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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EETAL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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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을 삼키기 힘들정도로 목감기가 왔었습니다.
23,24일을 약먹고 자고를 반복하여 25일에
간단히 밥먹을 수 있을만큼 회복.

아프니까 솔로라는 외로움보다 먹고싶은걸 마음
대로 못먹는게 더 서러웠어요. 약먹느라 끼니당 두유 한잔씩 마셔서 오히려 살이 빠진거 같다는.

다음 주말에는 정신이 돌아와서 외로움을 느끼
더라도 맛난거라도 혼밥할 수 있는 컨디션이
있다면 조금 더 행복하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쌩강

2016.12.26 12:41:12

아....

아플땐 꼭 과일 당분 고기의 삼합을 먹어야

하고 물을 많이 마셔야합니다.

그래야 빨리 나아요.

두유는 비추에요.

atto

2016.12.26 13:30:55

저도 4년전 크리스마스때 임파선염으로 크게 고생했어요. 목에 대못이 여러게 박힌 느낌이라 할까요?
다신 겪고 싶지 않은 고통입니다. 그 당시에 저는 아침마다 유자차를 한 잔 씩 마셨었는데 그게 괜찮더라고요. 일주일동안 크게 고생했는데 블루민트님은 빨리 완캐되길 바래요.^^

신월

2016.12.26 19:28:24

어느정도 회복되신 것 같아서 다행이네요.
과일 좀 사다드시고 평소 건강보조제 드시는 거 있나요?
저도 사놓고 잘 안 챙기지만 비타민이나 홍삼 드시는 분들은 효과 크다고 하시더라구요.
건강이 최고입니다!

해피아루

2016.12.27 16:08:58

요즘 감기가 심하다고 하는데...

건강이 최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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