 이렇게 빠른 시일에 해내셨다니 얼마나 힘드셨을까요. 여러모로 언니의 삶을 대하는 자세에서 많은 걸 배웁니다. 책 고맙게 읽겠습니다. 감사드려요^^

라임오렌지

2014.10.22 16:30:59

출간해 주셔서 감사해요. 엄청기대되요!!!!!

프리다

2014.10.25 20:04:26

이제 첫장 넘기고 있는데 일기장같은 느낌의 초록색표지와 분홍색 책갈피줄까지 책디자인부터 너무 이쁘네요. 고민하고 공들인게 느껴집니다. 잘읽을게요.

☆B612☆

2014.11.05 18:06:18

"비밀글 입니다."

:

deep breathing

2014.11.09 21:05:56

내가 캣우먼을 좋아하는 이유 중 하나.


가끔 엄청 웃기다.


핫핫핫.


신간 소식에 막간 유머까지. 즐겁습니다. ^^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공지 에세이<자유로울 것>이 출간되었습니다- file [3] 캣우먼 2017-01-23 11305 3
공지 여행서 <임경선의 도쿄>가 출간되었습니다!! file [12] 캣우먼 2016-04-07 49075 5
공지 장편소설 <나의 남자>가 3월 1일에 출간되었습니다. file [12] 캣우먼 2016-02-29 54094 4
공지 에세이 <어디까지나 개인적인>이 10월20일에 출간되었습니다 : ) file [5] 캣우먼 2015-10-19 72032 2
공지 산문 [태도에 관하여]가 3월30일 출간됩니다. file [15] 캣우먼 2015-03-27 93091 2
» 장편소설 [기억해줘]가 출간되었습니다 : ) file [11] 캣우먼 2014-10-14 185360 2
공지 자주 묻는 질문 / 문의하기 관리자 2013-08-14 322711 2
공지 산문집 [나라는 여자]가 나왔습니다. file [40] 캣우먼 2013-04-16 347404 10
53963 03/15일 스몰톡 [13] StFelix 2017-03-15 378  
53962 데이트 비용하니깐 생각하는 구썸남 [20] 바나나푸딩 2017-03-15 876  
53961 베트남 커피와 맥주에 관한 스몰톡 [5] corona 2017-03-15 299  
53960 엄마와 통화하면 언제나 고구마 백개먹은 기분 vault 2017-03-15 93  
53959 엄마와 통화하면 언제나 고구마 백개먹은 기분 [5] vault 2017-03-15 391  
53958 제가 쓰고 있는 소소한 메이크업(화장)팁 몇 개 [9] 순수의시대 2017-03-15 660  
53957 19) 속궁합을 맞추기 위한 노력엔 뭐가있을까요? [13] 제인s 2017-03-15 1263  
53956 얼굴 각질 제거 하시나요? [8] 누누 2017-03-15 609  
53955 입사후 퇴사 심각 고민 [3] 노빌 2017-03-15 412  
53954 친구들 보는 횟수 [13] 빤딱 2017-03-15 616  
53953 그토록 잊고싶은 마음 [1] 너의이름은 2017-03-14 264  
53952 경주의 마지막밤입니다. [2] 4000m걷기 2017-03-14 247  
53951 남친의 집착 [8] 군밤 2017-03-14 520  
53950 밑에 데이트 비용 이야기가 나와서(남자분들) [5] 제인버킨 2017-03-14 492  
53949 두번째로 책을 만들게 되었어요. file [6] 애리 2017-03-14 349  
53948 하늘 [6] 쌩강 2017-03-14 360  
53947 지금 여자친구가 너무 좋은데... [5] 베르진 2017-03-14 909  
53946 모닝스타야~ 난 너가 간첩이길 바란다. [2] 전주비빔밥 2017-03-14 179  
53945 고백을 받고 승낙했는데 이 남자분과 사귈 정도로 좋지가 않아요ㅠ [9] 바다여행 2017-03-14 911  
53944 스몰톡 [3] StFelix 2017-03-14 3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