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ROFILE
  • COLUMNS
  • FREETALK
  • BOOKS
  • SCHOOL
  • 회원가입
  • 아이디&패스워드 찾기
FREETALK
글 수 55,427



안녕하세요, 임경선입니다. 

저의 장편소설 [기억해줘]가 출간되었습니다

장편소설은 첫 도전이라 힘들었지만 최선을 다해 썼습니다. 

소설은 쓰는 동안이 참 행복하지만독자들과 나누는 기쁨이 더 클 겁니다

감히 욕심을 내자면, 많은 분들로부터 사랑받을 수 있었으면 참 좋겠습니다.

 

뭉클하고 아름다운 추천사는 이효리씨가 직접 써주셨습니다

효리씨, 고마워요. 소중하게 간직하겠습니다.


추신.

장편소설은 썼지만 사진크기를 줄이는 건 여전히 어떻게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ㅊ 

 



샤덴프로이데

2014.10.14 22:59:36

고맙습니다. 항상

초록시금치

2014.10.16 18:04:21

꼭 읽어보겠습니다. 기대되네요.

snowday

2014.10.17 08:02:55

고맙게 잘 읽을게요~~^^ 애쓰셨습니다!!

Racheal

2014.10.17 14:40:34

축하드려요! 읽어봐야겟군요~

킴언닝

2014.10.18 08:16:11

잘 읽었습니다. 어제 오후 서점에서 시작하여 오늘 아침 스타벅스에서 마무리했습니다. 새벽공기랑 어울리는 끝이었어요. 제겐. 앞으로도 많은 이야기 부탁드립니다:)

칼맞은고등어

2014.10.19 10:37:43

이제 얼마 지나지 않아 표지를 완전히 뒤덮는 프로필 사진을 감상할 수 있는 건가요?


늘어 가시는 경력과 연륜만큼 임경선님의 브랜드 파워도 점점 강해지는 듯 해 보기 좋습니다.


소장용, 선물용으로 좋네요. 양장제본은 경제서나 역서에서 많이 보던 건데 제본도 참 좋은거 같아요.

 

에테르체

2014.10.22 06:59:06

책 읽고 있습니다. 제 생일에 맞춰 출간된 관계로 무려 출간일 전에 선물로 받았습니다.^^  참 기분 좋은 선물이었어요, 장편소설 - 그걸 이렇게 빠른 시일에 해내셨다니 얼마나 힘드셨을까요. 여러모로 언니의 삶을 대하는 자세에서 많은 걸 배웁니다. 책 고맙게 읽겠습니다. 감사드려요^^

라임오렌지

2014.10.22 16:30:59

출간해 주셔서 감사해요. 엄청기대되요!!!!!

프리다

2014.10.25 20:04:26

이제 첫장 넘기고 있는데 일기장같은 느낌의 초록색표지와 분홍색 책갈피줄까지 책디자인부터 너무 이쁘네요. 고민하고 공들인게 느껴집니다. 잘읽을게요.

☆B612☆

2014.11.05 18:06:18

"비밀글 입니다."

:

deep breathing

2014.11.09 21:05:56

내가 캣우먼을 좋아하는 이유 중 하나.


가끔 엄청 웃기다.


핫핫핫.


