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ROFILE
  • COLUMNS
  • FREETALK
  • BOOKS
  • SCHOOL
  • 회원가입
  • 아이디&패스워드 찾기
FREETALK
글 수 54,935

1.

오늘까지 한가한거 끝입니다.

러패 계~~속 들어와있고

설에 낚시하러갈 생각에 폭풍 검색하고

즐거웠어요.


반가웠다 한가한 나날들아 ㅠㅠ


2.

어제 밤에 배에서 허리를 관통하는 통증이 있었는데요.

토 두번인가 하고 심상치 않아서 응급실에 가야겠다며 폰을 들었는데

배터리가 꺼져있어서 충전하는중에 침대에 쓰러져 자고 일어나 아침을 맞았어요.


이런식으로 고독사가 진행될 수 있구나 느껴서

갑자기 결혼해야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진심 무서웠어요.


3.

운동 잠시 접고, 주말알바도 접어서 평일과 주말이 동시에 비어요.

바리스타 수업이 주3회인데

나머지 시간들은 어떻게 채우면 좋을까요.

모두들 매일을 뭘 하며 채우고 계신가요??

추천해주세요!



쌩강

2017.01.06 11:04:30

위궤양 있으면 그렇게 아파요.

은근 스트레스를 위장에서 받아내는 스타일인가봐요.

약도 드시고 식생활도 규칙적으로 드세요.

낚시도 하고...

멋지긴 한데 ...

밥 잘 챙겨먹어요.

비할데없네

2017.01.06 13:30:11

저도 요새 음 약간의 쇼크가 와서
음식이 잘 안넘어가 살이 빠졌네요.

이젠 얼굴살이 너무 빨리 빠져서 ㅜㅜ

그래도 운동을 꾸준히 합니다.

일주일에 5회 헬스만하다 요샌
필라테스도 같이 하네요.

한 4-5년 되어가는데 할 만 합니다.

스트레스 풀고 답답함 푸는데 그래도 좋은 거 같아요.

무리

2017.01.06 16:42:46

독서가 최고인거같아요..

구름9

2017.01.09 00:55:16

저는 요즘 쉬고 있는데

드라마에서 빠져서 일명 덕질을 하고...

여유가 생겨서 음악 감상을 제대로 하고 있습니다 ㅎㅎ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공지 에세이 <교토에 다녀왔습니다.>가 출간되었습니다! file [1] 캣우먼 2017-08-31 9519 1
공지 에세이<자유로울 것>이 출간되었습니다- file [6] 캣우먼 2017-01-23 41104 3
공지 여행서 <임경선의 도쿄>가 출간되었습니다!! file [12] 캣우먼 2016-04-07 79324 5
공지 장편소설 <나의 남자>가 3월 1일에 출간되었습니다. file [12] 캣우먼 2016-02-29 83952 4
공지 에세이 <어디까지나 개인적인>이 10월20일에 출간되었습니다 : ) file [5] 캣우먼 2015-10-19 102229 2
공지 산문 [태도에 관하여]가 3월30일 출간됩니다. file [15] 캣우먼 2015-03-27 123367 2
공지 장편소설 [기억해줘]가 출간되었습니다 : ) file [11] 캣우먼 2014-10-14 215312 2
공지 자주 묻는 질문 / 문의하기 관리자 2013-08-14 351124 2
공지 산문집 [나라는 여자]가 나왔습니다. file [40] 캣우먼 2013-04-16 377378 10
54830 잘 거절하는 요령, 인간관계에서 다치지 않고 적정 선을 유지하고 ... [5] Bonfire 2018-03-28 621  
54829 영어 독해는 잘되는데 회화가 참 안돼요 [5] 다솜 2018-03-28 474  
54828 뜬금없이 쓰는 내용. 그냥 의견 위로 듣고 싶네요. [9] 제발 2018-03-28 582  
54827 제 말이 많이 화나게하는말인가요??. [27] 커피아르케 2018-03-27 1229  
54826 결혼할 사람하고 연애만 했던 사람하곤 다른가요? [6] 아하하하하하하 2018-03-27 1050  
54825 알바 시작 [2] 모험도감 2018-03-27 347  
54824 봄편지 [5] 십일월달력 2018-03-27 315  
54823 내 마음대로 되지 않는 것들 [6] 나무안기 2018-03-26 676  
54822 등잔 밑이 어둡다. [3] attitude 2018-03-26 492  
54821 잘못된 사랑은 암덩이처럼 커지는 것 같아요.(펑) [3] 백야 2018-03-25 626  
54820 아무것도 원하지 않기 [2] 3월의 마른 모래 2018-03-25 498  
54819 나의 연애를 걱정하는 오빠들, [3] 여자 2018-03-24 627  
54818 여자분들 읽고 조언부탁드립니다. (댓글은 여자분들께 부탁드려요) [8] tuttifrutti 2018-03-24 901  
54817 마음고생이랑 스트레스는 다르죠.? [1] sangam91 2018-03-24 232  
54816 잘 지내고픈 사람이 있는데 [3] courteney 2018-03-24 575  
54815 아무말 [10] 몽이누나 2018-03-23 644  
54814 [文팬 또는 文빠 탐구] “우리 이니 하고 싶은 것…” 열정 넘어... [8] Quentum 2018-03-22 384  
54813 그냥 ~~ [2] 여자 2018-03-22 345  
54812 스몰톡 [8] attitude 2018-03-22 533  
54811 결혼 준비를 시작했어요 [4] 미미르 2018-03-21 847  
54810 남자친구의 황당한 편견 [1] 유은 2018-03-21 651  
54809 친정 식구들에 대한 스트레스 [14] 농담 2018-03-21 719  
54808 혹시 불안을 계속 안고 살아가시는 분이 있다면... 어떤책방 2018-03-20 501  
54807 그냥 오늘 위로가 좀 받고 싶어서요 [5] 바람이불어오는곳 2018-03-20 653  
54806 많이 사랑하지는 않는 사람과 결혼 할 수 있나요(펑) [19] cosette 2018-03-20 1482  
54805 배우자 혼자가는 해외여행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세요 ? [7] vely17 2018-03-20 760  
54804 성격이 이상해집니다 [4] 사르르릉 2018-03-19 654  
54803 나이 차이, 얼마까지 괜찮으신가요. [11] freshgirl 2018-03-19 1093  
54802 강경화 "김정은, 비핵화 약속했다…대화 위한 보상 없다"(종합) Quentum 2018-03-19 126  
54801 저에게 관심없는 오빠 [8] 아이스블루베리 2018-03-19 882  
54800 연애란 무엇일까요? [2] 몽봉구 2018-03-18 522  
54799 저 연애해요^^ [8] ㉬ㅏ프리카 2018-03-18 750  
54798 쌍꺼풀 수술 열심히 알아보다가 때려쳤습니다 ㅎㅎ [2] Rooibos12 2018-03-17 581  
54797 월하정인 십일월달력 2018-03-16 217  
54796 오프숄더티 [5] 키키코 2018-03-16 750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