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ROFILE
  • COLUMNS
  • FREETALK
  • BOOKS
  • SCHOOL
  • 회원가입
  • 아이디&패스워드 찾기
FREETALK
글 수 55,850

조회 458 추천 0 2019.03.04 08:18:54

댓글보존합니당! 

감사합니다.

일단 더 만나보고 당분간 러패에 글 안올리고

진전이 더 생기면 오겠습니다 꾸벅 



만만새

2019.03.04 08:20:28

자신감을 가지라는 의미로 들립니다~실제론 님 조건 좋아죽으믄서...ㅎㅎ

비누향기1

2019.03.04 08:21:24

남자들은 자기 조건보고 흡족해하는 여자를 만나면 무슨 느낌일까요. 나 잘났으니까.. 그런 느낌일까요. 능력도 분명히 조건이고 자랑거리인데.. 전 왜이리 찝찝할까요 순수한건 없겠죠 ㅎㅎㅎㅎㅎㅎㅎ

오일러

2019.03.04 10:02:57

추천
1

영리한 여자라는 느낌이 들어요. 반대로 뉴스에서 원룸에서 같이 동거하며 살던 여자가 남친한테 폭행당해 죽거나 다치고 돈도 다 뜯기면 왜 저런 남자 자기집에 들여 동거까지 할까, 모자란건가 싶은 생각 들구요. 제일 어이없었던건 범죄자 신창원이 공개수배 떨어지고 도피생활중 만난 여성들이 그를 지켜줬다는거ㅋㅋㅋ 여성들도 전부 처벌받음(어이상실).. 찝찝해 하지 마셔요. 인생 한번 사는건데 이왕이면 잘사는게 좋죠!

야야호

2019.03.04 14:08:38

보통의 여성, 특히 러패 여성과 달리 의식있고 깨어있다 생각하며 

무릎을 탁 치고 감탄하며 추천까지 누른 상태였는데

허참 잘 나가다가 갑자기 왜 어이상실이죠?


범죄자를 두둔하고 심지어 도주하는 현행범을 신고하지 않고 방치를 넘어 돕는 행위는 엄청난 범죄입니다만?

서구 영미권이었으면 10년 이상감이에요 좀 알고 떠드시죠


그리고 말은 바로 합시다 

신창원 도주를 도운 15명 중 동거녀 2인만 구속되었고

나머지는 불구속이거나 집행유예로 풀려났습니다


범죄자를 두고 같은 여성이랍시고 감싸는 꼴이 

그야말로 졸라 어이 상실이네


오일러

2019.03.04 17:12:53

범죄자인거 알고도 동거했다는게 어이상실이란 거였어요 ㅋㅋㅋ

몽이누나

2019.03.04 10:05:17

저런말을 굳이 왜... 잘되어가는 여자앞에서 하는걸까요.........????

너의 성공한 커리어가, 멋진 몸매가 자랑스럽고 사랑스러워! 라고 말해줄수 있는게 내 모습을 존중해주는 사람 아닐까요?

남자분이 본인의 자격지심을 숨기지 않고 드러내시는것 같아요...

저런 말듣고 기분 좋을 사람 아무도 없을듯. 

 

라영

2019.03.04 10:12:28

일적으로 성공한 편이시고,

더구나  운동 빡세게 해서 몸매가 좋으신 분들은, 어떤 성취감? 자신감?같은게 있으시더라구요.

그런 점이 멋있어 보이긴 하지만, 남자 입장에서는 자기가 좀 작아보이는 열등감도 있지 않을까 싶네요.

