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ROFILE
  • COLUMNS
  • FREETALK
  • BOOKS
  • SCHOOL
  • 회원가입
  • 아이디&패스워드 찾기
FREETALK
글 수 55,101

상담상담- ㅋㅋㅋ -_-

조회 2744 추천 0 2002.07.14 11:52:29
윽- 이런거 또 쓰기 시렀는데..ㅠ_ㅠ

학교 동기중에 엠에쎈으로 맨날 장난치던애가 있었거든요
(서로 이쁘니, 멋쟁이- 이러거나 지가 조아하는 손예진을 따서 나보고 예진씨라나-_- 욱)
그쪽은 어땠나 몰라도 나는 정말 장난이었음(그쪽도 장난인줄로 생각했고)  
여튼, 근데 어느 순간 이게 진짜 장난일까? 싶으면서 좀 다르게 보이더라구요-
그 이후에 따로 한번 만나기도 했고 (무려 6시간이나 같이있었다죠-_-)
(막상 학교에서는 거의 못보거든요 수업도 거의다르고..)

어떻게 생각하면 나한테 호감 꽤나 있는거 같고
(흠-_-부끄럽지만  예를 들자면-_- 윽
엠에쎈에서 노래를 무지하게 줬는데 아무 생각없이 '노래 좋다~'이러고
받았을때는 몰랐는데 지금 보니 대부분 사랑노래더군요-_-
또 엠에쎈으로 얘기할때 이제 꽤나 저같은 말투를 써요-
대화명도 내꺼랑 비슷하게 쓰고-_-  윽)

근데 얘가 얼마 전까지 좋아했던애가 있었드랬죠-
상대편에서 반응이 별로 없어해서 포기하는 머 그런거..
(그전엔 이런얘기도 같이 했었거든요- 그래서 대강 알아요)
근데 그게- 요새 그놈 일기에 보니 그녀랑 엠에쎈에서 대화를 했는데
머 아쉽더라 쓸쓸? 씁쓸?하더라- 그러고...

흠- 또 다른 일기는 보면 머 조은일이 생길꺼 같다- 이러는데 그게
내얘긴가 싶기도 하고-

고수가 아닌 저로서는 이제 오히려 급해져가지고
왜 전화 한번 안하나- 기다리고있고....-_-+

여튼, 그럼 그가 전에 좋아했던 그녀를 정리하도록 좀 기다려야하는거죠?
내가 보채지 않고- 흠냐 어렵다 어려워-

빨리 아무말이라도 조으니깐 리플좀 달아주세요...ㅠ_ㅠ


sofe

2002.07.14 22:52:19

글쎄... 자세히는 모르겠지만, 확실한건 말씀하신대로 '그녀'를 정리하도록 좀 기다려야할 것 같아요.
나비님도 정말 그 남자분이 좋은거 맞죠?
그렇다면.. 일단 좀 지켜봐야할 것 같아요.
너무 서두르는 것도 안 좋을 것 같아요.
상황이 지켜보는 것 왜엔.. 함부로 뭔가 하려든다면..
오히려 마이너스만 불러올 것은 느낌이에요.
어서 좋은일이 생기길 바랄게요.
그럼...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sort 조회 추천
공지 에세이 <교토에 다녀왔습니다.>가 출간되었습니다! file [1] 캣우먼 2017-08-31 10346 1
공지 에세이<자유로울 것>이 출간되었습니다- file [6] 캣우먼 2017-01-23 42014 3
공지 여행서 <임경선의 도쿄>가 출간되었습니다!! file [12] 캣우먼 2016-04-07 80080 5
공지 장편소설 <나의 남자>가 3월 1일에 출간되었습니다. file [12] 캣우먼 2016-02-29 84745 4
공지 에세이 <어디까지나 개인적인>이 10월20일에 출간되었습니다 : ) file [5] 캣우먼 2015-10-19 103015 2
공지 산문 [태도에 관하여]가 3월30일 출간됩니다. file [15] 캣우먼 2015-03-27 124186 2
공지 장편소설 [기억해줘]가 출간되었습니다 : ) file [11] 캣우먼 2014-10-14 216053 2
공지 자주 묻는 질문 / 문의하기 관리자 2013-08-14 351826 2
공지 산문집 [나라는 여자]가 나왔습니다. file [40] 캣우먼 2013-04-16 378107 10
641 그냥 주저리주저리.... 여울목 2002-08-28 2276  
640 회사 후배녀석이... [2] 모모 2002-08-28 2454  
639 신의 키스는 누구? [1] 이누 2002-08-28 2711  
638 8년전의 일기를 꺼내어... [3] insomnia 2002-08-28 2412  
637 어제 오늘 이틀에 걸쳐서~ [1] MOON 2002-08-28 2215  
636 아줌마 굉장히 웃겨요 - ! [7] 최현 2002-08-27 2207  
635 나의 보다 나은 삶을 위해서 [1] Dolce 2002-08-27 2166  
634 음...정말 복잡하네요^^;; [7] love_holic 2002-08-27 2015  
633 가입 꾸벅 푸른자전거 2002-08-27 2295  
632 남자가 동굴로 들어갈때?? [2] day 2002-08-27 5174  
631 오렌지색 예쁜...^^ [2] insomnia 2002-08-27 2073  
630 똑똑똑....... May be 2002-08-27 2399  
629 여행에 대한 짧은 기억. 하나 그리고 둘. [2] jealousy 2002-08-27 2121  
628 신문에 기사가 나간후... [2] insomnia 2002-08-26 2459  
627 덕분에 저도 한 여자를 놓게 되었습니다. [4] Dolce 2002-08-26 2363  
626 당신은 정말 제가 사랑하고픈 여자입니다 [2] Dolce 2002-08-26 2274  
625 대단(?)한 女 [1] Dolce 2002-08-26 2797  
624 [re] 중독 [11] 최수현 2002-08-26 1952  
623 중독 [1] 밴댕이곰 2002-08-25 2756  
622 알고싶어요 복숭아 2002-08-25 2554  
621 뭐가 문젤까요.... [4] happypop 2002-08-25 2563  
620 고민입니다... [3] yakmo1 2002-08-25 2072  
619 난 이게 궁금하다. [6] 우람이 2002-08-25 2180  
618 안쏘니+테리우스 합제품 VS 삼천궁녀 [1] 돌쇠 2002-08-25 2943  
617 남자란 생물.. [2] 돌쇠 2002-08-25 2772  
616 드뎌 책이 내 손안에.. [7] bada 2002-08-23 1904  
615 좀 더 다른 이별을 원합니다 [1] 최수현 2002-08-23 2219  
614 음악나눔 [2] 야아옹 2002-08-22 1889  
613 가슴이 따뜻한 오아시스 [1] 야아옹 2002-08-22 2065  
612 어느 여고 체육 선생님이 상습적으로 여고생들에게.. [6] 최수현 2002-08-21 2749  
611 새로 맞춘 안경처럼...(615번 다음이야기) sofe 2002-08-18 2112  
610 그에게는 돈이 없다 [13] bada 2002-08-18 2319  
609 알다가도모를.. [5] flower 2002-08-17 1948  
608 남자와 여자의 생각의 차이점.. [3] ingcho 2002-08-17 3336  
607 아침의 회고록 [5] ingcho 2002-08-17 196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