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ROFILE
  • COLUMNS
  • FREETALK
  • BOOKS
  • SCHOOL
  • 회원가입
  • 아이디&패스워드 찾기
FREETALK
글 수 55,594
연락에 그렇게 연연한 편은 아니에요 
근데 점점 갈수록 연락이 뜸해지고 저도 지치고 
해서 한번 말하니 제목의 저런 말을 하네요 ㅋㅋ 
저런 말을 하는거 자체가 기분이 안좋아요 

저도 이제 확! 끊으려구요...
그럼 자기가 먼저 연락하겠죠...

이런 밀당(?), 자존심싸움(?) 하고 싶지 않은데 ㅠㅠ 


몽이누나

2018.04.04 16:16:15

기회되면 쓰니도 얘기해봐요
'우리엄마가 두쪽달린것들은 하나같이 애새끼라던데...'

제발

2018.04.04 16:24:05

어머. 제가 들은 멘트도 아닌데 상처받을거같아요;


"난 진작에 알았는데

니가 그저 그런 남자들이랑 똑같다는거"


이렇게 되받아주고 싶네요.


쵸코캣

2018.04.05 06:23:26

헐 제가 기분이 다 나쁘네요.

사귀는 사이에서 꾸준히 연락 해주는건 당연한 예의 아닌가요? 연인 사이에 당연한걸 요구하는 걸 가지고 집착이니 뭐니 취급하는 남자 정말 별로네요.

유은

2018.04.12 01:42:11

어떤 상황에서도 너무 별로인 말이네요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sort 추천
공지 <캣우먼>오늘 오후 2시에 네이버 생중계 LIVE합니다. 캣우먼 2018-12-06 763  
공지 소설집 [곁에 남아 있는 사람]이 출간되었어요! file [2] 캣우먼 2018-09-04 1561  
공지 에세이 <교토에 다녀왔습니다.>가 출간되었습니다! file [1] 캣우먼 2017-08-31 13848 1
공지 에세이<자유로울 것>이 출간되었습니다- updatefile [7] 캣우먼 2017-01-23 47190 3
공지 여행서 <임경선의 도쿄>가 출간되었습니다!! file [12] 캣우먼 2016-04-07 85169 5
공지 장편소설 <나의 남자>가 3월 1일에 출간되었습니다. file [12] 캣우먼 2016-02-29 90025 4
공지 에세이 <어디까지나 개인적인>이 10월20일에 출간되었습니다 : ) file [5] 캣우먼 2015-10-19 108102 2
공지 산문 [태도에 관하여]가 3월30일 출간됩니다. file [15] 캣우먼 2015-03-27 129300 2
공지 장편소설 [기억해줘]가 출간되었습니다 : ) file [11] 캣우먼 2014-10-14 221086 2
공지 자주 묻는 질문 / 문의하기 관리자 2013-08-14 356745 2
공지 산문집 [나라는 여자]가 나왔습니다. file [40] 캣우먼 2013-04-16 383250 10
55244 별자리로 알아보는 내 남자친구의 모든것 [5] &#9835; terry &#9835 2003-02-26 11995  
55243 ..작가님 책을 보고 찾아왔는데..이런곳이;..... 만개 2010-05-23 11982  
55242 19)남자친구가 성적으로 느껴지질 않아요 [10] Lorina 2013-04-01 11978  
55241 별무덤님은 도대체..., [4] 디지탈케이크 2005-05-12 11966  
55240 19금)세가지문제 [8] 리타 2012-01-30 11958  
55239 처방 부탁 [12] 난...... 2007-12-27 11950  
55238 '언제철' 님 글을 읽고 툭 터져서. (글을 지웠어요.) [3] 보이나요 2011-07-23 11946  
55237 남자친구 의전 합격, 찌질한 나의 고민 [9] 미러볼 2011-10-15 11942  
55236 <캣우먼>특강후기 관련 필독 [1] 캣우먼 2012-04-30 11927  
55235 남친에게 사랑받을 수 있는 여우짓 가르쳐주세용~ [15] SoHo 2011-05-30 11904  
55234 나는 못생겼지만 불행하지 않다. 아니 행복하다. [8] 바닐라 2011-04-29 11878 1
55233 [러패관찰기] 영원한 안정은 죽음 뒤에야 찾아온다는것. [13] 보리쌀 2011-09-01 11872 2
55232 [키스 잘....] 후기?랄까 ㅋㅋ 직접 물어보고 왔어요. [8] Ely 2010-11-26 11826  
55231 BEFORE VS AFTER [3] 웃는얼굴 2007-12-28 11800  
55230 나 얼만큼 사랑해?에 대한 현명한대답? [21] 바라바라기 2014-05-28 11774  
55229 <캣우먼>SATC2 번개-못오실 분 글삭제 요망! [29] 캣우먼 2010-06-01 11766  
55228 안구정화사진...드레수애 [8] 고냥이 2011-07-15 11762  
55227 신발에 관해서 질문! file [6] 초꼴릿 2011-05-23 11759  
55226 <이기적인 특강>4탄 : '우리가 몰랐던 노동' / 이선옥선생님 [53] 캣우먼 2012-09-13 11737  
55225 남자친구가 입술을 만져요. [13] 처음 2011-12-19 11723  
55224 남자가 여자에게 관심있을때 [11] 말뚜기 2014-04-29 11657  
55223 몸만 원하는 남자에게 몸 주고나면 남는것 [40] 2009-09-22 11621  
55222 지하철에서 안구정화를 했어요. [28] 피리소녀 2011-07-26 11575  
55221 조건만남에 대해 남자분들께 여쭙니다. [16] 아리쏭 2013-06-10 11567  
55220 서울가는길 [3] 고냥이 2011-05-07 11559  
55219 [펌] 여성이 토닥여만 줘도 남자는 아주 대담해진다 [3] owo 2010-05-21 11507  
55218 불가촉 천민 [11] 野生麻 2010-10-10 11487 1
55217 모든게 다 잘 안 풀릴 때, 어떻게 하는게 최선일까요. [6] 별님 2009-07-21 11465  
55216 STREEEEEEEE~ S [5] Chon 2011-08-30 11423 1
55215 세련되게 거절하는 방법 [4] 키키 2009-10-26 11403  
55214 여자분들에게 남친의 손편지는 어떻게 느껴지나요? [20] @_@? 2011-05-04 11391  
55213 (19) 속궁합이라는 게 정말 있는거죠..? 결혼에 있어 중요한건가요? [13] 그게아니고 2015-08-17 11383  
55212 취뽀했어요! [24] 오뎅윤 2007-12-28 11382  
55211 그나저나 [3] LikeaVirgin 2010-11-26 11370  
55210 나이 40 넘어서 결혼하는 남자 심리 [14] 상쿠미 2010-05-29 1136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