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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수 55,427

면접과 소개팅

조회 1274 추천 0 2017.11.14 12:57:06

1.면접때 수다를 떠는 면접관이 계시더라구요.

수다후 연락주겠다고.연락이 없어요.

소개팅,,수다후..연락이 없어요.

허허허.


2.잘하는게 뭐냐고 타박을 들었는데,

어제 떡을 몇십줄을 썰었는데,

한석봉 어머니가 된 기분이었어요+_+

다 썰은 많은 양의 떡을 담으며 기분이 좋았어요.

아 나도 잘하는게 있구나.물집이 잡혔는데 기분이 좋은건?ㅎ


3.님들은 어떤 음식을 먹으면 힐링이 되나요?

저는 단연코 비비고 만두!

많이들 구워서 드시든데 저는 찌는게 좋아요.ㅎ








미상미상

2017.11.14 16:51:42

1.맞아요. 얘기를 많이 한다고 해서 합격(?)은 아니더라구요. 합격은 그냥 들어오는 순간 3초내로 결정된다고 하는 아빠 말씀도 있었고 ㅎㅎ 질문을 많이 받는 사람이 꼭 합격하는 것도 아니구요. 보통 짧게 할말하고 끝내고 연락오는 경우가 많았던거 같아요.

소개팅같은 경우는 막 회사 얘기같은거 많이 했을 때라든가 말하다가 어머 내가 왜 이리 수다스러웠나 아차 싶을 때 분위기는 편안하나 알맹이는 없달까 그런 느낌이 들면서 애프터가 없었던거 같아요 ㅋㅋ

3.저는 예전엔 스*의 그린티 프라프치노였는데 요새는 과일인거 같아요. 사실 빵이 좋은데  살이 쪄서 ㅠ.ㅠ

뜬뜬우왕

2017.11.14 17:17:42

1.ㅋㅋㅋ그분도 아니다 싶지만 얘기라도 해서 뽕을 뽑자주의신지 암튼 구직자는 헐~하게 되는거져.
3.전 통통한 편인데 있으면 다먹는주의라ㅋㅋ스*그린티프라프치노 악마의 열량을 가진!저두 좋아해요.미상미상님 몸매 모르니까 괜찮아요~^^

미상미상

2017.11.15 09:28:21

제 몸매는 그냥 보통(?) 과 통통의 사이인거 같은데 ㅎㅎ 조금만 방심해도 오동통통 너구리 한마리가 되어서 음식을 주의하고 있어요 ㅋㅋ 생각해보니 매일의 힐링푸드는 카누 라떼인거 같네요. 달지 않으면서도 단거 같은 그런 느낌적인 느낌?ㅋㅋ 믹스커피가 아니면서도 믹스커피같은 충족감을 준달까요

권토중래

2017.11.14 22:13:35

비비고만두 맛있죠~ 맥주 안주로도 훌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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