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ROFILE
  • COLUMNS
  • FREETALK
  • BOOKS
  • SCHOOL
  • 회원가입
  • 아이디&패스워드 찾기
FREETALK
글 수 55,037

연차 있으세요?

조회 690 추천 0 2018.02.07 11:21:41

저는 저랑 실장님 곧 사장님 이신데요

두명있는 회사에 다니고 있어요  

주5일제 하고있구요... 요즘 회시는 다 연차가 있나요?

5인 이상인 회사는 법적으로 연차가 있어야하는데... 저처럼

작은 회사도 연차를 주는지 궁금해요

연봉도 잘 오르지 않고 해서... 제 나름 연차를 좀 달라고

할까 생각중인데요...  다른 회사들 실정은 어떤지 여쭤봐요~^^



궁디팡팡

2018.02.07 12:31:28

5인 미만인 회사는 근로기준법상 연차 없습니다. 쉬면 월급에서 깍이는게 맞아요. 법이 그래요. 사회 통념상 연차를 줘야하는데.. 현실과 거리가 너무먼 그지같은법

뜬뜬우왕

2018.02.07 12:57:13

그런데 괜찮으세요? 잠시 사장님과 저,이렇게 있는데서 일해봤는데,친구나 연인관계 아닌 1대1 관계는 참 어렵구나...그분의 기분상태를 온전히 나하나로집중되니 버겁더라구요.소통도 이사람에게서 받은 영향 저사람에게 분산시키고 해야하는데,이게 안되니..;;;

바야흐로

2018.02.07 15:02:29

다닌지 오래되서.... 이제 너무 익숙해졌어요.. 연차를 달라고하면 뭐라고 하실지 모르겠어요

이렇게 작은 회사도 연차가 있는지.. 그게 궁금해서요^^

로이

2018.02.07 16:06:36

다닌지 오래되셨으니 사장님 분위기도 아시겠고 회사 사정도 아시겠고

말이 통할 정도의 분위기면 적당히 일 있을때 하루 쉬어도 되냐고 하시고 쉬는게 젤 나을듯 합니다

회사사정도 별로고 사장님도 눈치주고 그러면 연차얘기 꺼내자마자 싫어하시겠죠

어차피 회사도 의무로 연차를 줘야하는 입장이 아니니까요

그나저나 연차 없을 땐 몰랐는데.. 있으니까 개꿀임 ㅡvㅡ

zweig

2018.02.08 10:10:46

추천
1

연차 있는 회사로 옮기세요.

연차는 권리입니다. 

바야흐로

2018.02.08 10:12:48

5인 미만의 회사는 연차가 거의 없나봐요... 여기 댓글들을 읽으니 사장님한테 말을 

못하겠네요.... ㅜㅜ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공지 에세이 <교토에 다녀왔습니다.>가 출간되었습니다! file [1] 캣우먼 2017-08-31 9959 1
공지 에세이<자유로울 것>이 출간되었습니다- file [6] 캣우먼 2017-01-23 41551 3
공지 여행서 <임경선의 도쿄>가 출간되었습니다!! file [12] 캣우먼 2016-04-07 79680 5
공지 장편소설 <나의 남자>가 3월 1일에 출간되었습니다. file [12] 캣우먼 2016-02-29 84345 4
공지 에세이 <어디까지나 개인적인>이 10월20일에 출간되었습니다 : ) file [5] 캣우먼 2015-10-19 102607 2
공지 산문 [태도에 관하여]가 3월30일 출간됩니다. file [15] 캣우먼 2015-03-27 123748 2
공지 장편소설 [기억해줘]가 출간되었습니다 : ) file [11] 캣우먼 2014-10-14 215649 2
공지 자주 묻는 질문 / 문의하기 관리자 2013-08-14 351457 2
공지 산문집 [나라는 여자]가 나왔습니다. file [40] 캣우먼 2013-04-16 377711 10
54722 봄의 너에게 뜬뜬우왕 2018-03-14 245  
54721 정봉주 사건 재미있게 흘러가네요 [1] 봄이오려나 2018-03-14 472  
54720 퇴사까지 D-12 [2] 백야 2018-03-14 550  
54719 잠시 들려서는 긴 글. [3] 5년 2018-03-13 538  
54718 경차 살건데용 !! [4] 다솜 2018-03-13 463  
54717 직장생활을 하면서 행복할 수는 없을까? [12] 섶섬지기 2018-03-13 1135  
54716 라식이나 라섹 하신분 계시나요? [5] 누누 2018-03-13 439  
54715 이곳에 온지 1년하고 3일되는 날이예요. [3] 뾰로롱- 2018-03-13 354  
54714 타투..하고싶어요 - [17] 또다른나 2018-03-13 436  
54713 내 Soul을 위한 Recipe [6] Waterfull 2018-03-12 594  
54712 헤어진지 한달 [2] 헤일리 2018-03-11 721  
54711 절 아껴주는 지인에게 쌍수 권유 받고 왔네요; [6] Rooibos12 2018-03-11 708  
54710 부모님의 외모지적 팩폭 투하에 미치겠어요 [5] SweetKitty 2018-03-11 729  
54709 나는 그 사람이 불쌍하다고 생각이 안듭니다. [4] Quentum 2018-03-10 684  
54708 대한민국 남자들이 과묵해 질 수밖에 없는 이유 칼맞은고등어 2018-03-09 549  
54707 잠이 부족해 [2] 몽이누나 2018-03-08 384  
54706 일기 [2] Waterfull 2018-03-08 322  
54705 소개팅 후기 (펑예) [13] ㉬ㅏ프리카 2018-03-08 1362  
54704 나를 이유없이 싫어하는 사람 [2] Marina 2018-03-08 644  
54703 가끔씩 어린 시절 살던 동네에 가보고 싶을 때가 있습니다 [4] Marina 2018-03-08 309  
54702 나만의 시그니쳐향...? [2] sangam91 2018-03-07 498  
54701 이 사람들은 어떻게 이렇게 행동하면서 일본에다가 위안부 문제로 욕... [2] Quentum 2018-03-07 236  
54700 한드 추천해주세요 :) [21] 몽이누나 2018-03-07 691  
54699 한라산 등반기 [4] 뜬뜬우왕 2018-03-07 320  
54698 이번을계기로 많은게 바뀌면 좋겠어요. [15] 빛나는순간 2018-03-07 854 1
54697 제주 생각나서요 [8] 십일월달력 2018-03-07 417  
54696 더불어 만진당????? Quentum 2018-03-06 222  
54695 여러분들 꿈에서 깨어나십시오. Quentum 2018-03-06 255 1
54694 미투 운동이라길래 홍준표 측근 다 날라가는가 싶었는데 Quentum 2018-03-05 307 1
54693 제주여행 3일차 [3] 뜬뜬우왕 2018-03-05 409  
54692 퇴사 이유 [7] 사랑은러려워 2018-03-05 673  
54691 고객관리로 나를 설레게하는.. [5] 아름다운녀석 2018-03-05 617  
54690 연인간 기싸움 어떻게 하시나요 [4] 오렌지향립밤 2018-03-05 891  
54689 엄마의 무리한 환갑잔치 선물요구 [6] HoneyRose 2018-03-05 715  
54688 마음에 들어가기 [1] 너때문에 2018-03-05 408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