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ROFILE
  • COLUMNS
  • FREETALK
  • BOOKS
  • SCHOOL
  • 회원가입
  • 아이디&패스워드 찾기
FREETALK
글 수 55,243

아무말

조회 716 추천 0 2018.03.23 13:48:09

 

.
날씨따라 싱숭생숭.
달달한 아이스 라떼가 땡기는 계절이 왔어요 ('-')

 

.
고양이임시보호를 하고싶어요.
키우려니 아직 확신이 안서고..
입양가기 전에 우리집에서 뽀송거리게 만들어 주고 싶은 소망.
고양이랑 살아보고 싶다.... ㅜㅜㅜㅜ 고양이 발바닥 만져보고싶어여


   
.
도서관에 예약해놓은 책 찾으러 가야해요.
필링굿이란 책인데, "우울증 탈출 1위책"이래요 ㅎ
인지 치료에 효과적인 책이라는데
천성이 어둡어둡하고, 마음속으론 늘 울고있는 저에게 (ㅋㅋ어디서 읽었는데 넘 와닿는 표현이어서요. 마음속으로는 늘 울고 있음 ㅠㅠㅠㅠ)
사고회로를 바꿔줄수 있는 계기가 되길.

 

.
운동을 다시 시작했떠요-
점심시간에욤 ('ㅁ') ////////
다이어트를 위한게 아니어서 운동전후로 무지 잘먹고있습니다.
목표는 "건강한 돼지" !!!!!!!!!!! ㅎㅎㅎㅎ

 

 

.
욕망 욕망
난 욕망의 동물 크왕!



뜬뜬우왕

2018.03.23 13:56:55

추천
1

*아이스라떼 좋아요~진짜 라떼와 에스프레소의 조합은 신비롭고 매력적이예요!

저는 뜨거운것두 까페라떼 무지 좋아하는데 뱃살땜에 자제하는 편이예요.

그래도 가끔은 먹어주죠. 크왕!


*고양이 임시보호소라는 취지도 있군요. 음 선의가 있으시네요.^^


*천성이 어둡어둡하고, 마음속으로 늘 울고 있는 저...

저도 그런 편이라 밝게 하구 싶은데..ㅎㅎ

딴길로 새자면,,,(연애하면 밝아진다?ㅎ)

요새 봄인지 왜이렇게 연애가 하고 싶은지요!!!

(연애하고 싶은 사람이 있지만....ㅎ)

러패 글중에 "내가 좋아하는 사람이 나를 좋아하는 건 기적에 가깝대!"

이런 글이 생각나는데~음 정말 그런가봐요~ㅎㅎㅎ


*건강한 돼지!!!ㅎㅎㅎ 진짜 걷고 나면 허기져서 잘먹게 되요.

그런데 운동안하고 덜 먹을때랑 몸무게는 비슷해요 확실히 운동의 효과란~

운동은 소중한 것이여~^^

몽이누나

2018.03.26 16:46:32

너무 잘먹었더니 .. 셀룰라이트가 그대로여요 슬프다...........ㅠ

결국은 식단인가.. ㅠㅠㅠ

ㄷㅊㅋ

2018.03.23 15:03:11

추천
1

고양이 키우기전 임시보호 강추해요! 

1년전에 거리에서 다치고 수술했던 애를 회복할 때까지 임시보호했는데요

고양이 집사로서 저의 가능성과 한계를 제대로 알아볼 수 있었어여

한계를 주로 깨달았죠ㅎㅋㅋ

상처가 많은 유기묘였던 친구였는데 

제가 고양이를 키워본적 없던 터라 케어하기가 많이 어려웠어요.

한계 깨닫고 임시보호 끝나구 한달정도 고양이 양육책보고 공부하다가

가정집에서 아가냥 입양해서 행복하게 잘 키우고 있습니다.

임시보호 강추합니다!

몽이누나

2018.03.26 16:47:26

주변에서 다들 반대해서 쭈굴쭈굴 =_= 했었는데 응원이 되는 댓글!!

