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ROFILE
  • COLUMNS
  • FREETALK
  • BOOKS
  • SCHOOL
  • 회원가입
  • 아이디&패스워드 찾기
FREETALK
글 수 55,398

어제밤 워싱턴에서 날라온 속보를 보며 사실 언제냐가 문제였지 그 내용에 크게 놀라지 않았다. 

다만 생각보다 빨리왔다는 느낌 

이런말이 있더라 홍준표를 살려주는건 문재인이고 둘이는 사실 서로 친하다고. 

그리고 그분께서 보여주신 사랑으로 한때 주식에서도 큰돈이 왔다갔다 하기도 하였다. 


이판의 진정한 승자는 대북관련주에 타이밍 맞춰서 잘 들어갔다 빠진 사람들 아닐까 

대통령의 짝사랑이 고맙기는 하다. 



eumenes

2018.05.25 18:13:15

님은 보면 항상 정치관련 글만 쓰시는 것 같아요
굳이 그런 글은 여기 안 쓰셔도 쓸 곳이 많을 건데..

물론 여초사이트 게시판 주 이용자가 문빠가 아닌 곳을 찾기가 어렵긴 하겠지만

Quentum

2018.05.25 19:26:49

정치나 연애나 밀땅도 하고 실망도 했다가 가끔 좋기도 하는 꽤 비슷하지 않나요? 

ㅋㅋㅋ

eumenes

2018.05.25 22:47:44

글쎄요 ㅋ
비슷한 점도 있겠죠
근데 사람들이 님의 글에 댓글을 안쓰는 것 같아서
이왕이면 댓글 많이 달릴 만한 곳에 쓰시면 더 보람있지 않을까요

Quentum

2018.05.26 01:03:22

댓글을 바라고 쓰는글이라면 여기에 상당수 많은 글들이 쉽지 않을텐데요? 

그리고 댓글로만 글쓰는 것에 가치를 두다니 남 눈치를 많이 보시는 분이신가요? ^^; 

eumenes

2018.05.26 02:12:08

댓글을 작성함으로써 서로 소통할 수 있는데
그런게 없으면 일기장에 쓰는 글이랑 뭐가 다를까요
그걸 남 눈치를 보는 것이라 할 순없죠

Quentum

2018.05.26 08:34:19

일기장에 쓰든 댓글로 소통하든 글쓰기를 하는 방향과 결정은 오로지 글쓴이가 하는것이죠.

댓글이 안달린다고 안쓴다 뭔가 좀 약한 논리 같습니다.  

KissTheSky

2018.08.14 23:47:12


새누리 측, 비밀리에 '매크로 계정' 2,800여 개 사용 입력 2018.08.14. 
한편 새누리당 측에서는 대선 캠프 외곽조직이 아예 트위터 여론 조작 목적으로 매크로 프로그램까지 사용한 사실이 드러났습니다.
문제의 매크로 프로그램은 수천 개의 계정을 동원해 새누리 캠프에 유리한 글을 무차별 확산시키는데 이용됐습니다.
https://news.v.daum.net/v/20180814125131729

전우용 “한국당, 국기문란 범죄를 적폐로 둔갑시키지 마라!”
정문영 기자승인 2018.08.01 18:51
<역사학자 전우용 교수>
그는 이날 “적폐는 청산할 수 있을 때 청산해야 하고, 국기문란 범죄는 청산 대상이 아니라 엄중처벌 대상”이라며 “국기문란 범죄를 처벌하는 데 피로감을 느끼는 사람이 있다면, 우리나라 사람이 아니거나 사람 자체가 아니다”라고 날을 세웠다.
http://www.goodmorningcc.com/news/articleView.html?idxno=94676

[단독] 삼성, ‘경찰 정보 라인 관리’ 정황…경찰 대거 채용까지
삼성의 노조와해 공작을 수사하고 있는 검찰이 오늘(10일) 노무 관리를 총괄해 온 강 모 부사장을 소환했습니다.
삼성이 노조와해 공작을 위해서 경찰 출신들을 대거 채용하고, 또 경찰 정보라인들을 지속적으로 관리해 온 정황이 드러났습니다. 
http://news.kbs.co.kr/news/view.do?ncd=4022792&ref=D

