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ROFILE
  • COLUMNS
  • FREETALK
  • BOOKS
  • SCHOOL
  • 회원가입
  • 아이디&패스워드 찾기
FREETALK
글 수 55,591
최근 소개팅을하며
괜찮은 분이지만 남자로 느껴지지 않는다는 말을 들었는데 그게 남자로써 매력이 없다함을 말하는거 같은 생각이 드는데

외형으로나 하는행동으로 모든 복합적인 부분을 뜻하는 거겠죠?

반대로 한번 생각해봤어요
내가 볼때 여성분이 여자로 느껴지지 않는다의 정의를.. 근데 그냥 맘에 안든다로 말 할수있을거같은데.. 왠지모르게 콕찝어 듣고싶네요


쵸코캣

2018.04.22 16:18:57

제가 소개팅한 상대 여자라면 그런식으로 말하지는 않았을 것 같네요. 뭔가 남자로써 상처받을 것 같아요. 남자로 보이지 않는다라는 말보다 차라리 좋은 오빠나 동생 또는 친구처럼 느껴진다 그렇게 돌려 표현했어도 됐을텐데 말이에요. 결국 같은 뜻이지만 그래도 어떻게 전달하느냐에 따라 상처가 될 수도 안될 수도 있는데 말이에요.


남자로 안느껴진다는 말은 외모, 말투, 스타일, 행동, 사고방식 등에서 이성으로써의 매력이 느껴지지 않는다는 뜻이겠죠. 키스나 그 이상의 스킨십 자체가 상상이 잘 안되거나 기대되지 않거나 또는 싫을 수도 있는 거죠...

Waterfull

2018.04.22 18:05:38

조금의 성적인 매력도 없다.

손끝이 스쳐도 설레지 않다.


개인의 성적 취향을 자극하는 요소가 하나도 없다는 말 입니다.

성적 매력이 절대적인 매력은 아니니까..

그 여성분이랑 그냥 안 맞는 듯

커피아르케

2018.04.23 11:06:49

한마디로.. = 사귀고 싶진 않다

로르

2018.04.24 00:13:59

입술을 대는 건 커녕 손잡는 것조차 싫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공지 <캣우먼>오늘 오후 2시에 네이버 생중계 LIVE합니다. 캣우먼 2018-12-06 739  
공지 소설집 [곁에 남아 있는 사람]이 출간되었어요! file [2] 캣우먼 2018-09-04 1540  
공지 에세이 <교토에 다녀왔습니다.>가 출간되었습니다! file [1] 캣우먼 2017-08-31 13827 1
공지 에세이<자유로울 것>이 출간되었습니다- file [6] 캣우먼 2017-01-23 47166 3
공지 여행서 <임경선의 도쿄>가 출간되었습니다!! file [12] 캣우먼 2016-04-07 85152 5
공지 장편소설 <나의 남자>가 3월 1일에 출간되었습니다. file [12] 캣우먼 2016-02-29 90001 4
공지 에세이 <어디까지나 개인적인>이 10월20일에 출간되었습니다 : ) file [5] 캣우먼 2015-10-19 108077 2
공지 산문 [태도에 관하여]가 3월30일 출간됩니다. file [15] 캣우먼 2015-03-27 129278 2
공지 장편소설 [기억해줘]가 출간되었습니다 : ) file [11] 캣우먼 2014-10-14 221068 2
공지 자주 묻는 질문 / 문의하기 관리자 2013-08-14 356730 2
공지 산문집 [나라는 여자]가 나왔습니다. file [40] 캣우먼 2013-04-16 383227 10
55206 두 남자 중 [5] dwef22 2018-11-27 385  
55205 이번주 휴가인데 뭐 할만한거 없을까요? [3] 넬로 2018-11-27 241  
55204 여자친구와 계속 만나야할지 고민이 됩니다. [13] summary 2018-11-26 1021  
55203 먼데이 스몰톡 [4] 뜬뜬우왕 2018-11-26 234  
55202 마음이 식었다는 여자친구 [2] 우진님 2018-11-26 495  
55201 월요일 스몰톡 [6] St.Felix 2018-11-26 319  
55200 현재 송파/구리/하남 폭우 구름.jpg [1] 로즈마미 2018-11-26 250  
55199 왜 이별은 언제나 똑같이 힘들까요?? [10] subtle 2018-11-26 526  
55198 방어회 [3] 십일월달력 2018-11-26 304  
55197 존예.그리고 영원히 안녕. [4] 칼맞은고등어 2018-11-26 548  
55196 자존감이 너무 낮아요.... [10] 우울 2018-11-26 630  
55195 오늘도 휴일 출근.. [1] 권토중래 2018-11-25 199  
55194 회사란 원래 이런 곳인가요?(직장다니시는 분들 조언좀요ㅜㅜ) [8] 컴컴별 2018-11-25 682  
55193 남자친구랑 헤어져야 되나 고민입니다 [10] 미래2 2018-11-25 821  
55192 애인과 써보면 재미있을 것 같은 아이템 에스밀로저스 2018-11-24 360  
55191 뉴스를 보다가 [1] dudu12 2018-11-24 218  
55190 기시감?예감? 뜬뜬우왕 2018-11-23 210  
55189 값비싼 명품 케익 [1] 로즈마미 2018-11-23 427  
55188 ㅇ 뉴스를 볼 때 마다 당신의 불행을 생각한다 [1] 에로고양이 2018-11-23 289  
55187 역사를 잊은 민족에게는 미래가 없다고 하는데 Quentum 2018-11-22 167  
55186 미련 버리는 법 좀 알려주세요 [8] 무먀모 2018-11-22 737  
55185 깊이를 모르게 빠져들다 [2] Chiclovely 2018-11-22 394  
55184 내가 준 상처는 부메랑이 되어 돌아온다 [7] 영원히 2018-11-22 664  
55183 관종 [4] 로즈마미 2018-11-22 374  
55182 남자친구가 거짓말. [24] 오늘온도 2018-11-22 1023  
55181 교황?ㄷㄷㄷ [1] 로즈마미 2018-11-21 243  
55180 요즘 알테나 2018-11-21 251  
55179 상상해보는 나의 독거라이프와 결혼라이프 [7] 뜬뜬우왕 2018-11-20 715  
55178 메롱~ㅎㅎㅎ [1] 로즈마미 2018-11-20 232  
55177 화요일 같은 삶 [6] Waterfull 2018-11-20 433  
55176 조금씩 천천히 너에게 [4] 뜬뜬우왕 2018-11-20 326  
55175 소개팅, 힘들었어요 [14] waterloo 2018-11-19 1030  
55174 안녕 러패(A에게) [8] 뜬뜬우왕 2018-11-19 453  
55173 멋진 사진을 위해서라면 [1] 로즈마미 2018-11-19 222  
55172 인생의 회전목마 [8] 십일월달력 2018-11-19 4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