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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EETALK
글 수 55,401

ㅎㅎㅎ 대낮에 술도 안마시고 하는 자아도취 타임! 

자아도취니 거들먹거리며 반말로 해볼게요 ㅋㅋㅋ 




있잖아~ 난.... 전생에 나라를 구했을지도 몰라~ ㅋㅋ 

왜냐= 난 좀 겁네 럭키한 타입이거든~ 


음,, 가장 최근에 있었던 일을 말하자면, 

5주연속 로또 당첨 중이야 후후훗,,, 

득일때두 있구 실일때도 있긴한대 대체로 $2~$15 정도 득이였어 후후훗 

장난 아니지?! 나도 이번주에도 됐을땐 좀 소름돋았어~ 

꾸준히 사보려구 ㅋㅋㅋ 한번쯤 밀리언도 되지 않겠엉?!?!? ㅋㅋ 



음,, 그리곤 시간을 좀 거슬러 수능때로 가면... 

수능은 많이 망쳤어 ( 사실 공부를 그리 열심히 하진 않았어 ...; 당연한 결과지.. ) 

그렇지만,,, 수능뒤에 넣는 수시에 되서... 원서 한장쓰고 이름대면 아는 대학 갔오..... 하하.... 

이때부터 좀 삘이 왔던것 같애 - 난 좀 되는애인가? 하고... ㅋㅋㅋㅋ.. 


학교 생활하면서도 많은 운들이 따랐지만, 그건 일단 패스하고, 

졸업학기 전 마지막 여름방학... 

난 영어공부와 포트폴리오 그리고 몸매관리를 해보겠다며 PT를 끊었지.. 

그런데 조교쌤이 인턴자리 나왔는데 하겠냐는거야- 

벌써 내 계획이 다 선 상태이기도 했고, 졸업전 마지막 방학이나 마찬가지이다보니 인턴보단 포폴준비가 나을거라 생각했지~ 

그래서 ㄴㄴ 전 제 계획대로 하겠습니다 했는데.. 

몇일뒤쯤 다시 연락을 받았어- 스튜디오애들 다 물었는데 다들 나와 마찬가지 이유로 거절한거지- 

그래서 다시 한번 묻는 연락이였어- 

좀 고민을 했지, 그리고 그 회사를 좀 알아보고,, 나름 괜찮은 회사길래 하겠다구 했어- 

회사 콜 하면서 영어학원비 피티비 다 날렸고,

회사 야근이 너무 많아서 학교 기숙사에서 출퇴근 힘들어서 기숙사비 날리고 걍 회사근처 고시원 잡음 - 

그걸 이쁘게 봐주신듯해 


사설이 길었군,, 무튼 난 그회사에서 인턴하고, 본부장님이 날 좋게 봐주셔서 

그회사 모든 본부장님과 인터뷰 할수 있는 기회를 주셨어- 

결국 내가 원하는 본부로 입사. 

다들 취업난에 엄청 고생할때..... 이력서도 딱 한장 넣고 됐어....


사실이지만 조금 더 거들먹 거리면.... 난 휴학도 한적없고 내 전공이 나한테 맞는지 고민도 많이 하던 시절이라... 

마지막 학기중에 취업제안?이 들어왔을때 처음 몇번은 내가 밍기적 했지... 

그래도 날 이쁘게 봐주셨던 본부장님이 결국 날 데려가신게지 하하하......


그거 말고도, 그회사에서 신입사원으로 막내일만 하는게 아니라, 대리과장급 일도 할수 있는 기회도 가졌고

신입은 가기 힘들다는 해외 출장도 다녀오고, 짧은시간에 다양한 일을 할수 있었던 좋은 경험이였어.

그 회사의 팀동료들은 내 친정같아 매해 추석 설이면 연락하고, 사람복도 있다 싶어~ ㅎㅎ 


그 회사에서 이쁨많이 받은 막내생활을 하긴 했지만... 

그래도 여자로써의 유리천장을 느꼈더랬지- 남성중심적이기로 손꼽는 업계다보니 아무래도..

