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ROFILE
  • COLUMNS
  • FREETALK
  • BOOKS
  • SCHOOL
  • 회원가입
  • 아이디&패스워드 찾기
FREETALK
글 수 54,768

이 남자의 언행

조회 1100 추천 0 2017.08.31 13:46:38

제가 좋아하는 남성이 있어요. 그런데 그는 말끝마다 제 이름을 넣어서 얘길 합니다.

만약 제 이름이 조이연이라고 하면


자주 조이란 단어를 언급하고

말끝마다 "~이죠, ~ 것이죠, 좋은, 맞죠? 그렇죠?"

막 이래요. ㅋㅋㅋ


이 사람 왜 이래요?





궁디팡팡

2017.08.31 15:57:47

트와이스 모모 말투인데...


혹시 그남자 트와이스 팬 아닌가요?

courteney

2017.08.31 17:15:50

하하;;;;;;;

아.....;;;;;;;;;;;아닐껄요;;;;;;;;;;;;;;;;;;;;;;;;;;

줄리아로봇

2017.09.01 09:34:38

글쓴분께서 관심이 있기 때문에 신경쓰이는거에용

하늘꽃다지

2017.09.01 15:42:03

저희 과장님도 그래요! 위트 재치 유머 너무 멋져요. 

아 유부남입니다.. ㅜㅜ 그냥 성격일수도 있어요 

courteney

2017.09.01 16:21:09

첨엔 그런가보다 넘겼는데요. 넘 자주 그러니까 '왜 그러지? 일부러 저러나? 날 좋아하나?' 괜히 설레고 신경 쓰이고 그래요. 괜히

pink

2017.09.06 11:25:56

물어보세요. 장난으로 그러는 것 같긴 한데 저 같으면 짜증나서 그만하라 그럴 것 같은데요 ㅎ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sort 추천
공지 에세이 <교토에 다녀왔습니다.>가 출간되었습니다! file [1] 캣우먼 2017-08-31 8549 1
공지 에세이<자유로울 것>이 출간되었습니다- file [6] 캣우먼 2017-01-23 40270 3
공지 여행서 <임경선의 도쿄>가 출간되었습니다!! file [12] 캣우먼 2016-04-07 78347 5
공지 장편소설 <나의 남자>가 3월 1일에 출간되었습니다. file [12] 캣우먼 2016-02-29 83042 4
공지 에세이 <어디까지나 개인적인>이 10월20일에 출간되었습니다 : ) file [5] 캣우먼 2015-10-19 101225 2
공지 산문 [태도에 관하여]가 3월30일 출간됩니다. file [15] 캣우먼 2015-03-27 122363 2
공지 장편소설 [기억해줘]가 출간되었습니다 : ) file [11] 캣우먼 2014-10-14 214459 2
공지 자주 묻는 질문 / 문의하기 관리자 2013-08-14 350168 2
공지 산문집 [나라는 여자]가 나왔습니다. file [40] 캣우먼 2013-04-16 376570 10
54453 동네친구의 소중함 [17] 굴소년 2011-10-04 12063  
54452 동네 유명 먹거리를 소개해보시오... [43] NA 2011-05-30 11997  
54451 짜증!!!!! [11] 모모 2005-05-05 11959  
54450 잠수이별에 어떻게 대응해야 할까요 [21] pcapos 2013-12-08 11953  
54449 헤어진지 4개월째.. [4] upms 2010-11-27 11949  
54448 이안이 좀 불쌍... [8] 피리소녀 2007-07-15 11940  
54447 ..작가님 책을 보고 찾아왔는데..이런곳이;..... 만개 2010-05-23 11934  
54446 별무덤님은 도대체..., [4] 디지탈케이크 2005-05-12 11927  
54445 '언제철' 님 글을 읽고 툭 터져서. (글을 지웠어요.) [3] 보이나요 2011-07-23 11903  
54444 <캣우먼>특강후기 관련 필독 [1] 캣우먼 2012-04-30 11863  
54443 아가를 위한 요리(특히 니나님 좀 보셔요) [4] 수연낙명 2007-12-27 11861  
54442 화장품과 피부관리에 대한 썰. 수정완료. [44] askdeer 2012-01-03 11823 14
54441 [러패관찰기] 영원한 안정은 죽음 뒤에야 찾아온다는것. [13] 보리쌀 2011-09-01 11812 2
54440 나는 못생겼지만 불행하지 않다. 아니 행복하다. [8] 바닐라 2011-04-29 11811 1
54439 좋아한다면서 연락 절대 없는 이 남자... [12] 냐홍냐홍 2012-01-12 11805  
54438 남친에게 사랑받을 수 있는 여우짓 가르쳐주세용~ [15] SoHo 2011-05-30 11798  
54437 잠수부와 나비 (부제: 연락없는 남친의 속마음 및 대처법) [2] 기버 2012-06-04 11769 14
54436 [키스 잘....] 후기?랄까 ㅋㅋ 직접 물어보고 왔어요. [8] Ely 2010-11-26 11763  
54435 ㅇ 더 좋아하는게 정말 지는걸까 : 연애의 갑을관계 [4] 에로고양이 2013-03-10 11758 3
54434 무릎뒤, 오금이 미친듯이 아플때 - 치료법? [6] HoneyRose 2010-07-15 11752  
54433 안구정화사진...드레수애 [8] 고냥이 2011-07-15 11718  
54432 <캣우먼>SATC2 번개-못오실 분 글삭제 요망! [29] 캣우먼 2010-06-01 11712  
54431 신발에 관해서 질문! file [6] 초꼴릿 2011-05-23 11693  
54430 소개팅 후 카톡만 하는 남자.. [9] bumblebee 2014-02-09 11685  
54429 여성분들 사귀기전에 손잡는거 어떻게 생각하세요? [15] solitude 2013-05-29 11656  
54428 <이기적인 특강>4탄 : '우리가 몰랐던 노동' / 이선옥선생님 [53] 캣우먼 2012-09-13 11613  
54427 카톡만 보내고 만나자고 안하는 남자 [8] fish 2013-07-04 11607  
54426 5살 연하 썸남 어떻게 공략할까요ㅠㅠ [14] milktealove 2012-02-18 11600  
54425 소개팅 후 사귀기로 했는데, 너무 빨랐던 걸까요? [7] 쿄코 2013-02-14 11530  
54424 서울가는길 [3] 고냥이 2011-05-07 11528  
54423 결혼을 결심할 때 어떤 마음이셨어요? [16] 주열매 2013-07-18 11513 7
54422 지하철에서 안구정화를 했어요. [28] 피리소녀 2011-07-26 11504  
54421 BEFORE VS AFTER [3] 웃는얼굴 2007-12-28 11504  
54420 남자친구가 입술을 만져요. [13] 처음 2011-12-19 11486  
54419 처방 부탁 [12] 난...... 2007-12-27 1146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