김용철 변호사, "삼성에는 인터넷 댓글만 다는 정규직이 150명"
입력 2008.02.29 21:44 | 수정 2008.02.29 21:48
김 변호사는 "삼성내부에는 댓글을 다는 팀이 있다"며 "많은 숫자로 활동을 하고 있는데 아르바이트가 아니고 정규직이며 인터넷 여론을 공작하는 팀이 있다"고 말했다. 이어 "(삼성에 관한 기사가 뜨면) 벌떼처럼 덤벼들었다"며 "내가 알기로는 150여명이었던거 같은데 지금은 모르겠다"라고 말했다.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08/02/29/2008022901336.html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공지 소설집 [곁에 남아 있는 사람]이 출간되었어요! file [2] 캣우먼 2018-09-04 763  
공지 에세이 <교토에 다녀왔습니다.>가 출간되었습니다! file [1] 캣우먼 2017-08-31 12697 1
공지 에세이<자유로울 것>이 출간되었습니다- file [6] 캣우먼 2017-01-23 43958 3
공지 여행서 <임경선의 도쿄>가 출간되었습니다!! file [12] 캣우먼 2016-04-07 81979 5
공지 장편소설 <나의 남자>가 3월 1일에 출간되었습니다. file [12] 캣우먼 2016-02-29 86768 4
공지 에세이 <어디까지나 개인적인>이 10월20일에 출간되었습니다 : ) file [5] 캣우먼 2015-10-19 104997 2
공지 산문 [태도에 관하여]가 3월30일 출간됩니다. file [15] 캣우먼 2015-03-27 126155 2
공지 장편소설 [기억해줘]가 출간되었습니다 : ) file [11] 캣우먼 2014-10-14 217906 2
공지 자주 묻는 질문 / 문의하기 관리자 2013-08-14 353717 2
공지 산문집 [나라는 여자]가 나왔습니다. file [40] 캣우먼 2013-04-16 380092 10
54838 사업을 하는 여자친구와의 갈등...가치관 문제 [8] sosim 2018-06-25 737  
54837 우리나라는 대통령이 되면 공감능력을 상실하는건가요? [7] Quentum 2018-06-25 673  
54836 소개팅남과 한번 더 만나고 싶어요 하지만 [6] 열아 2018-06-25 1115  
54835 나의 문제 [5] freshgirl 2018-06-24 482  
54834 남자친구 업소녀 [9] 생각의결 2018-06-24 1252  
54833 남자친구 거짓말관련 고민입니다. [4] 조리퐁 2018-06-24 661  
54832 알바_소회 [7] 뜬뜬우왕 2018-06-23 370  
54831 연애중입니다 [7] 몽이누나 2018-06-23 766  
54830 고민이 있어요 [1] Moxi 2018-06-23 232  
54829 권고사직당했네요 [6] 디디에 2018-06-23 870  
54828 선톡 해놓고 답장을 안읽씹 하는 경우 [7] 쵸코캣 2018-06-22 1077  
54827 남자친구한테 위로해주고 싶어도 [6] 유은 2018-06-22 571  
54826 눈을 낮춘다는 의미는 구체적으로 뭘까요? [10] deb 2018-06-21 774  
54825 외국인 친구 생일 [2] 행복행복해 2018-06-21 199  
54824 여자도 나이먹어도 결혼할사람은다하죠.문제는... [3] 요지경 2018-06-21 1143  
54823 교제의 반대. [9] 고니고니 2018-06-21 561  
54822 조금 슬프네요 [9] 아하하하하하하 2018-06-20 840  
54821 남자친구에 아리송한 말들을 듣고 제가 어떻게 행동해야 할까요? [22] 지롱롱 2018-06-20 1203  
54820 직장 선배 대처 [8] 낭낭낭낭 2018-06-20 648  
54819 매복사랑니 후기 [2] ㉬ㅏ프리카 2018-06-20 313  
54818 사랑이었을까요? [2] qq 2018-06-19 432  
54817 모두 안녕하세요! 두근두근하네요 [6] 아스카 랑그레이 2018-06-19 404  
54816 바뀌고 싶어요 [8] 폼폼이 2018-06-19 586  
54815 이 대화에서 남자 여자 생각 [13] 스미스 2018-06-19 909  
54814 비겁한 사람 [8] attitude 2018-06-18 633  
54813 30대 중반 넘어서 결혼생각하면 만나는 남자 질이 정말 급하락할까요 [12] clover12 2018-06-18 1650  
54812 사랑이 식어서,첨보다 더 좋지 않아서 헤어지는 경우가 많이 있나요... [8] 꽉찬하트 2018-06-18 760  
54811 여친인가요 섹파인가요 [11] 스미스 2018-06-17 1714  
54810 남친의 여사친이 거슬리는데..얘기를 어떻게 꺼내야 할 지 고민입니다... [5] 쵸코캣 2018-06-15 815  
54809 여자 생일선물좀 추천 부탁드립니다. [7] 튜닉곰 2018-06-15 530  
54808 타로를 믿으십니까? [8] 너의이름은 2018-06-14 624  
54807 부모님 노후대비 때문에 여친과 헤어졌습니다 [19] happy20 2018-06-14 1252  
54806 이연애 계속해야하나요..? 끝이보이는연애.. [3] 힝우째 2018-06-14 773  
54805 모바일 로그인 잘되시나요? [1] 궁디팡팡 2018-06-14 146  
54804 외국인 남자와 카풀을 해야하는 상황;;; [9] hades 2018-06-14 6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