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ROFILE
  • COLUMNS
  • FREETALK
  • BOOKS
  • SCHOOL
  • 회원가입
  • 아이디&패스워드 찾기
FREETALK
글 수 54,933

친구가 육아에 지쳐서 약간 우울증이 있는것 같은데... 처음으로 3시간정도 신랑에게 애 맡기고 나온다고해서


같이 점심먹기로 했거든요ㅎㅎ


지방에서 올라오는건데 강남이 오기 편하다고 해서 강남역근처에서 만나기로 했는데 뭔가 엄청 맛있는걸 사주고 싶은데


제가 강남쪽을 잘 안다녀서 아는곳이 없네요 ㅜㅜ


블로그는 좀 못믿겠고...   


가보고 먹어봤는데 정말 엄청 맛있었다!! 하는곳 있으면 추천 부탁드릴께요~~~



히어로파워

2016.12.26 16:55:15

저도 얼마전에 다녀온 곳인데 일본식 파스타집인 '고에몬' 추천해요!

베스트 메뉴 위주로 몇 가지 주문해서 먹어봤는데 실망할 것 없이 다 괜찮았어요.

특히 그곳의 오믈렛은 흔하게 먹었던 것이 아니라 저에게는 좋았어요 : )

평일 저녁에도 웨이팅이 꽤 있으니 참고하세요.

atto

2016.12.26 18:53:25

강남 cgv 뒷 골목에 훌리오라는 멕시칸 레스토랑 있는데요. 강추요.;)
윗분께 태클은 아니지만... 친구랑 고에몬 가서 오믈렛이랑 돈가스파스타 시키고는 반이상 남기고 왔어요... 기다려서 먹을 곳은 아니라는 생각이..

캡틴네모

2016.12.26 21:38:27

투뿔등심. 1번 가봤는데, 일반 식사는 안먹어봤구요.

등심. 안심 등 소고기 등을 구워먹고 밥 비벼먹었습니다.


가격은 많이 비쌌는데, 같이 간 사람들 반응이 좋아서, 돈 많이 썼지만 결과적으로 잘갔다왔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엄청 맛있는거 사준다는 느낌을 주고 싶을때, 가봐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KissTheSky

2016.12.26 21:51:18

여자분인거같은데 토끼정이요. 대기표 어플깔고 가세여.

맛있는건 다른동네애도 많은데 토끼정은 인테리어나 매뉴가 특이하니까 놀러온친구랑 가기좋아여

새롭게시작.

2016.12.27 10:36:03

모두 감사합니다~!!!   헤헷~  맛집 데려가서 먹이고 어깨으쓱  할 생각에 벌써부터 기분이 좋네요ㅎㅎㅎ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공지 에세이 <교토에 다녀왔습니다.>가 출간되었습니다! file [1] 캣우먼 2017-08-31 9516 1
공지 에세이<자유로울 것>이 출간되었습니다- file [6] 캣우먼 2017-01-23 41104 3
공지 여행서 <임경선의 도쿄>가 출간되었습니다!! file [12] 캣우먼 2016-04-07 79320 5
공지 장편소설 <나의 남자>가 3월 1일에 출간되었습니다. file [12] 캣우먼 2016-02-29 83950 4
공지 에세이 <어디까지나 개인적인>이 10월20일에 출간되었습니다 : ) file [5] 캣우먼 2015-10-19 102222 2
공지 산문 [태도에 관하여]가 3월30일 출간됩니다. file [15] 캣우먼 2015-03-27 123364 2
공지 장편소설 [기억해줘]가 출간되었습니다 : ) file [11] 캣우먼 2014-10-14 215305 2
공지 자주 묻는 질문 / 문의하기 관리자 2013-08-14 351124 2
공지 산문집 [나라는 여자]가 나왔습니다. file [40] 캣우먼 2013-04-16 377373 10
54618 안녕하세요 비단입니다. [3] 단비 2018-01-22 334  
54617 남자친구와의 결혼이 고민되네요 [5] 달님과별님 2018-01-22 1161  
54616 심층 결혼시장 설문조사 [23] `Valar morghulis` 2018-01-21 1036  
54615 남자친구(시댁)집에 자주 방문하나요..... [6] 으리 2018-01-21 678  
54614 심리 상담..추천부탁드려요 [8] 비비안리 2018-01-20 616  
54613 이별하는 거 정말 힘드네요. [1] 너나나나도찐개찐 2018-01-20 607  
54612 저 내일 시험봅니다. [4] 고구마는깡 2018-01-19 457  
54611 (러패지식인) 소득세 잘 아시는분 계신가요?? [5] HAPPY2018 2018-01-19 473  
54610 직장에서의 사생활 이야기 (좀 길어요!) [18] 365봄 2018-01-18 1283  
54609 유희열 너무 싫다 [7] 안목 2018-01-18 1497  
54608 네이트 조차 이렇게 뒤집힐 줄은,,,, 이건 새로운 독재다 라는데 어... [42] Quentum 2018-01-18 1176  
54607 또라이 보존의 법칙 [6] 헐헐 2018-01-17 735  
54606 처음만난 남자에게서 들은 말 [9] bestrongnow 2018-01-17 1515  
54605 깽판인생(제곁엔 아무도 없어요) [27] 뜬뜬우왕 2018-01-16 1264  
54604 19) 나를 너무 막대하는 남자친구 [13] Jan 2018-01-15 2365  
54603 너를 정리하는 글 [4] 너때문에 2018-01-14 691  
54602 국내 온천 후기 (1) 충남 아산 도고온천 file [3] bluemint 2018-01-13 880  
54601 여자 운동화ᆢᆢ [2] hades 2018-01-13 560  
54600 오늘 평창올림픽 북한 선수단 참가 뉴스를 보다가 [2] Quentum 2018-01-13 285  
54599 감기인지 뭔지 힘드네요 [3] 고구마는깡 2018-01-13 391  
54598 소소하고 소박한 토론회를 만들어 봤어요! 소소토 2018-01-12 320  
54597 결혼 후 친구 관계 [14] 수리수리 2018-01-11 1774  
54596 세종시로 이동.. [4] 이지데이 2018-01-11 709  
54595 토마토 달걀볶음 [7] 너때문에 2018-01-11 799  
54594 제가 문제일까요.. 스스로 괴롭게 하는 거 같아요. [6] 장미그루 2018-01-10 933  
54593 저에게 관심있는것 같은데.. [3] jann 2018-01-10 901  
54592 속물적인 저로 인해 그를 놓아주지도 잡지도 못하고 있어요.. [7] Yuna.J 2018-01-10 915  
54591 직장생활 VS 공무원 [27] 한 가지씩 2018-01-09 1445  
54590 관계없는 30대의 연애 가능한가요?(내용 펑) [29] 꽃길 2018-01-09 2144  
54589 고시생 여자친구의 마음가짐 [3] sunshine87 2018-01-09 699  
54588 어떤 사람 [2] 십일월달력 2018-01-09 373  
54587 어느 감흥의 순간 세가지 [1] 뜬뜬우왕 2018-01-09 428  
54586 딱 1년 전과 지금 [2] 두부한모 2018-01-09 508  
54585 힘들다는 소리 [2] dont 2018-01-08 479  
54584 <히치하이킹> 독서 모임 인원 모집해요. 제주바나나 2018-01-08 3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