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ROFILE
  • COLUMNS
  • FREETALK
  • BOOKS
  • SCHOOL
  • 회원가입
  • 아이디&패스워드 찾기
FREETALK
글 수 55,408

상담상담- ㅋㅋㅋ -_-

조회 2752 추천 0 2002.07.14 11:52:29
윽- 이런거 또 쓰기 시렀는데..ㅠ_ㅠ

학교 동기중에 엠에쎈으로 맨날 장난치던애가 있었거든요
(서로 이쁘니, 멋쟁이- 이러거나 지가 조아하는 손예진을 따서 나보고 예진씨라나-_- 욱)
그쪽은 어땠나 몰라도 나는 정말 장난이었음(그쪽도 장난인줄로 생각했고)  
여튼, 근데 어느 순간 이게 진짜 장난일까? 싶으면서 좀 다르게 보이더라구요-
그 이후에 따로 한번 만나기도 했고 (무려 6시간이나 같이있었다죠-_-)
(막상 학교에서는 거의 못보거든요 수업도 거의다르고..)

어떻게 생각하면 나한테 호감 꽤나 있는거 같고
(흠-_-부끄럽지만  예를 들자면-_- 윽
엠에쎈에서 노래를 무지하게 줬는데 아무 생각없이 '노래 좋다~'이러고
받았을때는 몰랐는데 지금 보니 대부분 사랑노래더군요-_-
또 엠에쎈으로 얘기할때 이제 꽤나 저같은 말투를 써요-
대화명도 내꺼랑 비슷하게 쓰고-_-  윽)

근데 얘가 얼마 전까지 좋아했던애가 있었드랬죠-
상대편에서 반응이 별로 없어해서 포기하는 머 그런거..
(그전엔 이런얘기도 같이 했었거든요- 그래서 대강 알아요)
근데 그게- 요새 그놈 일기에 보니 그녀랑 엠에쎈에서 대화를 했는데
머 아쉽더라 쓸쓸? 씁쓸?하더라- 그러고...

흠- 또 다른 일기는 보면 머 조은일이 생길꺼 같다- 이러는데 그게
내얘긴가 싶기도 하고-

고수가 아닌 저로서는 이제 오히려 급해져가지고
왜 전화 한번 안하나- 기다리고있고....-_-+

여튼, 그럼 그가 전에 좋아했던 그녀를 정리하도록 좀 기다려야하는거죠?
내가 보채지 않고- 흠냐 어렵다 어려워-

빨리 아무말이라도 조으니깐 리플좀 달아주세요...ㅠ_ㅠ


sofe

2002.07.14 22:52:19

글쎄... 자세히는 모르겠지만, 확실한건 말씀하신대로 '그녀'를 정리하도록 좀 기다려야할 것 같아요.
나비님도 정말 그 남자분이 좋은거 맞죠?
그렇다면.. 일단 좀 지켜봐야할 것 같아요.
너무 서두르는 것도 안 좋을 것 같아요.
상황이 지켜보는 것 왜엔.. 함부로 뭔가 하려든다면..
오히려 마이너스만 불러올 것은 느낌이에요.
어서 좋은일이 생기길 바랄게요.
그럼...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sort 조회 추천
공지 소설집 [곁에 남아 있는 사람]이 출간되었어요! file [2] 캣우먼 2018-09-04 791  
공지 에세이 <교토에 다녀왔습니다.>가 출간되었습니다! file [1] 캣우먼 2017-08-31 12731 1
공지 에세이<자유로울 것>이 출간되었습니다- file [6] 캣우먼 2017-01-23 44008 3
공지 여행서 <임경선의 도쿄>가 출간되었습니다!! file [12] 캣우먼 2016-04-07 82027 5
공지 장편소설 <나의 남자>가 3월 1일에 출간되었습니다. file [12] 캣우먼 2016-02-29 86822 4
공지 에세이 <어디까지나 개인적인>이 10월20일에 출간되었습니다 : ) file [5] 캣우먼 2015-10-19 105029 2
공지 산문 [태도에 관하여]가 3월30일 출간됩니다. file [15] 캣우먼 2015-03-27 126196 2
공지 장편소설 [기억해줘]가 출간되었습니다 : ) file [11] 캣우먼 2014-10-14 217947 2
공지 자주 묻는 질문 / 문의하기 관리자 2013-08-14 353761 2
공지 산문집 [나라는 여자]가 나왔습니다. file [40] 캣우먼 2013-04-16 380136 10
948 <서로에게 깃들어흐르는 갠지스> 별무덤 2002-10-02 2050  
947 내것이 아니였던것.. [1] 우먼 2002-10-02 1841  
946 후딱... Ryo... 2002-10-02 1900  
945 언제쯤 그칠 비인가요.. [1] 최수현 2002-10-02 1859  
944 향기로 나리우는 사랑으로 [1] 최수현 2002-10-02 2100  
943 오늘의 요리 !! 피를 만들자 피!피!피! [3] 키리쿠 2002-10-02 2147  
942 커피를 너무마셨나? 첫인사 올리겠슴다. [4] 허영만 2002-10-02 1969  
941 다들 안녕하시죠? [6] 하루키송 2002-10-02 1666  
940 선수...잡기? 아니면 죽이기? [10] lookcat 2002-10-01 1981  
939 넌 몰먹구 자랐니? [9] lookcat 2002-10-01 1895  
938 작은 반란의 시작 [8] lookcat 2002-10-01 1965  
937 미안해 널 속여서 [7] lookcat 2002-10-01 1749  
936 미안한가요? [4] 모모 2002-10-01 1976  
935 아무 글이나 올려 주시기 바랍니다. [4] 푸른돛 2002-10-01 2452  
934 헤어짐 + 3번 [5] 나쁜여자 2002-10-01 2098  
933 내 여인의 옛날 남자친구 [5] 디지탈케이크 2002-10-01 2281  
932 마음에도 기억이 있는 것일까??? [2] SilverLine 2002-10-01 2288  
931 1993년 가을, 나의 러브스토리 [6] 별무덤 2002-10-01 2123  
930 영국 유학을 가게 되었습니다. [15] kkoma~♡ 2002-10-01 1951  
929 나의 마음은??? [4] 작자미상 2002-10-01 1751  
928 창가 아래를 보면서 마신 커피잔의 그녀의 입술 자국,, [1] 별무덤 2002-10-01 2414  
927 친구해 주세요~ [1] juju 2002-10-01 1978  
926 그리고, 난 혼자였다. 언제나처럼... [7] 푸른돛 2002-10-01 1974  
925 여러분은 어떤 그림들이 좋으신지요? [2] 별무덤 2002-10-01 2454  
924 영웅본때(?) [1] 최수현 2002-10-01 2017  
923 사랑,사랑,사랑.. 최수현 2002-10-01 2046  
922 화성인의 사랑 [5] 별무덤 2002-10-01 2116  
921 첫인사겸.. 넋두리 [4] 미미 2002-10-01 1998  
920 익숙함과 설레임 [2] 별무덤 2002-10-01 2398  
919 남자들은 어리다...... [10] 나쁜여자 2002-10-01 2183  
918 응급실..... [2] AssassinShark 2002-10-01 1776  
917 요새 애 없이 잘 살자 부부에 대한 의문점 [4] 별무덤 2002-10-01 2126  
916 멜로디가 좋은 브릿 얼터 한곡 [1] 다크템플러 2002-10-01 2042  
915 술한잔걸치고,, 레인아이 2002-10-01 2008  
914 볼링장에서(부인들의 수다) [2] 최수현 2002-10-01 20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