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ROFILE
  • COLUMNSnew
  • FREETALK
  • BOOKS
  • SCHOOL
  • 회원가입
  • 아이디&패스워드 찾기
FREETALK
글 수 54,340



안녕하세요, 임경선입니다. 

저의 장편소설 [기억해줘]가 출간되었습니다

장편소설은 첫 도전이라 힘들었지만 최선을 다해 썼습니다. 

소설은 쓰는 동안이 참 행복하지만독자들과 나누는 기쁨이 더 클 겁니다

감히 욕심을 내자면, 많은 분들로부터 사랑받을 수 있었으면 참 좋겠습니다.

 

뭉클하고 아름다운 추천사는 이효리씨가 직접 써주셨습니다

효리씨, 고마워요. 소중하게 간직하겠습니다.


추신.

장편소설은 썼지만 사진크기를 줄이는 건 여전히 어떻게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ㅊ 

 



샤덴프로이데

2014.10.14 22:59:36

고맙습니다. 항상

초록시금치

2014.10.16 18:04:21

꼭 읽어보겠습니다. 기대되네요.

snowday

2014.10.17 08:02:55

고맙게 잘 읽을게요~~^^ 애쓰셨습니다!!

Racheal

2014.10.17 14:40:34

축하드려요! 읽어봐야겟군요~

킴언닝

2014.10.18 08:16:11

잘 읽었습니다. 어제 오후 서점에서 시작하여 오늘 아침 스타벅스에서 마무리했습니다. 새벽공기랑 어울리는 끝이었어요. 제겐. 앞으로도 많은 이야기 부탁드립니다:)

칼맞은고등어

2014.10.19 10:37:43

이제 얼마 지나지 않아 표지를 완전히 뒤덮는 프로필 사진을 감상할 수 있는 건가요?


늘어 가시는 경력과 연륜만큼 임경선님의 브랜드 파워도 점점 강해지는 듯 해 보기 좋습니다.


소장용, 선물용으로 좋네요. 양장제본은 경제서나 역서에서 많이 보던 건데 제본도 참 좋은거 같아요.

 

에테르체

2014.10.22 06:59:06

책 읽고 있습니다. 제 생일에 맞춰 출간된 관계로 무려 출간일 전에 선물로 받았습니다.^^  참 기분 좋은 선물이었어요, 장편소설 - 그걸 이렇게 빠른 시일에 해내셨다니 얼마나 힘드셨을까요. 여러모로 언니의 삶을 대하는 자세에서 많은 걸 배웁니다. 책 고맙게 읽겠습니다. 감사드려요^^

라임오렌지

2014.10.22 16:30:59

출간해 주셔서 감사해요. 엄청기대되요!!!!!

프리다

2014.10.25 20:04:26

이제 첫장 넘기고 있는데 일기장같은 느낌의 초록색표지와 분홍색 책갈피줄까지 책디자인부터 너무 이쁘네요. 고민하고 공들인게 느껴집니다. 잘읽을게요.

☆B612☆

2014.11.05 18:06:18

"비밀글 입니다."

:

deep breathing

2014.11.09 21:05:56

내가 캣우먼을 좋아하는 이유 중 하나.


가끔 엄청 웃기다.


핫핫핫.