막상 못생기고 뚱뚱하면 눈길도 안줄꺼면서 말이에요 ㅎ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공지 가수 요조씨와의 공저 에세이 <여자로 살아가는 우리들에게>가 출간되... file [3] 캣우먼 2019-11-01 1111  
공지 산문집 [다정한 구원]이 출간되었습니다. file 캣우먼 2019-05-30 2846  
공지 <캣우먼>'요조와 임경선의 교환일기'가 매주 월요일과 목요일에 업로... [5] 캣우먼 2019-03-18 3990  
공지 소설집 [곁에 남아 있는 사람]이 출간되었어요! file [2] 캣우먼 2018-09-04 5363  
공지 에세이 <교토에 다녀왔습니다.>가 출간되었습니다! file [1] 캣우먼 2017-08-31 19781 1
공지 에세이<자유로울 것>이 출간되었습니다- file [7] 캣우먼 2017-01-23 54167 3
공지 여행서 <임경선의 도쿄>가 출간되었습니다!! file [12] 캣우먼 2016-04-07 91790 5
공지 장편소설 <나의 남자>가 3월 1일에 출간되었습니다. file [12] 캣우먼 2016-02-29 96584 4
공지 에세이 <어디까지나 개인적인>이 10월20일에 출간되었습니다 : ) file [5] 캣우먼 2015-10-19 114698 2
공지 산문 [태도에 관하여]가 3월30일 출간됩니다. file [15] 캣우먼 2015-03-27 135830 2
공지 장편소설 [기억해줘]가 출간되었습니다 : ) file [11] 캣우먼 2014-10-14 227450 2
공지 자주 묻는 질문 / 문의하기 관리자 2013-08-14 362736 2
공지 산문집 [나라는 여자]가 나왔습니다. file [40] 캣우먼 2013-04-16 389646 10
55464 주말 [2] resolc 2019-03-25 304  
55463 남을 깍아 내리는 말투 대응하기 [4] 토끼마우스 2019-03-24 805  
55462 도움을 준 이전 직장 상사나 교수님과의 관계 [2] Takethis 2019-03-24 405  
55461 틴더하는 남자 [5] Nylon 2019-03-24 1198  
55460 왜 자꾸 우울증환자한테 힘내라고 하는거니 [1] 여우각시별 2019-03-23 454  
55459 용기내어 봅니다! 혹시 경북지역에 거주하시는 분? [3] 오렌지향립밤 2019-03-23 419  
55458 쩝 이정권도 이렇게 종말을 고하는군요. [7] Quentum 2019-03-22 494  
55457 (감동글 50호) 그래 그렇게 사는거야 세노비스 2019-03-22 208  
55456 가끔 내가 무쓸모일까 싶다가도(긴글주의) [2] 스치는 2019-03-20 455  
55455 스피치 학원 다녀보신분 계세요?? [5] 토끼마우스 2019-03-20 508  
55454 자포자기되는 마음 [4] 만만새 2019-03-20 555  
55453 다시 들어도 울컥하는 [4] 냐앙 2019-03-19 575 1
55452 연애하구싶다.. [3] 쓸쓸이 2019-03-19 841  
55451 여론조사 신기함 [2] Quentum 2019-03-19 296  
55450 하루만에 맘이 변한건지.. 잠수이별 답답해요 [11] 스토리텔러 2019-03-19 1498  
55449 퇴근을 기다리며 [6] 몽이누나 2019-03-18 442  
55448 가끔씩 영화를 볼때면- [4] 뾰로롱- 2019-03-18 436  
55447 봄새,스몰톡 만만새 2019-03-18 219  
55446 선물 받았어요! [3] 여자 2019-03-17 516  
55445 부모님이 힘들때 돈을 보태 드려야 하나요? [6] 생각의결 2019-03-16 734  
55444 특이한 좋음, 만만새 2019-03-16 241  
55443 연락에 대한 집착이 심해져요. [5] 쿠키67 2019-03-15 859  
55442 극한직업 장윤정 매니저 [1] 로즈마미 2019-03-15 627  
55441 전쟁 후의 결과는 이렇습니다. 전범을 확실히 단죄하지 않으면 [4] Quentum 2019-03-15 347  
55440 이심전심의 말로는 자기부정?? 만만새 2019-03-15 166  
55439 추억어린 간식 로즈마미 2019-03-14 212  
55438 스몰톡(안경의 쓸모) 만만새 2019-03-14 244  
55437 오래 해외에 살다온 사람을 소개 받았어요 [9] 쉘브르 2019-03-14 950  
55436 거울속의 거울 (2) [2] 십일월달력 2019-03-14 281  
55435 이런거 여쭤봐도 되는건지 모르겠지만 ㅜ [2] 코수모수 2019-03-14 470  
55434 갓 T전화.. [1] 로즈마미 2019-03-13 369  
55433 이야기 [3] yoko 2019-03-12 371  
55432 각 잡는 요령! [1] 로즈마미 2019-03-12 264  
55431 고작 이런걸로 두근거리다닝, [3] 만만새 2019-03-12 57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