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ROFILE
  • COLUMNS
  • FREETALK
  • BOOKS
  • SCHOOL
  • 회원가입
  • 아이디&패스워드 찾기
FREETALK
글 수 55,931
소개팅 두 번 만난 후 남자분이 연락이 없어서 저도 첨에 안 했다가 4일만에 선톡해서 대화 나눴는데 예전하고 똑같이 말도 많이 해주고 물어봐주기도 하더라고요...
근데 선톡이 뚝 끊겼어요 제가 톡 안 하면 안 하고 답은 예전처럼 잘 했구요..예전엔 항상 먼저 선톡 해주셨었구요..

월요일 카톡 먼저 해서 또 이야기하다 어제 안 하고 오늘 먼저 선톡했어요 지방 멀리에서 근무 하셔서 본가에 잘 못오시죠? 일부러 떠봤어요 그랬더니 한 달에 한 번 밖에 못온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얻어먹기만 해서 맘에 걸렸다고 대접 하려고 했는데 기회가 없네요^^ 모쪼록 잘 내려가시고 (지방으로 이동중)
항상 건강하세요^^ 라고 마무리 보냈는데
다음에 올라가면 한번 사주세요 이렇게 답 왔는데 그냥 인사치례인건가요? 아님 조금이나마 맘이 그래서 그런건가요..


Hardboiled

2019.02.13 20:41:43

하실만큼 하셨는데도 반응이 미지근해보이네요.
그쪽에 호감 별루 없어보여요. 거르세요.

midori00

2019.02.13 20:52:48

아 그런건가요?^^
저는 그냥 ㅇㅇ 씨도 건강하세요~ 라고 답 올 줄 알았는데
담에 올라가면 한 번 사주세요 잘 내려갈게요^^이렇게 와가지고 여지를 남긴다고 생각했는데 아닌가보군요 ㅋㅋ

고송이

2019.02.16 11:56:29

아무래도 남자분들이 더 많이 보러 오시기도 하고 거리에 대한 부담이 좀 더 있다고 생각돼요.

장거리 이길만큼호감이 크시진 않았나봐요~

다음에라는 말 정확하고 가까운 날을 정한게 아니어서 왠지 아닐 것같네요 ㅠㅠ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공지 가수 요조씨와의 공저 에세이 <여자로 살아가는 우리들에게>가 출간되... file [3] 캣우먼 2019-11-01 7005  
공지 산문집 [다정한 구원]이 출간되었습니다. file 캣우먼 2019-05-30 8298 1
공지 <캣우먼>'요조와 임경선의 교환일기'가 매주 월요일과 목요일에 업로... [5] 캣우먼 2019-03-18 10169  
공지 자주 묻는 질문 / 문의하기 관리자 2013-08-14 370725 2
55476 이십대후반여자인데 너무 외롭고 공허해요.. [10] 뺘잉이이잉 2019-04-15 1934 1
55475 소개팅녀 부담을 느꼈다는데요 [2] 섬성짱짱 2019-04-15 1049  
55474 결혼해서 귀농?생활 할지, 일을 계속 할지 고민입니다. [5] 쿠키67 2019-04-15 636  
55473 이곳에서 사춘기를 보낸 제가 번역서를 냈습니다. [6] 제주소녀 2019-04-14 761 2
55472 세월호 5주기 (펌) [17] 윈드러너 2019-04-14 480  
55471 결혼생각한 남친의 충격발언.. [26] 플립피드 2019-04-13 2936  
55470 회사에서 받은 상처 치유가 안되네요 [11] 뜻밖의 심리학 2019-04-11 1244  
55469 결혼은 '왜' 하는거에요? [9] 숨비 2019-04-11 1515  
55468 드디어 이직 이력서 돌립니다. [3] 또다른나 2019-04-10 545  
55467 다시는 혼자하는 사랑 하고 싶지 않았는데 [3] 사랑주고파 2019-04-10 755  
55466 스몰톡 [6] St.Felix 2019-04-10 535  
55465 남자친구를 믿어야 하는데 잘 안 되네요 [2] 플립 2019-04-07 979  
55464 3년만의 방문... [7] 굴소년 2019-04-05 736  
55463 바다의 노래 / 정연복 세노비스 2019-04-05 369 1
55462 밀린숙제 [3] enzomari2 2019-04-03 633  
55461 퇴사했습니다. [13] freshgirl 2019-04-02 1245  
55460 그게 무슨 커피라 하셨죠? [11] 십일월달력 2019-04-02 1071  
55459 러패를 잊고 살았네요. Alexlee 2019-03-30 477  
55458 재회가능할까요.. [2] 욜로다 2019-03-30 1667  
55457 회사원(서울 → 여수, 울산 등) 이직하면, 여자분들의 생각은? [4] 김뿅삥 2019-03-29 750  
55456 이직했어요 [2] dudu12 2019-03-28 466  
55455 남친 부모님 처음 만났는데 싸웠어요 [16] 둥글게둥글게 2019-03-28 1808  
55454 내가 사랑한 공간 [4] 십일월달력 2019-03-27 662  
55453 치즈루팡 빵집 [1] 만만새 2019-03-27 504  
55452 선을 봤는데 ,,남자분 이해가 안갑니다 [13] hades 2019-03-27 1703  
55451 신혼생활 첫 시작.. 시어머니에게 외적으로 무시 당하다 싸웠습니다;... [13] 마미마미 2019-03-26 1518  
55450 서울재즈페스티벌2019 바로지기 2019-03-26 458  
55449 Apocrypha , 훈장 , 남지 같은 인간 군상 Quentum 2019-03-26 400  
55448 화이트데이 에피소드 -1- [1] 오일러 2019-03-26 456  
55447 결혼은 이런사람과 이렇게 사는게 맞는건가요? [16] 청초한열매 2019-03-26 2270  
55446 어른들 비행기 필수템 [4] 와루 2019-03-26 676  
55445 스몰톡 feat. 제주 [9] St.Felix 2019-03-25 568  
55444 밀당고수를 향하여.. [5] 또다른나 2019-03-25 635  
55443 내가 만난 세명의 친사회적 싸이코패스 [20] 뾰로롱- 2019-03-25 1422  
55442 주말 [2] resolc 2019-03-25 39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