신간 소식에 막간 유머까지. 즐겁습니다. ^^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공지 에세이<자유로울 것>이 출간되었습니다- file [6] 캣우먼 2017-01-23 18690 3
공지 여행서 <임경선의 도쿄>가 출간되었습니다!! file [12] 캣우먼 2016-04-07 56230 5
공지 장편소설 <나의 남자>가 3월 1일에 출간되었습니다. file [12] 캣우먼 2016-02-29 61292 4
공지 에세이 <어디까지나 개인적인>이 10월20일에 출간되었습니다 : ) file [5] 캣우먼 2015-10-19 79381 2
공지 산문 [태도에 관하여]가 3월30일 출간됩니다. file [15] 캣우먼 2015-03-27 100355 2
» 장편소설 [기억해줘]가 출간되었습니다 : ) file [11] 캣우먼 2014-10-14 192811 2
공지 자주 묻는 질문 / 문의하기 관리자 2013-08-14 330035 2
공지 산문집 [나라는 여자]가 나왔습니다. file [40] 캣우먼 2013-04-16 354940 10
54270 스킨십에 부끄러움이 없어요 [5] 뀨우 2017-06-16 805  
54269 내 얼굴만 보면 빵터지는 남자 [8] 하얀둥이 2017-06-15 692  
54268 남자를 믿지않아요. [19] 룰루루루룰 2017-06-15 920  
54267 사랑받는느낌을 못받을때<남자>(연애상담) [5] 떡꼬치 2017-06-15 754  
54266 운동초보자의 운동일지 [7] 몽이누나 2017-06-15 353  
54265 소개팅녀한테 나 어떻게 생각하냐고 물었더니..이어서.. [6] 걱정남 2017-06-15 651  
54264 지금 생활을 다 접고 내려갈까봐요 [10] 차이 2017-06-15 649  
54263 아침 댓바람부터 눈물 [12] 소바기 2017-06-15 644  
54262 헤어지는 방식에 대한 고민입니다. 봐주세요 ㅠ [9] 언제나 최선을 2017-06-14 606  
54261 내가 좋으면 그만인 연애. 참 쉽지 않네요 [13] 긍정삶 2017-06-14 836  
54260 구화지문( 口禍之門 ). [5] 순수의시대 2017-06-14 298  
54259 심심해서 쓰는 뱃살파괴 프로젝트 중간정산 [4] 섬섬옥수 2017-06-14 404 1
54258 서로 발전하는 관계 [11] 우연한 여행 2017-06-14 786  
54257 맘에 드는 여자가 없습니다 [6] 고도 2017-06-14 783  
54256 안녕, 반가워요 [31] 섭씨 2017-06-14 606  
54255 세계여행 어떻게 생각하세요 [27] 요기요 2017-06-14 677  
54254 자존감의 진정한 정의 [4] Trawooma 2017-06-13 538  
54253 6월 독서모임 - 임경선<자유로울것>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1] 녹색광선7 2017-06-13 229  
54252 휴식에도 장인정신이 필요하다. [5] 디자이어 2017-06-13 477  
54251 회사 다닐때 싫었던 점 [4] 소바기 2017-06-13 590  
54250 느낌와!체형 [2] 소바기 2017-06-13 563  
54249 26살 여자가 너무 순진?하면 매력 없나요? [20] 간장게장 2017-06-13 997  
54248 짝사랑중입니다. [1] 섭씨 2017-06-13 274 1
54247 시집 잘가는 여자들 [54] realpolitik 2017-06-13 1729  
54246 그냥, 짧은 글이에요. [4] hervana 2017-06-13 255  
54245 피할 수 없다면 즐겨라?! 야근의 기술, 있으신가요? [1] 휘피 2017-06-12 131  
54244 야근의 기술?! [6] 휘피 2017-06-12 319  
54243 1년 동안에 이루고 싶은 것들이 있으세요? [8] letete 2017-06-12 533  
54242 소개팅녀한테 나 어떻게 생각하냐고 물었더니.. [6] 걱정남 2017-06-12 723  
54241 직장에서 막아둔 웹사이트 들어가는 간단한 방법 [4] Highway101 2017-06-12 309  
54240 부모님의 결혼 압박......어떻게 잘 극복할 수 있을까요ㅜ [8] 모링가향 2017-06-12 581  
54239 서울시 공무원 2주 전이네요... [6] 아하하하하하하 2017-06-12 521  
54238 갈등을 피하고 무시하는 남자친구 [4] sayonething 2017-06-12 501  
54237 회사 여직원과 친해지려는데..일단 내용을 봐주세요 [16] RUPII 2017-06-11 807  
54236 집이 너무 안나가요. [6] 룰루루루룰 2017-06-11 5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