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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수 55,404

아이구 

최선. 최선 최선!  최선이란 이름의 여자가 있다면  아름다울 것 같다. .


아무튼 

난 한달 더 남은 실기 시험준비로  열심히 공부하고 있지만 

한달 남은  두번째 필기 시험공부에는 오리 무중상태다... (  자격증 두개 공부중. )


1번 자격증시험은 으하하 할만하다 

2번 자격증시험은  책을 펴보기만 했는데 울렁울렁 기대이상으로 어렵다. 


머리가 지끈 할 정도로 으으 할정도로 몸이 책을 안받는 상태는 아니지만. 

오늘 아침부터는 어거지로라도   2번 자격증 공부도 해야겠다.  




내가 최선을 다하지 않은 이유는. 


1번시험에만 충실했하고 있는 것

2번 자격증공부는 오리무중 하지 않는 것 

두가지 자격증 동시에 따고 싶다고 욕심부리는 내 자신!  


아직도 욕심부리면 되는 것도 안된다는 교훈을 .. 정확하게 와 닫지 않고 있는 것 . 


깨달은 것 

1.누구나 하지 싫은 것에는  안좋은 생각을 하는 것을 알고 있다  고로 해야한다.  해야하니까.  그치만 싫은 것 ㅋ

2.스트레스 받는 것은 그 감정을 오래 담고 있어봐야 득될 것 없다   

약속시간에 늦었는데 차가 없다면  늦더라도 가라.  ? 별 수 없지 않는가. 

3.누구도 아닌 나자신을 위해 하고 있다는 것을 잊지마라. 

4.딴짓하는 내 자신을 너무 나무라지마라.   스트레스 받을 필요 없다  그러다 좋아지는거다. 

5.해야한다. 내 마음이 그러니? 노 해야한다. 


사소한 것에 눈을 뜨고 . 봐라 .  내 앞에 있는 모래가 진짜지 신기루가 진짜는 아니다  

그러니까 계속 걸어라~! 누워서 자던지 






뜬뜬우왕

2018.02.03 08:05:59

미래에 내 일에 이 자격증이 꼭 필요하다는 확고함이 없음 흐지부지 되는거 같더라구요.ㅠㅠ

고구마는깡

2018.02.04 00:18:07

맞아요  계기가 없다면  정확한 필요성을 느끼지 못한다면 하지 않는 것 같아요. 

Waterfull

2018.02.03 20:42:09

하고 싶은 일과 할 수 있는 일은

다르다는 것을

이번 계기에 확인 하는거죠.


고구마는깡

2018.02.04 00:17:39

하고 싶은 일 할 수 있는 일은  다른게 없는 것 같아요. 

다 똑같다는 것은 이제 느꼈네요(느끼고 있었지만..)   하고싶은 일 어지간히 했으니까요. 

할 수 있는 일을 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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