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ROFILE
  • COLUMNS
  • FREETALK
  • BOOKS
  • SCHOOL
  • 회원가입
  • 아이디&패스워드 찾기
FREETALK
글 수 55,800

첫발을 내딛다

조회 164 추천 0 2019.05.30 17:44:42

호주에 온지 2년 하고 3개월차. 


영주권을 위한 한발을 뗐어요. 

독립기술이민의 문을 열어줄 기술심사 접수했습니다. 


해야지 해야지 하기만 하다가. 진짜 하니까 기분이 좀 이상해요- 


저멀리 언젠가 받을수도 있겠지 했던 영주권이 성큼 가까워진 기분 ㅋㅋ (전혀 아닐테지만 ㅋ) 


그래도 이제 첫발을 내딛었으니, 영어점수도 따고! 

다른 서류들 그리고 여러 방법들을 모색해 봐야겠어요! 


아즈아 아즈아!!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공지 신작 산문집 [다정한 구원]이 출간되었습니다. file 캣우먼 2019-05-30 1418  
공지 <캣우먼>'요조와 임경선의 교환일기'가 매주 월요일과 목요일에 업로... [5] 캣우먼 2019-03-18 1858  
공지 소설집 [곁에 남아 있는 사람]이 출간되었어요! file [2] 캣우먼 2018-09-04 3248  
공지 에세이 <교토에 다녀왔습니다.>가 출간되었습니다! file [1] 캣우먼 2017-08-31 15877 1
공지 에세이<자유로울 것>이 출간되었습니다- file [7] 캣우먼 2017-01-23 49345 3
공지 여행서 <임경선의 도쿄>가 출간되었습니다!! file [12] 캣우먼 2016-04-07 87224 5
공지 장편소설 <나의 남자>가 3월 1일에 출간되었습니다. file [12] 캣우먼 2016-02-29 92118 4
공지 에세이 <어디까지나 개인적인>이 10월20일에 출간되었습니다 : ) file [5] 캣우먼 2015-10-19 110091 2
공지 산문 [태도에 관하여]가 3월30일 출간됩니다. file [15] 캣우먼 2015-03-27 131266 2
공지 장편소설 [기억해줘]가 출간되었습니다 : ) file [11] 캣우먼 2014-10-14 222966 2
공지 자주 묻는 질문 / 문의하기 관리자 2013-08-14 358645 2
공지 산문집 [나라는 여자]가 나왔습니다. file [40] 캣우먼 2013-04-16 385170 10
55765 결혼식, 인맥 없어서 하기 싫어요.. [4] 그루트 2019-09-23 736  
55764 딱 반 만만새 2019-09-20 209  
55763 제 마음이 왜 이럴까요. 조언부탁드립니다. [16] 롤-OR 2019-09-20 883  
55762 권태롭지 않은 삶 [1] 20081006 2019-09-20 264  
55761 조만간 이 난리 법석도 이제 곧 끝날듯 하네요. [1] 나이롱킹 2019-09-18 307  
55760 내눈에는 이뻐 [4] 20081006 2019-09-17 531  
55759 미장원에서 [7] 십일월달력 2019-09-17 462  
55758 30대 중반 직장인 여자 [3] 20081006 2019-09-16 1053  
55757 나이브한 나? [2] 푸른달빛 2019-09-16 367  
55756 평정심을 찾는 나만의 비결이 있으신가요? [3] 20081006 2019-09-16 434  
55755 조국게이트 완전 소설 같네요 [1] 조은하루 2019-09-14 459  
55754 오래 아픈 가족 있는 분 계세요? [6] 새라 2019-09-11 547  
55753 일 년 만에 스몰톡 슈코 2019-09-10 234  
55752 네이버 실검 순위 보고 빵터져버림요. 윈드러너 2019-09-10 308  
55751 추석 명절 인사 미리 드려요 [2] 팔미온 2019-09-09 206  
55750 번호따기 상습범ㅋㅋㅋㅋㅋㅋㅋㅋ [5] 티파니 2019-09-08 654  
55749 친구가 거짓말을 했어요.. [3] 단사과 2019-09-06 552  
55748 윤석열 보면 볼수록 마음에 듬 이번 재앙의 선택중 최고의 선택이라... 윈드러너 2019-09-05 436  
55747 아픈 남자친구와의 연애 [4] 오렌지향립밤 2019-09-05 675  
55746 귀가길 망상 [6] 아재처럼보이지말아야하는데 2019-09-04 333  
55745 우리나라 자칭 진보 세력이 역겨운 이유 [3] 윈드러너 2019-09-04 296  
55744 우리나라 진보 세력이 홍콩시위에 침묵하는 이유 [13] 윈드러너 2019-09-03 432  
55743 가장 좋아하는 시 한편 놓고 갑니다. [3] 십일월달력 2019-09-03 387  
55742 2년 반 만에 들렀습니다^^ [2] 하카다 2019-09-02 329  
55741 취업관련 조언부탁드려요. (사회복지) [3] 농구여신 2019-09-01 366  
55740 연애 참 어렵네요. [10] 휴딜 2019-09-01 943  
55739 외국인 남자친구 사귄 경험 있으신분들께 여쭤봅니다 [10] Hollyjolly 2019-09-01 711  
55738 연애도 일도 전쟁같다, 여자 2019-08-31 307  
55737 도너츠 가게 알아분들이 지겹도록 듣는 말이래요 ㅎㅎ(유머) [1] 세노비스 2019-08-30 487  
55736 남자친구의 어머니 [4] Yejjj 2019-08-29 594  
55735 사랑스러운 여자, 사랑스러운 사람 [2] 20081006 2019-08-29 728  
55734 어플에서만난사람 [1] 킴시 2019-08-28 483  
55733 생의 불꽃 [6] 십일월달력 2019-08-27 530  
55732 소개팅 후 [1] 유윰 2019-08-26 550  
55731 타고난 팔자가 있다고 믿으시나요? [3] 몽이누나 2019-08-26 7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