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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EETAL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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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예전에~ 게시판 이용자 중 한분이 자게에 월급여에 대한 글을 썼었고, 자세한 내용은 기억이 안나지만 대략 회사의 성장 

과 그에 따른 자기 월급 인상 가능에 대한 고민이었던것 같다. 

그중 어떤 분이 댓글을 달았었는데 대략 " 회사가 어렵고 시장이 나빠져도 매년 근로자 월급은 인상시켜야 한다." 라는 말을 했다가 댓댓글로 면박을 당했었던 기억이 났다. "한마디로 회사가 어려운데 월급이 무슨 이유로 올르겠냐는 반박"이었다. 그것을 보면서 세상에 저런 생각을 하는 사람도 있구나 하는 생각과 실현가능성이 없는 일일 것이라는 생각 또한 했었다.  


그런데 그것이 실제로 일어났다. 


물론 물가를 잡고 근로자 임금을 올리면 금상첨화, 그러나 지금 물가는 못잡고 임금 인상의 폭이 너무 커져서 우리나라 

자영업과 제조업은 망하고 있고 서민들은 전보다 더 살기가 팍팍해졌다. 최저임금이 올랐음에도 말이다.  

노련한 노동, 임금 정책 고안자들은 그리스와 베네수엘라를 반면교사 삼아 그와 같은 우를 범하지 말았어야 했다. 


저 두나라 들은 아무리 삽질을해도 천혜의 관광자원과 석유가 넘쳐나는 나라, 우리나라는 불행히도 상속받은 것중에 그렇게 

내세울만한 것이없다. 더 조심하고 신경써야 할 것들도 그들의 정의 앞에  속칭 뭉개져버렸다. 

서민을 위하고 정의로운 세상이 될것이라고 믿었다는 사람들도 점점 지쳐가고 있다. 그들만의 지지율은 이제 믿지도 않는다. 


누군가의 눈물이 어디서 나온것인지, 제발 제갈량까지는 바라지도 않고 어느 누구라도 현명한 답을 주었으면 싶다.  

이 고단한 세상에서 조여 죽는이가 그래도 점점 사라져 가기를 


그리고 좀 쪽팔린줄좀 알아라 니 거짓말치다가 들통나서 열폭 현피뜨려다가 니 사생활 다 까발려지고 일자무식인거 다 아는데 내가 너 하고 상대를 해야겠니? 

니 주인님한테 청원좀하고 잘 말해라. 바뀌지않음 전임자 보다 더 비참하게 될거라고 ㅉㅉㅉ


너같은 추종자를 둔 문통도 참 가엽다. 좀 똑똑한 사람이 해야될텐데  에휴 넌 돈받고 일하는건 아니지?

순수한 열정은 인정할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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