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ROFILE
  • COLUMNSnew
  • FREETALK
  • BOOKS
  • SCHOOL
  • 회원가입
  • 아이디&패스워드 찾기
FREETALK
글 수 54,488



안녕하세요, 임경선입니다. 

저의 장편소설 [기억해줘]가 출간되었습니다

장편소설은 첫 도전이라 힘들었지만 최선을 다해 썼습니다. 

소설은 쓰는 동안이 참 행복하지만독자들과 나누는 기쁨이 더 클 겁니다

감히 욕심을 내자면, 많은 분들로부터 사랑받을 수 있었으면 참 좋겠습니다.

 

뭉클하고 아름다운 추천사는 이효리씨가 직접 써주셨습니다

효리씨, 고마워요. 소중하게 간직하겠습니다.


추신.

장편소설은 썼지만 사진크기를 줄이는 건 여전히 어떻게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ㅊ 

 



샤덴프로이데

2014.10.14 22:59:36

고맙습니다. 항상

초록시금치

2014.10.16 18:04:21

꼭 읽어보겠습니다. 기대되네요.

snowday

2014.10.17 08:02:55

고맙게 잘 읽을게요~~^^ 애쓰셨습니다!!

Racheal

2014.10.17 14:40:34

축하드려요! 읽어봐야겟군요~

킴언닝

2014.10.18 08:16:11

잘 읽었습니다. 어제 오후 서점에서 시작하여 오늘 아침 스타벅스에서 마무리했습니다. 새벽공기랑 어울리는 끝이었어요. 제겐. 앞으로도 많은 이야기 부탁드립니다:)

칼맞은고등어

2014.10.19 10:37:43

이제 얼마 지나지 않아 표지를 완전히 뒤덮는 프로필 사진을 감상할 수 있는 건가요?


늘어 가시는 경력과 연륜만큼 임경선님의 브랜드 파워도 점점 강해지는 듯 해 보기 좋습니다.


소장용, 선물용으로 좋네요. 양장제본은 경제서나 역서에서 많이 보던 건데 제본도 참 좋은거 같아요.

 

에테르체

2014.10.22 06:59:06

책 읽고 있습니다. 제 생일에 맞춰 출간된 관계로 무려 출간일 전에 선물로 받았습니다.^^  참 기분 좋은 선물이었어요, 장편소설 - 그걸 이렇게 빠른 시일에 해내셨다니 얼마나 힘드셨을까요. 여러모로 언니의 삶을 대하는 자세에서 많은 걸 배웁니다. 책 고맙게 읽겠습니다. 감사드려요^^

라임오렌지

2014.10.22 16:30:59

출간해 주셔서 감사해요. 엄청기대되요!!!!!

프리다

2014.10.25 20:04:26

이제 첫장 넘기고 있는데 일기장같은 느낌의 초록색표지와 분홍색 책갈피줄까지 책디자인부터 너무 이쁘네요. 고민하고 공들인게 느껴집니다. 잘읽을게요.

☆B612☆

2014.11.05 18:06:18

"비밀글 입니다."

:

deep breathing

2014.11.09 21:05:56

내가 캣우먼을 좋아하는 이유 중 하나.


가끔 엄청 웃기다.


핫핫핫.


신간 소식에 막간 유머까지. 즐겁습니다. ^^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공지 에세이 <교토에 다녀왔습니다.>가 출간되었습니다! file [1] 캣우먼 2017-08-31 1618  
공지 에세이<자유로울 것>이 출간되었습니다- file [6] 캣우먼 2017-01-23 32700 3
공지 여행서 <임경선의 도쿄>가 출간되었습니다!! file [12] 캣우먼 2016-04-07 70499 5
공지 장편소설 <나의 남자>가 3월 1일에 출간되었습니다. file [12] 캣우먼 2016-02-29 75285 4
공지 에세이 <어디까지나 개인적인>이 10월20일에 출간되었습니다 : ) file [5] 캣우먼 2015-10-19 93446 2
공지 산문 [태도에 관하여]가 3월30일 출간됩니다. file [15] 캣우먼 2015-03-27 114478 2
» 장편소설 [기억해줘]가 출간되었습니다 : ) file [11] 캣우먼 2014-10-14 206791 2
공지 자주 묻는 질문 / 문의하기 관리자 2013-08-14 343426 2
공지 산문집 [나라는 여자]가 나왔습니다. file [40] 캣우먼 2013-04-16 368803 10
28 새해 맞이 10Km 마라톤 뛰고 오다. [17] Goozzang 2008-01-02 5389  
27 Lovely New Year [9] 클로이 2008-01-02 4461  
26 산후조리원의 밤 [16] 캣우먼 2008-01-02 5776  
25 2008년에는 [1] 매력녀 2008-01-01 4679  
24 2007년을 보내면서..이별을 맞이했습니다. [8] happyend 2008-01-01 4905  
23 성시경과 결혼하고 싶은 요즘 (캣언니의 하루키 사랑 같은것?) [7] gagiral 2008-01-01 5353  
22 대한 민국에서 여자로 살아간다는것.. [2] 오이시 2008-01-01 5255  
21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9] freetempo 2008-01-01 4367  
20 혼자 난리치다가.. [2] 浪漫猫 2007-12-31 5794  
19 마음이 변한 남자. [6] 코코 2007-12-31 6319  
18 부담 팍팍 줄 수 있는 결혼선물 뭐가 있을까요? [6] tulala 2007-12-31 6553  
17 요즘 듣는 음악 [2] 나이롱킹 2007-12-31 6516  
16 논쟁적 이슈들 [20] 캣우먼 2007-12-30 7747  
15 화성인과 금성인 [3] 당당하게 2007-12-29 7148  
14 혼자 다녀온 일본 [4] 오이시 2007-12-29 7532  
13 대갈 생일축하해! [19] tthat 2007-12-29 6929  
12 의욕이 없을때 어떻게 해요? [5] 사과 2007-12-29 8442  
11 BEFORE VS AFTER [3] 웃는얼굴 2007-12-28 11299  
10 이런 엄마가 되고싶다. [2] 니나 2007-12-28 10255  
9 취뽀했어요! [24] 오뎅윤 2007-12-28 10771  
8 캣우먼님, 축하드려요 :) [52] 마키 2007-12-27 15229  
7 아가를 위한 요리(특히 니나님 좀 보셔요) [4] 수연낙명 2007-12-27 11595  
6 처방 부탁 [12] 난...... 2007-12-27 11198  
5 이제 진짜 정리할 때 [8] love mode 2007-12-27 12627  
4 남친에게 돈을 준다면.. [30] 고민고민 2007-12-26 13212  
3 올 크리스마스 이브에는.. [14] 니나 2007-12-26 13628  
2 속알 딱지 없는 나 [11] 동화속나라 2007-12-26 14381  
1 사귄지 1년! 키스를 피하는 여자친구. [20] han0107 2007-12-26 626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