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ROFILE
  • COLUMNS
  • FREETALK
  • BOOKS
  • SCHOOL
  • 회원가입
  • 아이디&패스워드 찾기
FREETALK
글 수 54,601

야심차게 만든 저의 첫 독립출판물 <임경선의 도쿄>가 방금 알라딘 인터넷서점에 입고되었습니다 : )

총 두 가지 디자인의 표지를 만들었는데 알라딘 인터넷서점에 입고된 표지는 <벚꽃>표지이니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81466747

그리고 예스 24 인터넷 서점에는 <아사노하(연두색)>표지가 입고되어 있습니다. 

http://www.yes24.com/24/goods/25860286?scode=032&OzSrank=1


아울러 다음의 서점에는 <벚꽃><연두>표지 두 가지 다 입고됩니다. 

- 홍대 땡스북스

- 홍대 유어마인드

- 북촌 책방 무사

- 해방촌 스토리지북앤필름

- 제주 소심한 책방

- 상수동 커피발전소 (카페)


**** 참고로!!!! <임경선의 도쿄>는 76 페이지입니다. 두껍고 무거운 책이 아니라 여행할 때 가지고 다니기 좋도록 얇고 가볍게 만들었습니다. 그 점 착오 없으시기를!!!





--------


 <임경선의 도쿄>소개


도쿄는 우리가 가장 손쉽게 갈 수 있는 이웃나라의 수도인 동시에 가장 피상적으로 알고 있는 여행지일 것이다. 그도 그럴 것이 도쿄는 정말 넓고, 할 일도 둘러볼 곳도 어마하게 많기 때문이다. 그러니 넘쳐흐르는 도쿄에 대한 정보 중에 어떤 것을 선택할지는 여간 고민되는 일이 아니다.

 

<임경선의 도쿄>는 도쿄에 대해 흔하게 얻을 수 있는 정보 외의 것들을 신중히 담아냈다. 여행사나 여행 정보서에 나오는, 일반적으로 유명한 명소 가령 신주쿠, 하라주쿠, 시부야, 아사쿠사 등 외에도 도쿄는 숨겨진 매력이 너무나 많다. 사람들의 손을 조금이라도 덜 타는 장소에서 여유롭게 머물고 싶은가. 이국땅의 조금은 낯선 공기 속에서 새로운 생각과 뭉클한 기분에 잠기고 싶은가. 지나가다 아무 가게에서 적당히 주린 배를 채우기보다는 오감이 기억할 식사를 하고 싶은가. 비슷비슷한 역 앞 백화점과 쇼핑몰만 돌아다니기보다 내 취향에 맞는 가게들만 골라서 보고 싶은가. 동시대의 도쿄 이상으로, 과거 도쿄의 역사를 담은 노스탤직한 모습이 궁금한가. <임경선의 도쿄>는 작가 임경선의 섬세한 심미안으로 그러한 도쿄를 안내해줄 것이다.  

 

저자는 과거 도쿄 거주경험과 숱한 도쿄여행경험, 그리고 일본어 정보수집능력으로 누구나 아는 가게, 레스토랑, 명소보다는 가성비 혹은 그 이상의 가치가 있는지에 초점을 두고 예민함과 덕후력을 동원해 손수 편애하는 도쿄의 곳곳을 골라 소개한다. 이 책은 그런 의미에서 지극히 개인적이면서도 동시에 그녀와 감성을 공유하는 이들에게는 보편적인 여행 지침서가 될 수 있을 것이다. 한편, 이 책은 도쿄여행에 관한 세심한 정보를 제공할 뿐만이 아니라 <엄마와 연애할 때><나라는 여자><어디까지나 개인적인><태도에 관하여>등의 에세이를 펴낸 저자 특유의 담백한 여행 에세이들도 곁들어져, 읽는 재미가 한층 더해졌다.




향기로운꽃

2016.04.07 10:37:17

아 작가님 정말 다양한 분야의 집필을 하시는군요~

저도 언젠가는 런던에 대해서 이런 글을 쓰고 싶어 그런지, 한층 더 관심이 가네요.

작가님의 도쿄감성 기대하겠습니다~

그앙금

2016.04.07 10:37:37

축하드려요

계절에 맞는 표지.. ^^

비단

2016.04.07 10:38:40

어딜 가보셨는지 한번 보겠습니다.

지롱롱

2016.04.07 10:39:23

봄부터 설레네요- 일본여행 가는 친구들에게 선물 해야겠어요^^ 작가님 출간은 항상 가장 반가운 소식입니다^^

Fuschia

2016.04.07 10:39:54

진짜 궁금하네요 임경선의 도쿄는 어떤 곳일까?

MIKY

2016.04.07 18:22:48

혼자 여행 계획중인데, 쓰신 책 확 와닿아요. 

읽고 작가님 따라다닐까봐요 ㅎㅎ

킴살앙

2016.04.07 20:19:55

알라딘에서 주문했습니다^^ 책을 통해서 일본여행을 다녀온 느낌이 들겠죠? 늘 열심히 일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도 부끄럽지 않게 바르고 성실하게 살아가겠습니다>_<)

+빼곡히 채워진 알찬 정보를 담았지만 얇은 여행서라서 돌아오는 여행길에도 함께 가지고 올 수 있어서 좋을 것 같아요. 다음을 기약하며 말이죠. 여행서로 좋은 디자인 같아요!