진자 고양이 한번 키워보는게 소원이야요

 

미상미상

2018.03.23 15:20:14

추천
1

할일은 정말 많은데 일이 손에 안 잡혀서 방황하고 있네요 ㅎㅎ

고양이 키우는 분 정말 많은거 같은데  저한테는 왠지 거리감이 있는 동물이라 앞으로도 키울 수 없을 것 같지만, 알콩달콩 재미있게 키워보고 결정하는 것도 좋은거 같네요.


한동안 일이 너무 많아 스트레스가 폭발해서 식욕도 같이 폭발, 몸무게가 잴때마다 스물스물 올라가서 ㅠ.ㅠ 얼마전부터 관리 들어갔는데 식욕이 오락가락해서 많이 먹고 스쿼트하면 올록볼록 미쉐린타이어 마스코트마냥 튼실해지는거 같네요 ㅋㅋ 유튜브에서 그 순환 운동 4분으로 12시간 운동효과 같은 영상 틀어서 따라하기 시작했는데 괜찮은거 같아요.


아무래도 먹는 것도 줄여야 하는데  밤마다 탄수화물 음식이 먹고 싶어요 ㅠ.ㅠ 스트레스부터 관리하려고 노력중입니다.어제 어느 박사님 영상보니 2주동안 먹고 싶은거 다 먹으면 식탐이 없어진다는데 그렇게하다간 제 몸무게 앞자리가 바뀔 것 같아서 실천을 못하겠네요 ㅋㅋ 화이팅 하세요^^

몽이누나

2018.03.26 16:49:30

흐 ㅜㅜ 탄수화물 진짜.. 못 끊겠숴..

못먹으면 우울해져요..... ㅠㅠㅜㅜ

셀룰라이트때문에 새로운 고민에 빠짐 흑

 

Waterfull

2018.03.23 15:24:57

추천
1

저도 첫 고양이가 집에 와서 어찌나 그리 당당하게

제가 잘못 만지면 앞발로 치고 여기 만지라고 목 내밀고

이러던게 생각나네요.

고양이를 기르면 본능의 목소리를 들어주는게 뭔지

많이 생각하게 되는 것 같아요.

사랑받는다는 느낌도 정말 새롭구요. ㅎㅎ

 

몽이누나

2018.03.26 16:50:32

흑 고양이 너무 매력있어요 ㅠㅠㅠ 강아지좋아했었는데 요즘은 고양이가 더 사랑스러운듯..

도도하면서도 가끔 멍탱이같고 ㅋㅋ 매옹매옹, 눈키스에,

뚠뚠한 뒷모습도 , 추르먹을때 찡긋거리는 코도.. ㅜㅜㅜ 

권토중래

2018.03.24 16:23:49

추천
1
아이스라떼 좋죠. 너무 달지도 않고 너무 밍밍하지도 않고. 운동을 너무 무리하게 하면 오히려 건강을 해칠 수도 있으니 적당히 하셔서 활기차게 생활하시기를~

