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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수 55,592


달려라 달려

2018.09.06 20:14:31

그 말하고자 하는 바에는 공감하나


여자한테 찝적대는 과정이 범죄수준이라....


좋아하지만 추천할 수 없는 영화.

내가 좋아하지 않는 여자가 나한테 그리 찝적대면 싫을 거 같아요



SNSE

2018.09.06 21:15:25

옛날에 본 영화라 기억은 잘 안나지만 저는 임자 있으면서 다른 사람 간 보는거랑 섹드립하는 거(듣는 거) 싫어해서.. 제가 여자인데 박해일 같은 사람이 제 친구라면 그냥 쟤는 저런가보다 하고 이해하는 척은 하겠지만 저랑 가치관이나 성향이 안 맞으니까 벽을 좀 칠 것 같고 (속 깊은 얘기를 하기에는 한계가 있는 관계) 제가 여자이고 남자가 저리 들이대면 단칼에 철벽칠 것 같아요. 됐거든-_- 이렇게요ㅋ 

궁디팡팡

2018.09.06 22:17:59

만나봐서 아는데 좋죠..

이지데이

2018.09.07 13:18:15

여자입장에서 남자가 그렇게 접근하면 어떠시겠어요?

다짜고자 자자 라고 일상적으로 말하고

말하다가도 모텔에서 쉬면서 말하자라고 하면


싫고 좋고의 문제가 아니라 혐오의 문제와 여성 비하의 문제로 볼것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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