그래서 3년채 안채우고 사직서 냈어~ 


그리곤 잠깐 분야를 바꾸고자 공부노동자로 기웃대다 빠른 판단력으로 내길이 아님을 깨닫고 해외로 가자!  했지 

가자고 마음먹는다고 바로 가는건 아닌것 같아서- 일단 마음의 준비와 해외거주의 정보준비를 장기적으로 해야겠다 마음먹었지-

때마침 내가 백수인걸 알고 지인들이 단기알바(원래전공분야)일을 소개해주더라- (내가 원래 하나에 집중하는것 보단 멀티가 더 나은 산만둥이야- 일하면서 해외거주준비하는게 낫다 생각했어)

그러면서 프리랜서로 일했어- 사실 나처럼 저연차(3년차)가 프리랜서로 일하는건 말도 안되거든;;;;

근데 일이 끊기진 않으니 계속 할수 있었지~ 

인복이 일복까지 이어진것 같긴해 ㅎㅎ 감사한 일이지~ 



그리고 해외를 나온 지금... 

초반에도 참 많은 운이 있지 않았나 싶어- 

영어 준비 하나 안해온 내가, 현지인 회사에서 일할수 있었던것도,,, 

중간중간 전공분야의 파트잡일 할수 있었던것도, 

그리고 여러번의 면접기회... 


아! 면접 말이 나와그런데,, ㅋㅋㅋ,,,, 

난,,, 좀 이쁜 편이라는 말좀 듣는데,,,, (퍽) 

근데 지금은 그 이쁜게 살에 다 파묻혔어...

그래도 인상이란게 있나바- 잘웃고 선한인상이래 

(요즘은 살에 너무 파묻혀서 뚱해보이는것 같긴한대 ㅠ ) 


그래서 그런지.... 나 면접에서 짤린적은 한번도 없다; ㅋㅋㅋ 

면접까지 가면 항상 콜이였어- 

내가 조건이 안맞아서 거절한 경우는 있어도- 

면접까지 갔다가 까인적은 없었어.. 



무튼 지금 직장두,,, 

정말 여기 경기가 안좋아서 회사 인원이 대폭 감축됐어

급여도 안나올때도 있었고,, 

그래서 사직서낸사람, 짤린사람..들 사이에서... 난 살아남았답.... 그것도 럭키....  

(작은회사여서.. 지금 사장님하고 나하고만 남음)

동종업계 다 폐업할때 우리 회사 살아남은것도 럭키 ...



지금 집도 럭키!! 

내가 좋아하는 냐옹이가 놀러와서 꾹꾹이도 해주다 가고- 

뜨내기 신분이라 냐옹이를 좋아해도 키울수 없는데 집주인 냥이가 놀러와줘서 그저 감사하고 

집도 싼편에 교통도 괜찮구 ㅋㅋ 





ㅎㅎㅎㅎㅎ 내가 이렇게 럭키한 이유는~ 

음,,,,, 분명 팔자탓도 있겠지?! 전생에 덕을 쌓은 덕분도 있는것 같고~ ㅎㅎㅎ 


그런데, 내생각엔,,, 기회를 잘 잡았던것 같아- 

그리고 내가 원하는  것이 뭔지 항상 레이더를 잘 켜두고 맞다 싶으면 쿵@! 옮기고 

아니다 싶으면 오래 안있어- 다시 내갈길 찾아서- 


또,,, 긍정적인거! 

사실 좋은일만 있었겠어~ 

내가 이렇게 좋은거만 뽑아서 내인생 미화시키면 울엄마가 맞다 하다가 콧웃음쳐 

그동안 울고불고 화내고 내가 힘들어하면서 엄마속썩혔던건 싹잊고 잘된거만 생각하는 재주도 참 좋네 - 하며 ㅋㅋㅋ 

긍정적으로 하늘은 언제나 나의편! (무교임) 이라는 생각으로! 


그리고,, 사람들이랑 진솔되게 지내는것 같아- 

싸우기도 하고, 애정하기도 하고= 

음,,, 내가 생각하는 진솔되게란, 가식아닌 솔직? 인가..... 흠.... 


