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ROFILE
  • COLUMNS
  • FREETALK
  • BOOKS
  • SCHOOL
  • 회원가입
  • 아이디&패스워드 찾기
FREETALK
글 수 55,403

안녕하세요-

이 곳, 주인장입니다. 

7 만에 단편소설집 <곁에 남아 있는 사람>이 출간되었습니다. 저마다의 자리에서 저마다의 고통을 품고 살아가는 강인하고도 사랑스러운 사람들의 이야기를 담았어요. 소설은 자신이 주인인 인생을 살아가기 위해 고독한 싸움을 벌이는 등장인물들을 통해 삶이란 '그럼에도 불구하고 앞으로 나아가야 한다는 것'임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고통스러울지언정 스스로를 존중하는 인생을 살아가는 ([곁에 남아 있는 사람][나의 이력]), 지극한 사랑이 보여주는 애틋한 대안([치앙마이], [사월의 서점]), 조금씩 앞으로 나아가며 찾는 삶의 의미([Keep Calm and Carry On]), 누가 뭐라 해도 내가 사랑하는 것을 지켜가고자 하는 마음 ([안경]) - 복잡한 마음을 가진 더없이 인간적인 등장인물들은 손쉬운 해결책으로 도피하지 않고 자신의 인생에 일어난 크고 작은 사건에 온몸으로 부딪히며 때로 좌절하고 때로 무너져 내립니다. 그리고 저마다의 싸움을 거치며 계절을 통과하고 나면, 그들은 어느새 다시 스스로 몸을 일으켜 앞으로 걸어나가고 있습니다. 소설의 등장인물들은 동시대를 살아가는 우리의 모습이기도 합니다. 

[곁에 남아 있는 사람] 목차 

1. 곁에 남아 있는 사람

2. 안경

3. 치앙마이

4. 우리가 잠든 사이 

5. 나의 이력서

6. Keep Calm and Carry On

7. 사월의 서점 




달려라 달려

2018.09.04 23:34:36

소개만 봐도 보고 싶네요. 꼭 사서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삐북이

2018.09.07 15:45:24

"비밀글 입니다."

: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 소설집 [곁에 남아 있는 사람]이 출간되었어요! file [2] 캣우먼 2018-09-04 774  
공지 에세이 <교토에 다녀왔습니다.>가 출간되었습니다! file [1] 캣우먼 2017-08-31 12715 1
공지 에세이<자유로울 것>이 출간되었습니다- file [6] 캣우먼 2017-01-23 43985 3
공지 여행서 <임경선의 도쿄>가 출간되었습니다!! file [12] 캣우먼 2016-04-07 82002 5
공지 장편소설 <나의 남자>가 3월 1일에 출간되었습니다. file [12] 캣우먼 2016-02-29 86800 4
공지 에세이 <어디까지나 개인적인>이 10월20일에 출간되었습니다 : ) file [5] 캣우먼 2015-10-19 105011 2
공지 산문 [태도에 관하여]가 3월30일 출간됩니다. file [15] 캣우먼 2015-03-27 126174 2
공지 장편소설 [기억해줘]가 출간되었습니다 : ) file [11] 캣우먼 2014-10-14 217930 2
공지 자주 묻는 질문 / 문의하기 관리자 2013-08-14 353740 2
공지 산문집 [나라는 여자]가 나왔습니다. file [40] 캣우먼 2013-04-16 380112 10
54843 오늘 강남역 부근에서 보실분 계세요? 녹차마루 2018-06-26 510  
54842 아주 가끔씩 시를 써요. [3] 십일월달력 2018-06-26 258  
54841 친구의 결혼 말리고싶어요 조언부탁드려요 [13] ricky5335 2018-06-26 1107  
54840 해외생활에서의 외로움 [5] 냥반 2018-06-26 697  
54839 연애상담ㅠ [4] gksdid77 2018-06-25 603  
54838 사업을 하는 여자친구와의 갈등...가치관 문제 [8] sosim 2018-06-25 737  
54837 우리나라는 대통령이 되면 공감능력을 상실하는건가요? [7] Quentum 2018-06-25 673  
54836 소개팅남과 한번 더 만나고 싶어요 하지만 [6] 열아 2018-06-25 1116  
54835 나의 문제 [5] freshgirl 2018-06-24 482  
54834 남자친구 업소녀 [9] 생각의결 2018-06-24 1252  
54833 남자친구 거짓말관련 고민입니다. [4] 조리퐁 2018-06-24 662  
54832 알바_소회 [7] 뜬뜬우왕 2018-06-23 370  
54831 연애중입니다 [7] 몽이누나 2018-06-23 769  
54830 고민이 있어요 [1] Moxi 2018-06-23 232  
54829 권고사직당했네요 [6] 디디에 2018-06-23 870  
54828 선톡 해놓고 답장을 안읽씹 하는 경우 [7] 쵸코캣 2018-06-22 1079  
54827 남자친구한테 위로해주고 싶어도 [6] 유은 2018-06-22 571  
54826 눈을 낮춘다는 의미는 구체적으로 뭘까요? [10] deb 2018-06-21 774  
54825 외국인 친구 생일 [2] 행복행복해 2018-06-21 199  
54824 여자도 나이먹어도 결혼할사람은다하죠.문제는... [3] 요지경 2018-06-21 1143  
54823 교제의 반대. [9] 고니고니 2018-06-21 562  
54822 조금 슬프네요 [9] 아하하하하하하 2018-06-20 840  
54821 남자친구에 아리송한 말들을 듣고 제가 어떻게 행동해야 할까요? [22] 지롱롱 2018-06-20 1203  
54820 직장 선배 대처 [8] 낭낭낭낭 2018-06-20 648  
54819 매복사랑니 후기 [2] ㉬ㅏ프리카 2018-06-20 314  
54818 사랑이었을까요? [2] qq 2018-06-19 432  
54817 모두 안녕하세요! 두근두근하네요 [6] 아스카 랑그레이 2018-06-19 404  
54816 바뀌고 싶어요 [8] 폼폼이 2018-06-19 586  
54815 이 대화에서 남자 여자 생각 [13] 스미스 2018-06-19 909  
54814 비겁한 사람 [8] attitude 2018-06-18 634  
54813 30대 중반 넘어서 결혼생각하면 만나는 남자 질이 정말 급하락할까요 [12] clover12 2018-06-18 1652  
54812 사랑이 식어서,첨보다 더 좋지 않아서 헤어지는 경우가 많이 있나요... [8] 꽉찬하트 2018-06-18 762  
54811 여친인가요 섹파인가요 [11] 스미스 2018-06-17 1717  
54810 남친의 여사친이 거슬리는데..얘기를 어떻게 꺼내야 할 지 고민입니다... [5] 쵸코캣 2018-06-15 815  
54809 여자 생일선물좀 추천 부탁드립니다. [7] 튜닉곰 2018-06-15 5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