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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EETAL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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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이 나이먹은 것인가...

일전에 만난 친구왈
예전에 TV드라머나 영화속에서나 있음직한 일들이 바로 자기 가족에게 일어나는 상황을 말하면서..하던 말..

부친의 암투병이나...본인의 실직상황이나..금전적 사기당하는거나..
어쩌면 누구에게는 일어나지않을 일이 공교롭게 겹쳐올때의 당혹감..

아무리 주변에서 심정이해한다지만..정말로 본인말고는 경험해보지않고선..이해못할 일들....

누구 말처럼 나도 상식이 통하는 세상에서 살고싶다!
라고 부르짖는다...


최수현

2002.05.05 02:17:53

제 친구중에 "김 상식"이란 애가 있는데
저하고 맘이 잘 통해요
그래서 어쩌자는 거지?
*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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