쿠리

2016.04.08 16:02:07

 저도 주문 했습니다 !! 늘 좋은 책 감사드려요.

새록새록

2016.04.10 22:50:01

주문했습니다 ^_^

sunrise

2016.04.14 17:16:19

저도 주문했습니다^^ 9월에 도쿄 여행 예정되어 있는데 신나요!!

DoubleHobbit

2016.04.19 16:35:04

책을 받아 보니 벚꽃 표지의 마치 예쁜 공책같아 마음에 꼭 듭니다.

아껴가며 읽는 중인데 당장이라도 여행을 떠나고 싶은 마음이 드네요.

감사합니다 

 

물냉면

2016.05.31 15:29:48

상수역 빨간 책방 갔었는데, 거기에도 두 가지 표지가 있더군요 :) 표지가 참 예뻤어요.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공지 에세이 <교토에 다녀왔습니다.>가 출간되었습니다! file [1] 캣우먼 2017-08-31 6641 1
공지 에세이<자유로울 것>이 출간되었습니다- file [6] 캣우먼 2017-01-23 37005 3
» 여행서 <임경선의 도쿄>가 출간되었습니다!! file [12] 캣우먼 2016-04-07 74990 5
공지 장편소설 <나의 남자>가 3월 1일에 출간되었습니다. file [12] 캣우먼 2016-02-29 79792 4
공지 에세이 <어디까지나 개인적인>이 10월20일에 출간되었습니다 : ) file [5] 캣우먼 2015-10-19 97834 2
공지 산문 [태도에 관하여]가 3월30일 출간됩니다. file [15] 캣우먼 2015-03-27 119041 2
공지 장편소설 [기억해줘]가 출간되었습니다 : ) file [11] 캣우먼 2014-10-14 211198 2
공지 자주 묻는 질문 / 문의하기 관리자 2013-08-14 347063 2
공지 산문집 [나라는 여자]가 나왔습니다. file [40] 캣우먼 2013-04-16 373295 10
54285 스트레스의 주범 직장동료 [4] freshgirl 2017-09-07 810  
54284 다들 잔잔한 연애를 하신분과 결혼 하셨나요 ? [5] 다이앤. 2017-09-07 1568  
54283 동네 친구구해요(성남) 와사비 2017-09-07 485  
54282 근데 대부분 여자가 남자경제력보는거 현실에서는 대부분 다감안하지않... [24] 민지 2017-09-07 1333 1
54281 말나온김에.. [19] `Valar morghulis` 2017-09-07 967  
54280 돈,그 찬란함 [2] 소바기 2017-09-07 658  
54279 돈을 밝히는게 왜 욕을 먹는 일인가요? [16] 레비 2017-09-05 1058 1
54278 부모님이 부담스럽고 불편한 관계 .. [11] 프렌치라떼 2017-09-05 908  
54277 튜닉곰님에게 사과드립니다. file [3] 꿈이 2017-09-05 917  
54276 동양적 외모 [8] pass2017 2017-09-05 1061  
54275 부정적인생각 고치는방법있나요 [7] y90128 2017-09-04 791  
54274 모임제안:글쓰기 모임 [11] 소바기 2017-09-04 751  
54273 감고당길 다녀왔는데... 소바기 2017-09-04 362  
54272 저 남자 참 멋있어. [4] Mong글Mong글 2017-09-04 998  
54271 피드백을 강요당하는 듯한 호의에 대하여 [3] Jibal2 2017-09-04 695  
54270 근데 결혼글을 보니 생각난게 결혼을 안하는 이유가 [15] Go,Stop 2017-09-04 1507  
54269 간밤의 시달림 [6] 모험도감 2017-09-04 669  
54268 결혼할 수 있을지.... [5] 우울 2017-09-04 1326 1
54267 어린나이에 혼자살지마세요 [2] 생각의결 2017-09-03 1106 1
54266 참 전업주부인데 아이 키우기 힘들다고 하는 사람들 보면 이해가 안... [8] Go,Stop 2017-09-03 964  
54265 솔직히 여자든 남자든 상대한테 될까 안될까 척보면 답 나오는데 [5] 페퍼민트차 2017-09-03 1281  
54264 감정의 이용 [3] 라라쓰 2017-09-02 671  
54263 이래서 사람은 여러번 봐야 하나봐요. [1] 민지 2017-09-02 1021  
54262 어머니와의 경제적인 갈등 조언 부탁드립니다. [4] bubu 2017-09-02 689  
54261 친구에게 털어놓는 범위 [5] anyone 2017-09-02 872  
54260 소개팅때문에 여쭤볼게 있는데요 [4] 강동일산 2017-09-01 864  
54259 연애한다는 관계.. 속의 상황이 다 우스워요 [2] 유은 2017-09-01 915  
54258 이 남자의 언행 [6] courteney 2017-08-31 1069  
54257 러패 맘 찾아요 ^^ 캘리포니아 2017-08-31 636  
54256 언제부턴가 남편과 주변인을 함께 보는 자리가 불편해지기시작했습니다 [4] Jibal2 2017-08-31 930  
54255 여러분들은 동거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9] Go,Stop 2017-08-30 921  
54254 예민한 저, 연애가 힘들어요 [23] 무먀모 2017-08-30 2026  
54253 [히치하이킹] 9월 독서모임 공지 : <코스모스 - 칼세이건> 나리꽃 2017-08-30 373  
54252 해야 한다 vs 하고 싶다 [5] 모험도감 2017-08-30 79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