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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EETALK
글 수 55,037

새옹지마라죠

조회 602 추천 0 2018.01.25 19:36:11

제가 전에 여기서 고집센 회사 대표랑 트러블 생겨서 큰 건 하나 놓쳤다고 프리랜서 하소연 한적이 있죠


2부입니다.


저랑 틀어지면서 저를 대신하기 위해 다른 회사(B)에서 대타를 그 고집쟁이 대표님이 스카웃을 한거죠.

그러면  B회사는 사람이 필요하겠죠

이런 상황에서 요즘 그 프로젝트를 저 혼자라도 추진할려고 아둥바둥되던 제가 우연히 B회사의 도움이 필요해서 연락을 하게 됩니다. 통화하다가 서로 지금의 상황을 파악하게 된겁니다.


그래서 B회사에서 저를 모셔 가기로 했습니다. 고집쟁이 A회사 대표랑은 완전 다른 대접을 해주면서요

좀 늦었긴 하지만 묘한 인연으로 새로운 기회가 생겼네요. 세상사 새옹지마임을 다시 한번 느껴봅니다.



Waterfull

2018.01.25 20:56:52

잘됐네요.

축하해요.

웅녀

2018.01.26 17:04:22

감사합니다

뭐 시기적으로 너무 조급해서 그렇게 좋은 기회라긴 어려운데 일단 집중할 일이 생겨 다행이네요

Quentum

2018.01.26 08:21:15

글쎄요. 저의 글에 댓글 써놓은거 보면 사실 책임감이 없어보이고 거짓말을 아무 거리낌 없이 하시던데 지금 모셔간다는 회사 대표님한테 저한테 댓글로 도발했다가 결국 데꿀멍한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군요. 


성인이라면 자신이 말한 내용에 대해서 책임을 져야 진정한 '어른' 이다 라고 볼 수 있는 겁니다. 

담부턴 머리속 망상을 진실이라고 착각하지 마시길 ㅎㅎㅎ


'연평해전이 일어난 거시적 원인은 911테러로 미국이 북한에 압박을 가하고 북한은 그에 대한 반발로 도발을 한겁니다.' 이거 본인이 하신 말씀이잔아요? 몇일전에 친구들 넷이서 모였었거든요.  댓글에서 이런 내용을 봤다고 하니까 전부다 이사람 간첩 아니냐고 하더라구요. 친구 네명중에 두명은 대선때 문재인 찍었는데 말이죠. 


적어도 자유대한민국에서 사회생활 하시려면 올바른 사고방식은 가지시고 살길 바랍니다.  


웅녀

2018.01.26 17:02:59

지금 자신이 달아놓은 등신같은 댓글들을 잘 읽어 보세요. 그 안에 객관적 진실이라고 할 수 있는게 얼마나 있는지 대부분이 자기 생각(추론)이고 주장이죠.  


그리고 원래 사람은 끼리 끼리 논다고 합니다. 간첩놀이는 자유한국당이나 또래에는 일베가시면 많을거에요. 이런 댓글 일베 가서 다시고(좋아요가 엄청 달릴거고 사람들 엄청 호응해줄겁니다.) 제가 쓴글에 달지 말아 주셨으면 하네요. 

자신을 너무 과대평가하고, 스스로 똑똑하다고 생각하는거나 간첩놀이, 집요한거 제가 알고 있는 스스로를 감출 수 없는 일베들의 특징들이네요. 대부분은 해당하네. 일베의 마지막 특징이 절대 일베임을 인정안하는거라 강하게 부정할거라고 예상되지만 심적으로 그러네요. 저한테 간첩이라 그랬으니 이 정도 얘기는 들을 각오 했으리라 믿습니다. 


댁 댓글에 답을 달면 손이 더러워지는거 같아요. 담부터 댓글 진짜 사양합니다.

제가 답글 안달면 내가 무서워서 내가 대단해서 답글을 못다는구나 하면서 생각할게 우습긴 하지만, 답글하면서 손이 더러워지는게 더 싫네요

가능하면 저랑 소통하실 생각 마시구요. 혼자 놀던지 끼리끼리 노세요.


Quentum

2018.01.26 17:46:59

등신 같은 댓글은 내글에 와서 먼저 쳐다셨구요. 거짓말 늘어놓다가 데꿀멍한 등신 같은 모습은 바로 당신이라는 것을 아셨으면 좋겠군요. ㅋㅋㅋ

자유한국당과 일베? 아 이런부류는 팩트에서 발리면 일베일베 외치더니 딱 그꼴이네요.

그거아세요? 일베는 오히려 보통사람들은 잘 몰라요 어떻게 일베나 자한당에 대해서 그렇게 아시는가? 모르겠네요.

딱 그쪽 부류의 극의 집단이니 서로 통하는게 있겠죠. 어떻게 글을 쓰면 쓸수록 이상한 사람이라는 확신이 들게 할까요?



침략전쟁일으킨 북한을 '악동'이라고 곱게 단어불일치 하는 수준이나 봤을때 나한테 시비걸 처지는 아닌데 왜 그렇게 무덤을 팔까 모르겠네요.



먼저 댓글 달았다가 거짓말로 들통난건 본인이다 그걸 아셔야 겠네요. 왜이렇게 현실 부정을 할까 ^^;;

웅녀

2018.01.27 15:16:48

오프에서는 뭐 여러가지 제약들 사회적 지위도 있고, 말 한마디 한마디가 조심스럽잖아요

그래서 실제 사람들에게 하기 힘든 얘기들로 러패 한번씩 들렀는데 그것도 이제 그만해야 겠네요

이상한게 얽히네요  쿨탈합니다. 다들 잘 지내세요

Quentum

2018.01.27 23:41:23

ㅡㅡ 왜 내가 해야할말을 당신이 하는지?  쿨탈은 무슨 이불킥하면서 여기서 또 와서 눈팅할 거면서 ㅋㅋㅋ


http://catwoman.pe.kr/xe/index.php?mid=FREETALK&page=2&document_srl=3987602


내 원글에 뻘글 썻다가 털린거 생각안나는지? 이상하게 얽혔다는 말은 내가 해야 할말이지 댁이 할말은 아니외다. 

마지막으로 얼마나 세상에서 무시당하고 살았으면 스스로 모셔간다고 말을 하는지ㅡㅡ 이직이나 취업했다고 해야 상식에 맞는 말이지 ........ 당신 참 답답이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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