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ROFILE
  • COLUMNSnew
  • FREETALK
  • BOOKS
  • SCHOOL
  • 회원가입
  • 아이디&패스워드 찾기
FREETALK
글 수 53,560

제가 눈썹이 거의 탈모 수준이라, 어떤 형태도 없어요


그러다보니 매번 화장하기 너무 힘들더라고요. 화장을 잘하는 것도 아니고요.


눈썹이 거의 없고 흐린 사람한테 도움 많이 될까요??


해보신분들의 조언을 듣고 싶어요 조언해주심 감사하겠습니다.


2017년에도 좋은 한 해 되세요  :)


나르메르

2017.01.07 18:22:23

머금달 회장님을 비롯 동네 몇몇 아낙들이 오래전에 유귀 미용실에서 야매로 햇는데

다 늙은 요즘 서로가 쳐보면서 무섭답니다

하지 마세요!

반드시 후회합니다

나롱이

2017.01.07 18:58:17

요즘은 20대 30대도 많이 합니다. 저도 눈썹을 잘 못그려서 주기적으로 시술 받고있어요~ 대신 잘하는곳에서 받으셔야햐요..

이진학

2017.01.07 22:27:33

다시 지울 수 없다면, 보기 싫을 때 어떻 하나요?

사람 마음이 간사해서 외모 관련은 쉽게 마음이 변할 수 있습니다.

(특히 여자분 이라면 더욱 더.)


그것 보다 효과적으로 빨리 눈썹 화장 하는 법을 익히는게 더 큰 도움이 되지 않을까 합니다.


캣여사

2017.01.08 07:33:43

저는 추천이요. 

나르메르님과 이진학님은 문신을 생각하시는 것 같으신데용...ㅎㅎ

저도 처음 반영구 화장 할 때, 세월이 지나서 눈썹 모양의 유행이 바뀌면 어쩌나 걱정했거든요.

제가 이제 마흔인데요, 저 20대때 미용실에서 야매로 했었어요. 온갖 귀동냥으로 승무원들이 간다고 하던 모모 호텔 지하 미용실을 물어물어 찾아가서 했었죵. 호호. 추억 돋네요. 그냥 내 눈썹 원래 모양 거의 그대로 살려서 했었구요, 그건 유행이 없더군요. 편하고 좋아요. 저는 냐롱이님만큼 부지런하지는 못해서 주기적으론 못하고 5년인가 7년인가 전에 하고 그 후로 쭉 리터치 못했더니 거의 다 지워지고 아주 흐린 붉은 갈색으로 남았어요. 가격 너무 많이 고려말고 좀 잘하는 곳 찾아서 해보세요.

메르하바

2017.01.08 22:09:13

주변 친구들 여럿 했는데 요새는 예전같지 않게 자연스러운 반영구 많아요~ 지속기간도 1년에서 길어야 2년이라고 하고 모양도 예쁘게 잘 잡아줘서 친구들도 만족하더라구요 ^^

무리

2017.01.09 16:35:58

짱 편하고 좋아요!

피리소녀

2017.01.11 02:31:47

제가 반영구해요. 또 눈썹부터, 아이라인, 입술 , 헤어라인 다 시술을 받아보기도 했구요.
시술자의 능력과 기법의 차이, 색소, 피시술자의 피부상태, 니들의 주입 깊이 등등에 따라 결과가 엄청 달라지구요...눈썹이 얼마나 없으신지는 모르겠지만 엠보기법과 그라데이션 수지 정도로 자연스럽게 눈썹 만드실 수 있어요.
위의 분이 상세히 답변 달아주셨는데... 붉은색이나 갈색이 안남도록 색소 혼합할 수도 있답니다.

피리소녀

2017.01.11 02:38:00

주로 갈색계열 색소를 썼을시 최종 남게 되는게 붉은 자국이구요, 전... 개인적으로 브라운 눈썹보다는 에보니 회색 눈썹이 예쁘던데... ^.^
그리고 반영구라하지만 전 거의 10년이 다 되어가는데...흐려진게 더 자연스러워서 좋아요.
실력 좋은 원장님 찾아내셔서 예뻐지시길!
같은 지역에 계시면 제가 한번 봐드릴텐데 아쉽네요.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공지 여행정보서 <임경선의 도쿄>가 출간되었습니다!! file [12] 캣우먼 2016-04-07 36834 5
공지 장편소설 <나의 남자>가 3월 1일에 출간되었습니다. file [12] 캣우먼 2016-02-29 40912 4
공지 에세이 <어디까지나 개인적인>이 10월20일에 출간되었습니다 : ) file [5] 캣우먼 2015-10-19 59407 2
공지 산문 [태도에 관하여]가 3월30일 출간됩니다. file [15] 캣우먼 2015-03-27 80270 2
공지 장편소설 [기억해줘]가 출간되었습니다 : ) file [11] 캣우먼 2014-10-14 172240 2
공지 자주 묻는 질문 / 문의하기 관리자 2013-08-14 309790 2
공지 산문집 [나라는 여자]가 나왔습니다. file [40] 캣우먼 2013-04-16 334334 10
53520 금요일입니다.. [2] hye100 2017-01-20 250  
53519 먼저 말을 편하게 하고 싶은 것은 누가 먼저 허락해야되나요? [3] letterme 2017-01-20 383  
53518 디자인쪽 취업 문제로 질문합니다. [3] 쓰연기레 2017-01-20 264  
53517 금요일. 스몰톡. [7] 슈팅스타 2017-01-20 302  
53516 놀고싶어요~ 놀 곳 좀 알려주세요 [3] 디디언니 2017-01-20 338  
53515 ㅋㅋ..너무긴 롱디 [6] Ohaio 2017-01-20 349  
53514 선물 자랑! file [12] 안달루 2017-01-20 530  
53513 내게 있어 굉장히 매력적으로 느껴지는 이성 [12] StFelix 2017-01-20 1031  
53512 스몰톡 [4] runner 2017-01-20 219  
53511 스몰톡 [6] Apriland 2017-01-20 224  
53510 평일 낮 미용실 [10] 매실차 2017-01-20 482  
53509 모태솔로남은 첫여친이 첫경험 아니면 실망하나요? [9] 유우키 2017-01-20 672  
53508 스몰톡.. 아니 숙취톡(feat. 리북집) [10] StFelix 2017-01-20 314  
53507 스몰톡 [12] 간디우왕 2017-01-20 295  
53506 세상에 큼지막한건 죄다 서울에 있다고 생각했는데 착각이었네요 [2] 전주비빔밥 2017-01-20 383  
53505 내향적인 저는 외향적인 분들이 신기해요^^ [8] Rooibos12 2017-01-20 567  
53504 모험도감에 비친 살풀이 진보의 뒷모습 마이바흐 2017-01-20 108  
53503 스몰톡 데뷔 [2] 애비 2017-01-20 207  
53502 저의 첫번째 스몰톡 [2] 쵸코마카다미아 2017-01-20 173  
53501 갈증나서 쓰는 스몰톡~* [6] 듀사 2017-01-20 2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