싸운다는건 친구들이랑보단 사장님이랑 많이 싸웠어.... ㅋㅋㅋㅋ 

내가 상하관계에 대한 걔념이 별로 없거든-

음,,, 사장님이 소리지르거나 부당하게 하면 그때바로 혹은 나중에라도 꼭 말하는 타입? 

근데 그게 나중엔 더 돈독해 지는편이야 - 

지금 사장님이랑도 그렇구- 허허 


아! 또 나는 가치지향적(반대 목표지향적)인 사람인데.. 

그냥 한마디로 내가 꼴리면 하고 안꼴림 안하는 애랄까;;; 

다들 토익스펙쌓고 그럴때 난 안할래= 하기싫어 하고 안하고- 

와서 몇번 창피하고 부끄럽고 하다보니 생존을 위해 불태워 하는? 

공부 뭐 이런거 말고도 생활전반에서 다그런거 같애...; 

그래서 어디 내놓기엔 많이 부끄러운애야... ㅋㅋ 잘 숨어있어야지... ㅋ 


무튼 난 좀 럭키한 애인거 같애- 



그냥,,, 내가 얼마나 불행한 애인지에 대해 쓰는 글은 많은데- 내가 얼마나 럭키한애인지 쓰는글은 없길래- 

는 뻥이고 그냥 쓰고 싶어서  ㅋㅋ 


다음에 같은 뾰로롱 얼마나 불행했나편도 써볼까? ㅋㅋㅋㅋ 

나 최고 불행하게도 쓸수 있을듯 (그런쪽도 꽤 파라만장 하니까) 


그럼 총총 - 


원래 펑예하려고 했는데 ㅋㅋ 

댓글 달아주신분들도 있구~~ 


언젠가 힘들때 보게 내비두겠어요~~ ㅎㅎ 




예쁘리아

2018.09.03 16:50:04

재밌는 글이며 읽는 내내 정말 럭키하네요. ㅎㅎ 

저도 인생은 멀리서 보면 희극이고 가까이서 보면 비극이란 말처럼, 그냥 멀게만 보고싶네요

뾰로롱-

2018.09.03 16:59:35

꽤 럭키한 편이죠?! ㅎㅎㅎ 


ㅎㅎㅎ 예쁘리아님도 한번 써주세요~ 

희극부분만 쏙 빼서 ㅋㅋㅋㅋ 드라마에 나올법한 훈훈한 이야기로 꽉채워서요 ㅋㅋ 

예쁘리아

2018.09.03 17:02:27

오늘 심심한데 써볼까요? ㅎㅎ 

뾰로롱-

2018.09.03 17:04:04

자존감 자신감 잘난마음 뿜뿜하는 자기애 넘치는글 기다리겠습니다 ㅋㅋㅋㅋㅋ 

vely17

2018.09.03 17:04:19

기분 좋은 글이에요 ! ㅎㅎㅎ

저도 비슷한 생각하면서 사는 1인이거든요

분명히 힘든 순간도 있지만, 지나고 나서 생각해보면

인생의 변곡점에서는 항상 운이 좋았던 편인거 같아요.

뾰로롱-

2018.09.03 17:11:01

인생의 변곡점에서 운이 좋았다! 오,,, 좋은표현인데요 ~


음...진짜 제가 럭키했던 순간들이라고 썼던 그때엔 정말 맘고생 몸고생 하며 지나온 인생의 변곡점들이였는데- 

역사란 역시 나중에 판단하는건가봐요- 

그리고 전 그때마다 운이 작용했다고 좋은쪽으로 생각하려구 하구요~ ㅎㅎㅎ 


우리모두 럭키 :)

Waterfull

2018.09.03 17:27:08

이번에 굿럭뾰로롱으로 바꾸는 건 어때?

전생에 나라 좀 구한 애야..