몽이누나

2018.03.26 16:56:17

적당히 하구 있샤요.. ㅎㅎㅎ 아자아자!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공지 소설집 [곁에 남아 있는 사람]이 출간되었어요! file [2] 캣우먼 2018-09-04 223  
공지 에세이 <교토에 다녀왔습니다.>가 출간되었습니다! file [1] 캣우먼 2017-08-31 12056 1
공지 에세이<자유로울 것>이 출간되었습니다- file [6] 캣우먼 2017-01-23 43047 3
공지 여행서 <임경선의 도쿄>가 출간되었습니다!! file [12] 캣우먼 2016-04-07 81095 5
공지 장편소설 <나의 남자>가 3월 1일에 출간되었습니다. file [12] 캣우먼 2016-02-29 85824 4
공지 에세이 <어디까지나 개인적인>이 10월20일에 출간되었습니다 : ) file [5] 캣우먼 2015-10-19 104050 2
공지 산문 [태도에 관하여]가 3월30일 출간됩니다. file [15] 캣우먼 2015-03-27 125240 2
공지 장편소설 [기억해줘]가 출간되었습니다 : ) file [11] 캣우먼 2014-10-14 217040 2
공지 자주 묻는 질문 / 문의하기 관리자 2013-08-14 352818 2
공지 산문집 [나라는 여자]가 나왔습니다. file [40] 캣우먼 2013-04-16 379171 10
55138 에너지를 얻는 대화법 [4] 뜬뜬우왕 2018-08-30 300  
55137 꼭 조언 부탁드립니다. 퇴직금으로 사업 하시려는 아버지 [7] 봄이좋다 2018-08-30 413  
55136 30대 여자 진로 [28] sooo 2018-08-29 1290  
55135 솔로력의 위기 뜬뜬우왕 2018-08-29 239  
55134 여기 글들보니 남자도 외모가 중요하긴 중요한가보네요.. [15] 민트우유 2018-08-29 832  
55133 중소기업 정준영 vs 대기업다니는 배성재 [10] 생제르맹 2018-08-29 630  
55132 헤어진지 3일째. [3] 라영 2018-08-29 297  
55131 성적매력없는 남자. [9] Chiclovely 2018-08-29 929  
55130 지금 대통령은 어느나라 대통령인지 모르겠어요. Quentum 2018-08-29 148  
55129 삼국지 책 추천부탁드려요 [1] 마노쁠라스 2018-08-28 125  
55128 목소리 좋은 병원 직원 [1] Marina 2018-08-28 357  
55127 한 번이 어렵지. 두 번은 너무 쉽다. 이혼남녀 데자부 [4] 칼맞은고등어 2018-08-28 526  
55126 인생의 실패자 같아요 [15] 꽃보다청춘 2018-08-28 793  
55125 외근직 (출장만 다니는직업) 에어컨. 들고다니고싶은... [1] 총각남 2018-08-28 199  
55124 아놀드의 근육 자랑 [1] 로즈마미 2018-08-27 201  
55123 아무것도 할 수 없었어요 nusuoy 2018-08-27 224  
55122 자가진찰. 1 [1] 식권 2018-08-27 298  
55121 가을타나봐요... [3] qpwo 2018-08-27 372  
55120 불안한 연애, 나의 문제일까 그의 문제일까 [4] 플립 2018-08-27 511  
55119 굉장히 우울한 요즘. [10] freshgirl 2018-08-26 708  
55118 진로 고민 + 공허함 [12] yumearth 2018-08-26 561  
55117 내가 연애를 못 하는 이유 & 나쁜 남자의 정의 [2] 곰돌이푸우 2018-08-26 573  
55116 댄스 음악인데 슬픈? [2] 뜬뜬우왕 2018-08-26 158  
55115 친구가 애인이 생겼네요 [5] 생제르맹 2018-08-26 549  
55114 9살 연상을 좋아해요ㅜㅜ [18] 얼린솜사탕 2018-08-25 836  
55113 키보드로 타자칠때 제 오른손이.... [3] 고민이많아고민 2018-08-25 278  
55112 비혼으로 살기에 가장 힘든 점 [8] 너나나나도찐개찐 2018-08-25 993  
55111 새까매 새까매 뜬뜬우왕 2018-08-25 152  
55110 정말 술먹고 전화, 카톡 날리고 싶을 정도로 짝사랑 끝내고 싶다.. [9] 기미슈크림빵 2018-08-24 533  
55109 사촌오빠 와이프 이별 사건 3 (지난글과 이어짐) [5] 스트링피자 2018-08-24 558  
55108 일기는 일기장에 [4] 몽이누나 2018-08-24 396  
55107 저냥 lastofus 2018-08-23 176  
55106 [서울, 경기] '히치하이킹'에서 9월 모임에 초대합니다. (싯다르타) 하루아범 2018-08-23 181  
55105 무개념 개주인때문에 빡친 동네주민 [4] 로즈마미 2018-08-23 327  
55104 합의하에 헤어졌어요ㅠㅠ남아있는 감정 어떻게 정리하죠 [3] 잊기위해 2018-08-23 6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