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ROFILE
  • COLUMNS
  • FREETALK
  • BOOKS
  • SCHOOL
  • 회원가입
  • 아이디&패스워드 찾기
FREETALK
글 수 55,418
소개받고 서로 호감표현하다 잘될줄 알았는데
갑자기 연락이 형식적인 대화, 끝내고 싶어해서 그걸 끝으로 서로가 두달이 넘게 연락을 안했어요
전 마음에 들었지만 끝으로 한 대화가 생각나 먼저 연락해볼 용기가 안생기더라구요
그러다 우연히 인스타로 전여친의 존재를 알게됐는데 알게된 후 하루의 시작이 뭔가 인스타로 그 사람 주변을 찾아보는게 일이됐어요
사업을 시작해서 바쁜갑다 멍청하게 일이 바쁜게 끝나면 내가 생각이 나서 다시 연락이올까..? 하면서요
안봐야지 하다가 오늘도 습관처럼 들어갔는데 전여친이 선물받았던 사진을 올렸더라구요
선물로만 확실하지 않지만 뭔가 촉이..서로 겹치는게 많더라구요
보고나니 쿵하면서 슬프더라구요
사귄것도 아니었는데 혼자서 왜그러는지...제가 무섭네요 과거에만 얽매여 사는거 같아서요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공지 소설집 [곁에 남아 있는 사람]이 출간되었어요! file [2] 캣우먼 2018-09-04 803  
공지 에세이 <교토에 다녀왔습니다.>가 출간되었습니다! file [1] 캣우먼 2017-08-31 12751 1
공지 에세이<자유로울 것>이 출간되었습니다- file [6] 캣우먼 2017-01-23 44037 3
공지 여행서 <임경선의 도쿄>가 출간되었습니다!! file [12] 캣우먼 2016-04-07 82051 5
공지 장편소설 <나의 남자>가 3월 1일에 출간되었습니다. file [12] 캣우먼 2016-02-29 86853 4
공지 에세이 <어디까지나 개인적인>이 10월20일에 출간되었습니다 : ) file [5] 캣우먼 2015-10-19 105065 2
공지 산문 [태도에 관하여]가 3월30일 출간됩니다. file [15] 캣우먼 2015-03-27 126222 2
공지 장편소설 [기억해줘]가 출간되었습니다 : ) file [11] 캣우먼 2014-10-14 217971 2
공지 자주 묻는 질문 / 문의하기 관리자 2013-08-14 353789 2
공지 산문집 [나라는 여자]가 나왔습니다. file [40] 캣우먼 2013-04-16 380173 10
55313 언제까지 혼자여야 할까? [16] 뜬뜬우왕 2018-10-21 881  
55312 뉴 가이, [4] 여자 2018-10-21 402  
55311 심리상담을 받아보기로 했어요 [16] 나이로비에서온부자 2018-10-20 683  
55310 휴가 5일이 있는데 뭘 하면 좋을까요? [12] 마노쁠라스 2018-10-20 401  
55309 미술관 옆 동물원을, 뜬뜬우왕 2018-10-20 169  
55308 31년동안 정말 좋아해본 사람이 없는게 정상일까요? [5] clover12 2018-10-20 716  
55307 내가 누군가를 찌질하게 만들 때. [2] 여자 2018-10-19 453  
55306 전남친한테 연락해볼까요 [6] Chiclovely 2018-10-19 559  
55305 PC방 장사잘되려면ㅎㅎ [2] 로즈마미 2018-10-19 212  
55304 여자분들 정장에 어떤 신발 신으세요? [5] Takethis 2018-10-19 461  
55303 애프터 취소 [10] 무산소운동 2018-10-19 648  
55302 에어프라이어기... [11] 뾰로롱- 2018-10-19 427  
55301 너에게 좋았던 사람으로 기억되길, [4] laurenj 2018-10-19 332  
55300 남자친구가 저한테 이쁘다는 말을 안해요.. [15] 나대화가필요해 2018-10-18 912  
55299 뭔가 찬바람이 불면서, 뜬뜬우왕 2018-10-18 138  
55298 간절함 간절함 [2] 로즈마미 2018-10-18 256  
55297 나는 모르지만 상대방은 아는? [2] 뜬뜬우왕 2018-10-18 250  
55296 싸우고 4일째 아무 연락이 없는 남자친구 [4] 흥미남 2018-10-18 629  
55295 오늘 카톡으로 찌라시를 보면서 느낀것 [2] 지롱롱 2018-10-18 534  
55294 걸러야 되는 사람 1 [3] 벨로스터 2018-10-17 585  
55293 대만 산모의 위엄 [1] 로즈마미 2018-10-17 330  
55292 나도 잘 몰랐던 나 [6] 뾰로롱- 2018-10-17 417  
55291 아무리 고민해봐도 어떻게하는게 좋은것일지 모르겠어요 [9] mimian 2018-10-17 753  
55290 너에게 [2] 유리동물원 2018-10-17 230 1
55289 왜 자꾸 문재인 대통령은 홍준표를 살려주는 것입니까? Quentum 2018-10-17 97  
55288 주절주절.. 날씨가 많이 추워졌네요.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2018-10-16 90  
55287 강도가 무서웠어요... [1] 로즈마미 2018-10-16 216  
55286 연애 너무 어렵네요. [9] HS 2018-10-16 809  
55285 특이한 꿈, [1] 뜬뜬우왕 2018-10-16 128  
55284 ㅇㄹ 살랑나비 2018-10-16 105  
55283 근황 [2] joshua 2018-10-16 273  
55282 하.. 회사생활 고민이 많습니다.. [6]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2018-10-15 522  
55281 15년 지기 친구가 애인이되어서 시간을 갖자는데.. [1] 흥미남 2018-10-15 358  
55280 직장 내 소외감.. 이어지는 글입니다.. [12] 라영 2018-10-15 567  
55279 누굴보고 웃어야 할지ㅎㅎㅎ [1] 로즈마미 2018-10-15 1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