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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버이날 선물

조회 390 추천 0 2018.05.10 10:29:57

어버이날 변변찮은 선물도 드리지 못했지만, 우연하게 흘러간 저의 미담이 부모님께 큰 선물이 되었다고 합니다.

5월 9일 늦은 저녁 퇴근길, 꼬옥 안아주시는 부모님의 품이 따듯하고 평온했습니다.


'우연은 노력하는 사람에게 운명이 놓아주는 다리'라고 했던가요.

일생이 길어 보이지만 길지 않은 것이라고 생각하고 있어요. 이 짧은 인생 부모님께 행복만을 선물해드리고 싶네요.


사회생활을 하는 우리 직장인들에게 가정은 피난처이고 요새라고 생각합니다.

굳이 직장의 좋지 않은 이야기를 할 필요도 없으며, 식구들이 함께 식사를 나누고 서로 대화를 이어나갈 때 가정의 순기능이 작동하는 것이 아닐까요. 행복한 가정에 몸담고 있어서, 표현해야 할 때 표현할 줄 아는 부모님 아래 있어서 감사한 어버이날입니다.



몽이누나

2018.05.10 14:50:42

보기 좋아용~ 행복하세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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