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ROFILE
  • COLUMNS
  • FREETALK
  • BOOKS
  • SCHOOL
  • 회원가입
  • 아이디&패스워드 찾기
FREETALK
글 수 55,407

야심차게 만든 저의 첫 독립출판물 <임경선의 도쿄>가 방금 알라딘 인터넷서점에 입고되었습니다 : )

총 두 가지 디자인의 표지를 만들었는데 알라딘 인터넷서점에 입고된 표지는 <벚꽃>표지이니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81466747

그리고 예스 24 인터넷 서점에는 <아사노하(연두색)>표지가 입고되어 있습니다. 

http://www.yes24.com/24/goods/25860286?scode=032&OzSrank=1


아울러 다음의 서점에는 <벚꽃><연두>표지 두 가지 다 입고됩니다. 

- 홍대 땡스북스

- 홍대 유어마인드

- 북촌 책방 무사

- 해방촌 스토리지북앤필름

- 제주 소심한 책방

- 상수동 커피발전소 (카페)


**** 참고로!!!! <임경선의 도쿄>는 76 페이지입니다. 두껍고 무거운 책이 아니라 여행할 때 가지고 다니기 좋도록 얇고 가볍게 만들었습니다. 그 점 착오 없으시기를!!!





--------


 <임경선의 도쿄>소개


도쿄는 우리가 가장 손쉽게 갈 수 있는 이웃나라의 수도인 동시에 가장 피상적으로 알고 있는 여행지일 것이다. 그도 그럴 것이 도쿄는 정말 넓고, 할 일도 둘러볼 곳도 어마하게 많기 때문이다. 그러니 넘쳐흐르는 도쿄에 대한 정보 중에 어떤 것을 선택할지는 여간 고민되는 일이 아니다.

 

<임경선의 도쿄>는 도쿄에 대해 흔하게 얻을 수 있는 정보 외의 것들을 신중히 담아냈다. 여행사나 여행 정보서에 나오는, 일반적으로 유명한 명소 가령 신주쿠, 하라주쿠, 시부야, 아사쿠사 등 외에도 도쿄는 숨겨진 매력이 너무나 많다. 사람들의 손을 조금이라도 덜 타는 장소에서 여유롭게 머물고 싶은가. 이국땅의 조금은 낯선 공기 속에서 새로운 생각과 뭉클한 기분에 잠기고 싶은가. 지나가다 아무 가게에서 적당히 주린 배를 채우기보다는 오감이 기억할 식사를 하고 싶은가. 비슷비슷한 역 앞 백화점과 쇼핑몰만 돌아다니기보다 내 취향에 맞는 가게들만 골라서 보고 싶은가. 동시대의 도쿄 이상으로, 과거 도쿄의 역사를 담은 노스탤직한 모습이 궁금한가. <임경선의 도쿄>는 작가 임경선의 섬세한 심미안으로 그러한 도쿄를 안내해줄 것이다.  

 

저자는 과거 도쿄 거주경험과 숱한 도쿄여행경험, 그리고 일본어 정보수집능력으로 누구나 아는 가게, 레스토랑, 명소보다는 가성비 혹은 그 이상의 가치가 있는지에 초점을 두고 예민함과 덕후력을 동원해 손수 편애하는 도쿄의 곳곳을 골라 소개한다. 이 책은 그런 의미에서 지극히 개인적이면서도 동시에 그녀와 감성을 공유하는 이들에게는 보편적인 여행 지침서가 될 수 있을 것이다. 한편, 이 책은 도쿄여행에 관한 세심한 정보를 제공할 뿐만이 아니라 <엄마와 연애할 때><나라는 여자><어디까지나 개인적인><태도에 관하여>등의 에세이를 펴낸 저자 특유의 담백한 여행 에세이들도 곁들어져, 읽는 재미가 한층 더해졌다.




향기로운꽃

2016.04.07 10:37:17

아 작가님 정말 다양한 분야의 집필을 하시는군요~

저도 언젠가는 런던에 대해서 이런 글을 쓰고 싶어 그런지, 한층 더 관심이 가네요.

작가님의 도쿄감성 기대하겠습니다~

그앙금

2016.04.07 10:37:37

축하드려요

계절에 맞는 표지.. ^^

비단

2016.04.07 10:38:40

어딜 가보셨는지 한번 보겠습니다.

지롱롱

2016.04.07 10:39:23

봄부터 설레네요- 일본여행 가는 친구들에게 선물 해야겠어요^^ 작가님 출간은 항상 가장 반가운 소식입니다^^

Fuschia

2016.04.07 10:39:54

진짜 궁금하네요 임경선의 도쿄는 어떤 곳일까?

MIKY

2016.04.07 18:22:48

혼자 여행 계획중인데, 쓰신 책 확 와닿아요. 

읽고 작가님 따라다닐까봐요 ㅎㅎ

킴살앙

2016.04.07 20:19:55

알라딘에서 주문했습니다^^ 책을 통해서 일본여행을 다녀온 느낌이 들겠죠? 늘 열심히 일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도 부끄럽지 않게 바르고 성실하게 살아가겠습니다>_<)

+빼곡히 채워진 알찬 정보를 담았지만 얇은 여행서라서 돌아오는 여행길에도 함께 가지고 올 수 있어서 좋을 것 같아요. 다음을 기약하며 말이죠. 여행서로 좋은 디자인 같아요!