나는 전생에 나라를 백개는 팔아 먹은 것 같아 ㅎㅎㅎㅎㅎ

열라 운 좋은 뇽아 부럽다 지지배

뾰로롱-

2018.09.03 17:36:35

ㅋㅋㅋㅋㅋ 온니두.. 자기애 넘치는 안경쓰고 자존감 뿜뿜하는 문체로 머리칼 목 뒤로 세번씩 넘기며 써보시면 

나라구한애 글 쓰실수 있으실거예요!! 


우리네 인생엔 그런순간들이 속속들히 숨겨져 있잖아요~~ 

위 아 더 럭키이이이이 ㅋㅋㅋㅋ 

(영화 럭키가 왜갑자기 생각나죠?! ㅋㅋ )

새록새록

2018.09.03 17:40:41

좋게 말하면 운명

나쁘게 말하면 되는대로 살아온것 같네요.


가끔 보면 부끄러울때가 좀 있네요..ㅎㅎ

안부끄럽게 열심히 핸들 꺾고 있는데 말이에요.

뾰로롱-

2018.09.03 20:59:06

음.. 어떤건지 잘은 모르겠지만... 

창밖풍경도 즐겨주세요~~

가끔 창문을 열어 속도감도 즐겨주시구~~ 

새록새록님의 내일도 응원합니다 :) 럭키포유!

야야호

2018.09.03 18:35:52

럭키 유!

뾰로롱-

2018.09.03 20:59:53

땡큐!! 럭키유튜 :)

정어리

2018.09.03 20:51:13

남자들이 딱 좋아하는 정도(상위 딱 5%)로 예쁘실듯

뾰로롱-

2018.09.03 21:03:07

끙... 안타깝지만 훔........... 상위 15%쯤 외모를 타고나... 살로파묻어 상위 70%쯤의 외모가 된것같아요 ㅋㅋ 

넘치는 자존감에 다이어트보단 내면의 아름다움을 알아봐줄이 기다리는 게으름뱅이입니다 ㅎㅎ

redodol

2018.09.03 20:51:24

ㅎㅎㅎ 럭키유
오늘의 좋은 기분 그대로 이어지길
이런날도 있어야죠

뾰로롱-

2018.09.03 21:04:50

ㅎㅎㅎㅎ 네~ 글쓰긴전엔 우중충한 날씨와 같이 조금 쳐지는 날이였는데 글쓰면서 또 쓰고난뒤 댓글들보며 더더 하이해지네요 ㅋㅋㅋ 


이런날도 있어야죠 :) 럭키유!!

이기주의자

2018.09.04 00:38:37

얼굴이 이쁘다니 부럽네 난 남자지만 머리가 큰 편이거든 지금 쓴 글로만 보면 운도좋은것같아서 부럽고 요즘 생각하는게 인생은 운이고 운좋은게 짱이란 생각이 듬

뾰로롱-

2018.09.04 09:00:09

ㅎㅎ 운좋은게 짱이다- ㅎㅎ 


머리큰거 흠인가요? 흠같진 않은데~ 머리큰사람치고 나쁜사람 못봄 ㅋㅋ 

로이

2018.09.04 09:30:53

역시 기분좋은 글이 기운이 좋아서 그런지 댓글도 많이 달리네요 이것도 복 중에 하나일까요? ㅎㅎ

남은 시간 쭈욱 운발 오지게 받으소서!!

그리고 그.. 로또번호 공유 좀... -_-+ ㅋㅋ 혹시 아나요 그쪽의 번호가 여기서 일등될지 !!

뾰로롱-

2018.09.04 09:58:08

ㅋㅋㅋ 전 온 우주의 기운을 모아 자동으로해요- ㅋㅋㅋ 

온니 운에 맡기자는 신념이랄까요?! ㅎㅎㅎ 


댓글많이 달리는 운도 기분좋네요 :) 

덕분에 오늘의 외로움을 조금은 덜은것 같아요~~~ 

니미라이

2018.09.04 18:59:58

"비밀글 입니다."

:

뾰로롱-

2018.09.04 20:05:36

전 건축설계를 전공했고 지금은 인테리어설계를 하고있어요~ 더 궁금하신거 있으시면 쪽지주세요 :) 

음.. 자기소개두 해주시면 좋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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