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ROFILE
  • COLUMNS
  • FREETALK
  • BOOKS
  • SCHOOL
  • 회원가입
  • 아이디&패스워드 찾기
FREETALK
글 수 54,921

안녕하세요?

사랑하는 러패가족 여러분

제가 알게된 좋은 음악을 공유하고 싶어 이렇게 글을 씁니다.


오늘 제가 공유하고 싶은 곡은
성시경과 정유미가 함께부른 "안드로메다"라는 곡입니다.
작년 10월에 발표된 곡인데 어젯밤 운전을 하다 알게되었네요.


우연히 방문한 아웃렛 매장에서 맘에드는 옷을 고를 때의 기쁨처럼
조금은 지난 좋은 곡을 우연히 알게되었을 때의 행복도
힘든 삶의 작은 위안이 되는 소중한 순간인 것 같습니다.

2017년은 성시경씨가 데뷔한지 15년이 되는 해인데요
이제는 가수가 아닌 예능인의 모습으로 회자되지만
성시경의 노래는 학창시절 짝사랑 하던 사람때문에 설레이고
때로는 실연의 아픔에 눈물흘리던 저를 위로해주던 오랜 친구같은 느낌입니다.

내일부터 날씨가 추워진다는데 모두 따뜻하게 입고
새로운 한주 시작하시길 바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성시경 정유미 "안드로메다" ]

https://youtu.be/GOStewGgHJY





MIKI

2017.01.09 20:44:30

노래 좋네요 :) 저도 막 주변에 들어보라고 추천하고 싶어져요.

알로

2017.01.09 22:07:24

저는 '태양계' 가 그렇게 좋더라구요. 목소리는 서정적이고 담담하고 나도 모르게 머리 속에서 그림이 그려지는... 최근 몇 년동안 들은 노래 중에 가장 좋았어요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공지 에세이 <교토에 다녀왔습니다.>가 출간되었습니다! file [1] 캣우먼 2017-08-31 9465 1
공지 에세이<자유로울 것>이 출간되었습니다- file [6] 캣우먼 2017-01-23 41051 3
공지 여행서 <임경선의 도쿄>가 출간되었습니다!! file [12] 캣우먼 2016-04-07 79243 5
공지 장편소설 <나의 남자>가 3월 1일에 출간되었습니다. file [12] 캣우먼 2016-02-29 83892 4
공지 에세이 <어디까지나 개인적인>이 10월20일에 출간되었습니다 : ) file [5] 캣우먼 2015-10-19 102159 2
공지 산문 [태도에 관하여]가 3월30일 출간됩니다. file [15] 캣우먼 2015-03-27 123307 2
공지 장편소설 [기억해줘]가 출간되었습니다 : ) file [11] 캣우먼 2014-10-14 215250 2
공지 자주 묻는 질문 / 문의하기 관리자 2013-08-14 351071 2
공지 산문집 [나라는 여자]가 나왔습니다. file [40] 캣우먼 2013-04-16 377316 10
54851 이별에 대한 생각 [4] 쵸코캣 2018-04-04 435  
54850 동호회에서 친해지고픈 여성분이 있었는데.. [2] 리안z 2018-04-04 468  
54849 MBTI 테스트 해보셨나요? [10] 3월의 마른 모래 2018-04-03 532  
54848 이런 마음으로도 결혼이 가능할까요? [5] 아하하하하하하 2018-04-02 951  
54847 이런 게 정상인가요? [5] freshgirl 2018-04-02 610  
54846 썸, 연락에 관한 연애고민 [4] 봄님 2018-04-02 578  
54845 염순덕 상사 살인사건...... Quentum 2018-04-02 232  
54844 번호를 받은 여자에게 어떤 이야기를 하면 좋을까요? [5] 진심을담은마음 2018-04-01 387  
54843 30대 중반에 띠동갑 연하남 [1] 비오는날에는 2018-04-01 422  
54842 나이먹어서 연하가 꼬인다는거 [1] 키키코 2018-04-01 654  
54841 무한도전 [3] 3월의 마른 모래 2018-03-31 339  
54840 홍대 독서모임, '히치하이킹'에서 새로운 회원을 모집합니다. 반짝별 2018-03-31 237  
54839 좋아하는 여성분의 번호를 받았는데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 [8] 진심을담은마음 2018-03-30 548  
54838 약지손가락의 금반지 [3] 애뉘 2018-03-30 515  
54837 홀로 스벅. >,+ [8] 몽이누나 2018-03-29 774  
54836 혹시 경력기술서 관련 검토 및 첨삭 가능하신 러패님들 계신가요...... [3] 마미마미 2018-03-29 275  
54835 당신과 나의 거리는 [16] Waterfull 2018-03-29 825  
54834 잘 거절하는 요령, 인간관계에서 다치지 않고 적정 선을 유지하고 ... [5] Bonfire 2018-03-28 601  
54833 영어 독해는 잘되는데 회화가 참 안돼요 [5] 다솜 2018-03-28 451  
54832 뜬금없이 쓰는 내용. 그냥 의견 위로 듣고 싶네요. [9] 제발 2018-03-28 569  
54831 제 말이 많이 화나게하는말인가요??. [27] 커피아르케 2018-03-27 1194  
54830 결혼할 사람하고 연애만 했던 사람하곤 다른가요? [6] 아하하하하하하 2018-03-27 1008  
54829 알바 시작 [2] 모험도감 2018-03-27 340  
54828 봄편지 [5] 십일월달력 2018-03-27 301  
54827 내 마음대로 되지 않는 것들 [6] 나무안기 2018-03-26 659  
54826 등잔 밑이 어둡다. [3] attitude 2018-03-26 481  
54825 잘못된 사랑은 암덩이처럼 커지는 것 같아요.(펑) [3] 백야 2018-03-25 608  
54824 아무것도 원하지 않기 [2] 3월의 마른 모래 2018-03-25 486  
54823 나의 연애를 걱정하는 오빠들, [3] 여자 2018-03-24 610  
54822 여자분들 읽고 조언부탁드립니다. (댓글은 여자분들께 부탁드려요) [8] tuttifrutti 2018-03-24 865  
54821 마음고생이랑 스트레스는 다르죠.? [1] sangam91 2018-03-24 223  
54820 잘 지내고픈 사람이 있는데 [3] courteney 2018-03-24 558  
54819 아무말 [10] 몽이누나 2018-03-23 635  
54818 [文팬 또는 文빠 탐구] “우리 이니 하고 싶은 것…” 열정 넘어... [8] Quentum 2018-03-22 376  
54817 그냥 ~~ [2] 여자 2018-03-22 3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