쿠리

2016.04.08 16:02:07

 저도 주문 했습니다 !! 늘 좋은 책 감사드려요.

새록새록

2016.04.10 22:50:01

주문했습니다 ^_^

sunrise

2016.04.14 17:16:19

저도 주문했습니다^^ 9월에 도쿄 여행 예정되어 있는데 신나요!!

DoubleHobbit

2016.04.19 16:35:04

책을 받아 보니 벚꽃 표지의 마치 예쁜 공책같아 마음에 꼭 듭니다.

아껴가며 읽는 중인데 당장이라도 여행을 떠나고 싶은 마음이 드네요.

감사합니다 

 

물냉면

2016.05.31 15:29:48

상수역 빨간 책방 갔었는데, 거기에도 두 가지 표지가 있더군요 :) 표지가 참 예뻤어요.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공지 소설집 [곁에 남아 있는 사람]이 출간되었어요! file [2] 캣우먼 2018-09-04 782  
공지 에세이 <교토에 다녀왔습니다.>가 출간되었습니다! file [1] 캣우먼 2017-08-31 12718 1
공지 에세이<자유로울 것>이 출간되었습니다- file [6] 캣우먼 2017-01-23 43988 3
» 여행서 <임경선의 도쿄>가 출간되었습니다!! file [12] 캣우먼 2016-04-07 82008 5
공지 장편소설 <나의 남자>가 3월 1일에 출간되었습니다. file [12] 캣우먼 2016-02-29 86806 4
공지 에세이 <어디까지나 개인적인>이 10월20일에 출간되었습니다 : ) file [5] 캣우먼 2015-10-19 105016 2
공지 산문 [태도에 관하여]가 3월30일 출간됩니다. file [15] 캣우먼 2015-03-27 126175 2
공지 장편소설 [기억해줘]가 출간되었습니다 : ) file [11] 캣우먼 2014-10-14 217933 2
공지 자주 묻는 질문 / 문의하기 관리자 2013-08-14 353744 2
공지 산문집 [나라는 여자]가 나왔습니다. file [40] 캣우먼 2013-04-16 380118 10
55302 에어프라이어기... [11] 뾰로롱- 2018-10-19 424  
55301 너에게 좋았던 사람으로 기억되길, [4] laurenj 2018-10-19 328  
55300 남자친구가 저한테 이쁘다는 말을 안해요.. [15] 나대화가필요해 2018-10-18 904  
55299 뭔가 찬바람이 불면서, 뜬뜬우왕 2018-10-18 137  
55298 간절함 간절함 [2] 로즈마미 2018-10-18 256  
55297 나는 모르지만 상대방은 아는? [2] 뜬뜬우왕 2018-10-18 250  
55296 싸우고 4일째 아무 연락이 없는 남자친구 [4] 흥미남 2018-10-18 619  
55295 오늘 카톡으로 찌라시를 보면서 느낀것 [2] 지롱롱 2018-10-18 532  
55294 걸러야 되는 사람 1 [3] 벨로스터 2018-10-17 582  
55293 대만 산모의 위엄 [1] 로즈마미 2018-10-17 328  
55292 나도 잘 몰랐던 나 [6] 뾰로롱- 2018-10-17 416  
55291 아무리 고민해봐도 어떻게하는게 좋은것일지 모르겠어요 [9] mimian 2018-10-17 753  
55290 너에게 [2] 유리동물원 2018-10-17 230 1
55289 왜 자꾸 문재인 대통령은 홍준표를 살려주는 것입니까? Quentum 2018-10-17 97  
55288 주절주절.. 날씨가 많이 추워졌네요.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2018-10-16 90  
55287 강도가 무서웠어요... [1] 로즈마미 2018-10-16 216  
55286 연애 너무 어렵네요. [9] HS 2018-10-16 803  
55285 특이한 꿈, [1] 뜬뜬우왕 2018-10-16 128  
55284 ㅇㄹ 살랑나비 2018-10-16 105  
55283 근황 [2] joshua 2018-10-16 272  
55282 하.. 회사생활 고민이 많습니다.. [6]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2018-10-15 519  
55281 15년 지기 친구가 애인이되어서 시간을 갖자는데.. [1] 흥미남 2018-10-15 356  
55280 직장 내 소외감.. 이어지는 글입니다.. [12] 라영 2018-10-15 560  
55279 누굴보고 웃어야 할지ㅎㅎㅎ [1] 로즈마미 2018-10-15 154  
55278 10월15일 북한산 단풍시작! 뜬뜬우왕 2018-10-15 83  
55277 스무 살 남친;; [4] 유리동물원 2018-10-15 442  
55276 헉소리상담소 오랜만에 다시 들으니 잼나요.. ^^ [2]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2018-10-14 242  
55275 방송대 청소년교육학과 다니시는분 계세요? [1] 뜬뜬우왕 2018-10-14 210  
55274 진짜 좋은 친구 [2] dudu12 2018-10-13 412  
55273 베스트 댓글이 사라진 이유는 뭘까요? [3] Quentum 2018-10-13 292  
55272 귀차니즘이 너무 심해져요 [5] 하얀장미 2018-10-13 403 2
55271 뭘 해서 돈을 벌어야 할까요 [11] 유은 2018-10-12 869  
55270 편지 [3] 십일월달력 2018-10-12 215  
55269 와 오늘.. [4] 알테나 2018-10-12 416  
55268 PC방 장사잘되려면ㅎㅎ [1] 로즈마미 2018-10-12 2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