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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EETALK
글 수 54,972

오프숄더티

조회 819 추천 1 2018.03.16 18:07:24
이게 몬가 했더니 어깨를 드러낸 티란다...

새삼스럽지도 않지만..참 영어좋아해...

사회적으로 인정받지 못했었던 직업일수록

영어로 표기한다...쉐프...헤어디자이너..플래너...

등등...

의사.회계사.검사.변호사는...영어로잘 안하지.

미쿡애들이 우리를 보면서 얼마나 우스울까?

동남아 얘들이 숭늉 마시면서 허세떠는걸

보는느낌?


키키코

2018.03.16 18:09:02

꽃집아가씨.,..조차나...

플로리스트는 개뿔

십일월달력

2018.03.16 21:50:52

킥킥. 웃었어요. 꽃집아가씨가 훨씬 예쁘네요

조차나

Quentum

2018.03.16 22:25:53

동감함 다만 사회적으로 인정이라 .........

뜬뜬우왕

2018.03.17 08:51:03

뭔가 한글로 쓰면 부끄러워지는 걸 영어로 쓰는것 같은...ㅎ

미야꼬

2018.03.17 09:00:35

간판 읽어보는 사람의 99% 이상이 한국 사람인데 영어로 된 간판 달아 놓은 거 보면 좀 많이 웃김. 영어라면 있어 보인다고 생각하고 또 그게 잘 통하는 미개함.


하긴 러페도 들어오는 사람의 99% 이상이 한국 사람인데 게시판을 Freetalk 라고 함. 게다가 Freetalk는 엉터리 영어라 부끄럽기까지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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