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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EETAL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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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는 참 크고 작은 변화가 많이 있네요

고민 많았던 남자친구와의 이별, 

정든 회사도 떠나게 되고 설레는 이직, 

둘째 동생의 두번째 출산 예정,

막내 동생의 취업



바라던 일들이 모두 이루어졌는데 익숙하지 않은 모든 환경에 좀 불안함을 느껴요.

이직한 회사는 저를 많이 지지해주고 또 그만큼 많은 일을 하라고 해요

일이 많이 쏟아지는데 오히려 힘이 나요. 잘 해내고 싶어요.


그리고 남친은. 참고마운 사람이었지만 거기까지였나봐요.

헤어지길 잘한것 같아요. 이제 그만 그리워하고싶어요.


오늘따라 너무 더운데 얼른 일 끝내고 생맥주 한잔 하러 가야겠습니다!

모두 행복한 저녁 보내세요. ^^






비할데없네

2018.07.23 23:13:29

고생하셨어요. 토닥토닥

뜬뜬우왕

2018.07.25 08:21:18

둘째동생,막내동생이라면 첫째동생두 있나요?그럼 동생이 셋?저는 동생이 둘인데 둘째를 둘째동생이라고 했던적이 있어서요. 둘째니까.ㅎ 올해 많은 일이 있었군요.좋은 쪽으로 흐르고 있네요~^^

권토중래

2018.07.25 09:02:46

어서오세요. 반갑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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