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ROFILE
  • COLUMNS
  • FREETALK
  • BOOKS
  • SCHOOL
  • 회원가입
  • 아이디&패스워드 찾기
FREETALK
글 수 55,343

청춘,

조회 2195 추천 0 2017.09.17 23:45:35
요즘 사회 초년생이라 그런지
잠도 못자고 밤새거나 밥도 오후 세시에 한끼먹고 못먹고
계속 일을 하네요..

주말에도 계속 일의 연장선이네요

ㅜ ㅜ

초년생이라서 힘들다기보다는
직업적인 문제도 있겠죠 하하

대기업 다니시는 분들도 그렇게 생활하신다고
듣긴 했는데..

이러다 오래 못살고
건강 버릴듯 싶어서 슬프네요..

졸려워서 자고싶네요
열두시인데 다섯시까지 일하고 세시간 자구
또 출근이네요

ㅠ ㅠ ...

하 _


줄리아로봇

2017.09.18 10:42:07

무슨일을 하시길래... ㅠㅠ 고되시겠어요

여자

2017.09.18 12:04:58

ㅜ ㅜ 강사하고 있습니다...

pink

2017.09.18 11:14:36

하루 이틀이면 몰라도 계속 그런 생활하시면 일이고 뭐고 건강 때문에 인생에 브레이크 걸립니다.

여자

2017.09.18 12:05:23

하 ㅋㅋㅋ 직업을 바꿔야 하나 고민입니다 ㅜ ㅜ

pink

2017.09.18 12:32:26

건강을 잃던지 번아웃이 되면 이직이라는 옵션도 없어질 수 있어요.

여자

2017.09.18 19:41:53

음~~ 그럴수도 있겠어요! 참고하겠습니다 ^^

Quentum

2017.09.18 14:45:04

여기서 느낀건데 나이 먹으시고 혼자 계시는 여자분들중에 좀 외골수에 위험해보이는 분들이 몇몇 있으시더라구요. 경력도 좋지만 좋은분 만나서 가정을 이루는 것도 중요한거 같아요. 쌩깡이라고 예전에 유명한 분 한분 계셨었는데 지금 잘 사시려나 ㅎㅎ ^^

여자

2017.09.18 19:45:13

음.. 무슨 기준으로 제가 열심히 일해서 힘들다는 글이 외골수에 나이먹고 혼자 있는 여자라고 판단하신 것인지 .. 그리고 쌩깡이라는 아이디를 쓰신 분이 어떤 분이신지는 모르겠지만, 사람의 생각은 다양한것인데 존중해 주는 태도가 메너남 아닐까요?

Quentum

2017.09.18 23:49:33

오해였을수도 있었겠네요. 님을 보고 한말은 아니니 ㅎㅎ 오해하셨다면 죄송해요. ^^'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sort
공지 소설집 [곁에 남아 있는 사람]이 출간되었어요! file [2] 캣우먼 2018-09-04 493  
공지 에세이 <교토에 다녀왔습니다.>가 출간되었습니다! file [1] 캣우먼 2017-08-31 12322 1
공지 에세이<자유로울 것>이 출간되었습니다- file [6] 캣우먼 2017-01-23 43457 3
공지 여행서 <임경선의 도쿄>가 출간되었습니다!! file [12] 캣우먼 2016-04-07 81432 5
공지 장편소설 <나의 남자>가 3월 1일에 출간되었습니다. file [12] 캣우먼 2016-02-29 86232 4
공지 에세이 <어디까지나 개인적인>이 10월20일에 출간되었습니다 : ) file [5] 캣우먼 2015-10-19 104455 2
공지 산문 [태도에 관하여]가 3월30일 출간됩니다. file [15] 캣우먼 2015-03-27 125631 2
공지 장편소설 [기억해줘]가 출간되었습니다 : ) file [11] 캣우먼 2014-10-14 217406 2
공지 자주 묻는 질문 / 문의하기 관리자 2013-08-14 353193 2
공지 산문집 [나라는 여자]가 나왔습니다. file [40] 캣우먼 2013-04-16 379567 10
55238 나는 두렵다...! [5] ping 2014-04-29 2861 5
55237 조슈아님께 [73] ugly 2014-04-14 4924 5
55236 안녕들 하시냐길래 [9] 샤덴프로이데 2013-12-17 4348 5
55235 [강의후기] 인생을 즐기는 마음의 힘은 무엇인가 [13] 민트캔디 2013-11-05 4139 5
55234 여자가 문란하면 호기심 남자가 문란하면 변태 [16] 피에르 2013-08-06 4838 5
55233 다이어트 '약간' 성공한 얘기 [24] plastic 2013-09-21 7143 5
55232 나이 있는 여자의 변 [20] 아이반호 2012-11-06 5601 5
55231 아무에게도 하지 않은 이야기 [7] 레몬세개 2013-11-14 3920 5
55230 교훈 [5] 티포유 2012-12-21 4006 5
55229 안녕, 나야 [2] refresh 2013-03-27 4045 5
55228 어쩌면 사랑 타령 [4] 은하 2012-07-05 3758 5
55227 홀서빙의 기억- [9] 능소● 2013-02-22 3673 5
55226 죄송합니다. 그만 쓰겠습니다. [18] 보바리 2013-06-14 4561 5
55225 관찰 ...40대 남자와 커피 [26] 앙드레몽 2012-06-13 7992 5
55224 Have some faith (믿으세요) [8] 스시히메 2012-07-26 3699 5
55223 행복한 아침 [8] 맥빌 2012-06-20 3241 5
55222 알고있음 유용한 사이트 -2 [6] 너는 완성이었어 2012-10-29 6770 5
55221 인생은 관리다 [3] 쌔무 2012-05-16 3901 5
55220 연애를 하면서 느낀점 [9] 연두의날들 2014-04-02 4690 5
55219 시부모님께 귀여움 받기. [40] plastic 2012-03-17 5106 5
55218 벌써 1000회가 됐어요(12/14, 일본군 '위안부' 문제해결을 위한 수요... file [7] walkaholic 2011-12-12 2979 5
55217 Love wins [24] yellowhale 2015-06-27 3105 5
55216 나를 가장한 정치 이야기 [12] 다알 2011-11-24 3964 5
55215 사랑 [19] 샤갈과벨라 2011-10-13 4257 5
55214 비단 결혼 뿐 아니라, [13] 별이반짝반짝 2011-09-20 4198 5
55213 여자, 나이타령, 시한부 멘탈 벗어나겠어요 [17] 유마리 2012-03-06 4992 5
55212 헤fn 여자 [31] 전기장판 2011-07-05 4135 5
55211 으음. [12] 미친탬버린 2012-04-09 3810 5
55210 노처녀의 자격지심. [38] 압생트 2012-06-20 6347 5
55209 싸가지 없는 년 [10] 랑그와빠롤 2011-07-29 4782 5
55208 하던 일을 멈추고 잠시 묵념의 시간을 가져보는건 어떨까요? Waterfull 2018-04-16 312 4
55207 남녀평등 [45] 석류알 2015-04-05 2867 4
55206 2011년도에 써진 글을 지금 봤어요 [5] ugly 2015-02-15 2411 4
55205 [아기] 요즘 하는 귀여운 짓 [18] plastic 2015-08-14 1972 4
55204 아 신경쓰여서 일을 못하겠네요 [19] ugly 2014-11-09 3763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