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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EETALK
글 수 55,172
결혼날짜를 잡았으니까 예랑이라 해야할까요?
순조롭게 결혼준비중입니다.
각자 부모님은 뵈었고 오늘저녁에 저희집에 인사와요.
언니에 형부 조카에 북적북적해요ㅎ 오빠네도 있음 더 좋았을텐데 해외에 있어서요.
남친네 가족은 형제나 사촌이 많지않아서 우리집이 정신이 없나봐요ㅎㅎ
중간중간 조금씩 갈등은 있지만 뭔가 어려운게 없어서 신기할지경이에요.
이런게 인연인건가.. 그런생각이 들어요


사람냄새

2018.04.14 11:32:56

행복하세용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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