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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EETALK
글 수 55,778

일간 스포츠에서 칼럼을 아주 잘~ 읽고 있는 자톨이라고 합니다..^^
(쓰신 칼럼들이 다 모여져있다니 넘 기쁘네요)
캣우먼님의 글을 읽다보면 HBO시트콤인 Sex and The city가
생각나곤 한답니다..^^ (국내 사정상 그 수위는 엄청낮지만요..^^;;)
혹시,이 칼럼들을 모아서 시트콤을 만드실 생각은 없으신지요?
(아주 잘될꺼라 생각하는데 말이죠.ㅎㅎ)

칼럼을 읽으면서  아직은 겪어보지 못한 많은 것들을 느끼기도 하고
나이가 더 들면 저런 경험도 있을 수 있겠구나...란 생각도 합니다.

여기 자게분들을 다들 친하신거 같아 끼어들수 있을지 걱정이 되기도
합니다...^^

반갑습니다~~~~~~~~~~~



love_holic

2002.05.22 20:01:06

여기 분들요~ 안 친해요...쿠하하.... --;;
다들 얘기할 때는 동조도 잘하고 답도 잘 달아주시는데... 정모 한 번도 못해보구... 같이 채팅 도 못해보구...ㅋㄷㅋㄷ
좋은 글 올리시면 다들 답변 달아주실걸요? 그런데...-_- 가끔은 아무 반응도 없으세요... 엉엉엉...왕따 당하는 듯한 느낌... 무서워...-.-

insomnia

2002.05.23 14:14:44

홀릭님이 대표로 인사를 해주시고 저희 자게에 계시는 분들의 성향까지도 미리 알려주시네요...^^
그런데, 자톨님 그것만 아시면되요..
"홀릭"님이 가장 친철한 분 중의 한 분이시란걸...
저요? 저는 가끔씩 들리는 떠돌이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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