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ROFILE
  • COLUMNS
  • FREETALK
  • BOOKS
  • SCHOOL
  • 회원가입
  • 아이디&패스워드 찾기
FREETALK
글 수 55,503

임경선작가님

조회 372 추천 0 2018.04.13 08:33:06
이곳에다 이런 글을 쓸 수 있게 되어 좋아요!
저는 작년 여름부터 책이라는걸 읽기 시작했는데요, 우연히 임경선 작가님의 에세이 태도에 관하여를 읽고 "아, 이 작가님 책은 다 찾아서 읽어야 겠다." 하고 열심히 읽었어요. 그러면서 작가님 책에 등장하는 줌파라히리, 에쿠니가오리, 아니 에르노 작가들의 책들도 찾아 읽어가면서 저의 독서를 이어왔습니다.
그러다가 이번에 작가님의 "나의 남자"라는 소설을 읽게 되었습니다. 읽는 동안 워낙 에세이로 작가님의 삶을 지켜봐왔기에 '아 작가님이 이 장면을 쓰실때 이런 생각을 하지않았을까, 이것은 작가님 인생에서 그대로 들고온것 아니었을까 ' 생각하며 읽게 되었습니다. 그러면서도 소설 속 그 감정이 잘 와닿고 공감되어 다시 한번 작가님에 대한 저의 끌림을 느끼게 되었지요.
독서를 하게된지 1년도 채 안되었지만, 나에게 이런 끌림을 주는 작가를 또 만날수 있을까 싶습니다. 그리고 다른 사람들도 그럴까 궁금하고요. 그래서 작가님 이름을 검색하다가 이렇게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강연이 있으면 찾아가 듣고 싶은데 최근 게시글이 없어 무슨일이 있으신가 걱정되네요. 팬인 독자로서 소식 받아보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공지 <캣우먼>오늘 오후 2시에 네이버 생중계 LIVE합니다. 캣우먼 2018-12-06 470  
공지 소설집 [곁에 남아 있는 사람]이 출간되었어요! file [2] 캣우먼 2018-09-04 1314  
공지 에세이 <교토에 다녀왔습니다.>가 출간되었습니다! file [1] 캣우먼 2017-08-31 13596 1
공지 에세이<자유로울 것>이 출간되었습니다- file [6] 캣우먼 2017-01-23 46930 3
공지 여행서 <임경선의 도쿄>가 출간되었습니다!! file [12] 캣우먼 2016-04-07 84926 5
공지 장편소설 <나의 남자>가 3월 1일에 출간되었습니다. file [12] 캣우먼 2016-02-29 89777 4
공지 에세이 <어디까지나 개인적인>이 10월20일에 출간되었습니다 : ) file [5] 캣우먼 2015-10-19 107865 2
공지 산문 [태도에 관하여]가 3월30일 출간됩니다. file [15] 캣우먼 2015-03-27 129069 2
공지 장편소설 [기억해줘]가 출간되었습니다 : ) file [11] 캣우먼 2014-10-14 220842 2
공지 자주 묻는 질문 / 문의하기 관리자 2013-08-14 356524 2
공지 산문집 [나라는 여자]가 나왔습니다. file [40] 캣우먼 2013-04-16 383013 10
55398 상황으로 인한 이별은 대부분 마음이 식어서라는 말 맞나요? [10] 이사보 2018-12-30 694  
55397 게으른건지.. 트라우마인건지 [6] 달님67 2018-12-29 599  
55396 안녕 중년은 처음이지? 만만새 2018-12-29 344  
55395 직장에서 인간관계 현명하게 대처하는법 [3] 꽃보다청춘 2018-12-29 472  
55394 끝내는게맞는데....ㅠ [2] 알수가없다 2018-12-28 537  
55393 지하철.. [16] ordinary 2018-12-28 850  
55392 내용 펑 [5] 망고큐피v 2018-12-28 782  
55391 2018년 마무리와 2019년의 소망 [1] 뾰로롱- 2018-12-28 217  
55390 처음 [1] resolc 2018-12-28 224  
55389 스몰톡 [1] St.Felix 2018-12-28 249  
55388 얻어걸렸다는 표현 [2] 아하하하하하하 2018-12-28 395  
55387 함께 평생 여행 다니고 싶은 사람 [3] 아하하하하하하 2018-12-28 528  
55386 아는언니네 집 방문 하는데요 [9] midori00 2018-12-27 519  
55385 다자간연애 아티스트같이 2018-12-27 272  
55384 망가진 연애 [3] dudu12 2018-12-27 434  
55383 짧은 연애만 반복하는 저, 뭐가 문제일까요? [4] freshgirl 2018-12-26 549  
55382 인수동 사시는 분 계세요? [5] 만만새 2018-12-26 279  
55381 경리와 피씨방에서 단둘이.... [6] 로즈마미 2018-12-26 561  
55380 어떤 이별 풍경 [11] 십일월달력 2018-12-26 538  
55379 소개팅을 그만 쉬라는 주변 이야기 [9] waterloo 2018-12-25 751  
55378 God knows everything. [2] 여자 2018-12-25 369  
55377 권고사직 [4] 궁디팡팡 2018-12-25 401  
55376 할말 하는 관계 [4] 만만새 2018-12-25 436  
55375 이해한다해서 용서하는 건 아냐 [7] Waterfull 2018-12-24 398  
55374 맘에 들어오는 사람을 만났습니다. [6] 민트탁상시계 2018-12-24 629  
55373 부담스러운 친구의 선의 [11] 라영 2018-12-24 621  
55372 여친이랑 헤어지고 너무 외롭다. 세상이 무너질 것 같다. [7] 페퍼민트차 2018-12-23 701  
55371 소개팅인데 멘붕이 오죠 왜? [5] Trawooma 2018-12-23 646  
55370 뒷통수 한대만 쳐주세요. [6] kkmmz 2018-12-23 342  
55369 여자친구랑헤어젔는데 말할곳이없어서... [9] 프로펠라 2018-12-23 619  
55368 "내 주제가 뭐라고" [6] 야야호 2018-12-23 376  
55367 연애 고민을 털어놓는다는 건 사실 상대가 별로 안 좋아하는 것 [2] 페퍼민트차 2018-12-23 552  
55366 지금 나의 비쥐엠 [1] 만만새 2018-12-22 203  
55365 우는 여자, 화내는 남자 [2] Takethis 2018-12-22 420  
55364 ● 오늘 본 기아차 [8] 로즈마미 2018-12-21 47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