신간 소식에 막간 유머까지. 즐겁습니다. ^^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공지 <캣우먼>오늘 오후 2시에 네이버 생중계 LIVE합니다. 캣우먼 2018-12-06 156  
공지 소설집 [곁에 남아 있는 사람]이 출간되었어요! file [2] 캣우먼 2018-09-04 1055  
공지 에세이 <교토에 다녀왔습니다.>가 출간되었습니다! file [1] 캣우먼 2017-08-31 13308 1
공지 에세이<자유로울 것>이 출간되었습니다- file [6] 캣우먼 2017-01-23 46572 3
공지 여행서 <임경선의 도쿄>가 출간되었습니다!! file [12] 캣우먼 2016-04-07 84548 5
공지 장편소설 <나의 남자>가 3월 1일에 출간되었습니다. file [12] 캣우먼 2016-02-29 89405 4
공지 에세이 <어디까지나 개인적인>이 10월20일에 출간되었습니다 : ) file [5] 캣우먼 2015-10-19 107520 2
공지 산문 [태도에 관하여]가 3월30일 출간됩니다. file [15] 캣우먼 2015-03-27 128719 2
» 장편소설 [기억해줘]가 출간되었습니다 : ) file [11] 캣우먼 2014-10-14 220521 2
공지 자주 묻는 질문 / 문의하기 관리자 2013-08-14 356212 2
공지 산문집 [나라는 여자]가 나왔습니다. file [40] 캣우먼 2013-04-16 382650 10
55322 다음생엔 뭐로 태어날래 [7] 몽이누나 2018-11-30 313  
55321 한번 안아 보자. [4] 몽이누나 2018-11-30 495  
55320 금요일 스물톡 두둠칫. [7] St.Felix 2018-11-30 300  
55319 날 버리고 어디가 [1] 로즈마미 2018-11-30 156  
55318 다시 붙잡고싶어요 [6] 은구 2018-11-30 429  
55317 사랑한다는 흔한 말 [1] Takethis 2018-11-30 225  
55316 관계의 어려움 [2] dudu12 2018-11-29 262  
55315 [서울, 경기] '히치하이킹'에서 12월 모임에 초대합니다. (시골빵집... 하루아범 2018-11-29 141  
55314 Why so lonely [3] 뜬뜬우왕 2018-11-29 225  
55313 가족간의 관계라는것도 결국 [2] 조리퐁 2018-11-29 219  
55312 나를사랑하는 법은 뭘까욤 [7] 비오는날엔비빔면 2018-11-29 462  
55311 전 애인에 대한 기억. [10] St.Felix 2018-11-29 594  
55310 개념녀는 여혐 단어 [13] 로즈마미 2018-11-29 332  
55309 이럴땐 어떻게 해야할까요? [5] 처음처럼. 2018-11-28 396  
55308 슬퍼지려 하기 전에(1) [3] 뜬뜬우왕 2018-11-28 204  
55307 나를 제대로 사랑하는 방법을 모르는 남자친구들 [7] 여자 2018-11-28 515  
55306 왜 연애 못하는지 알겠다 [12] St.Felix 2018-11-28 729  
55305 연말이라 싱숭생숭 SsSs [3] 몽이누나 2018-11-28 244  
55304 2030대 아티스트들이 소통을 위해서 모였습니다. 재미개발 2018-11-28 163  
55303 최강맹수들의 무시무시한 이빨들 [2] 로즈마미 2018-11-28 151  
55302 같은 실수를 반복하는 남친 [8] 하얀장미 2018-11-28 503  
55301 스몰톡 [1] pass2017 2018-11-27 156  
55300 연락이 뜸한 홍콩 남자 [3] silvermoon1 2018-11-27 364  
55299 화요일 스몰톡 뜬뜬우왕 2018-11-27 106  
55298 요즘 내가 화를 내는 포인트 (feat. 인간관계) [5] 뾰로롱- 2018-11-27 429  
55297 친구관계란 고무줄 같은건가요.. [10] 휴우휴 2018-11-27 432  
55296 헤어져야 되겠죠? [3] 플립 2018-11-27 324  
55295 왕좌의 게임 불쌍함 甲 [1] 로즈마미 2018-11-27 173  
55294 친구와 멀어져야 겠다고 생각했는데 잘 모르겠어요 [6] 포포9 2018-11-27 283  
55293 두 남자 중 [5] dwef22 2018-11-27 313  
55292 이번주 휴가인데 뭐 할만한거 없을까요? [3] 넬로 2018-11-27 182  
55291 여자친구와 계속 만나야할지 고민이 됩니다. [14] summary 2018-11-26 810  
55290 먼데이 스몰톡 [4] 뜬뜬우왕 2018-11-26 167  
55289 마음이 식었다는 여자친구 [2] 우진님 2018-11-26 371  
55288 월요일 스몰톡 [6] St.Felix 2018-11-26 2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